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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한층 복잡해진 차별과 갈등 속에서 엠퍼시의 시대를 여는 아이들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 차별과 다양성 사이의 아이들 - 한층 복잡해진 차별과 갈등 속에서 엠퍼시의 시대를 여는 아이들 <책 소개> 보육사이자 칼럼니스트 브래디 미카코의 최신작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는 영국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일본인 저자의 작품이다. 저자는 계층 격차와 다문화 문제로 신음하는 영국 사회의 밑바닥에서 아이를 키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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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에디터
2020.03.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격렬하게 무시하고 싶다, 비웃고 싶다 [영화]
영화 <블루 재스민>과 자격지심에 대하여
우디 앨런 작품을 썩 좋아하는 건 아니었지만 <미드나잇 인 파리>와 <블루 재스민> 만큼은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위층에서 하위층으로 계층 하락을 경험하는 허영심 많은 여자 재스민 그 자체였던 케이트 블랜챗의 연기는 영화를 멱살 잡고 끌어갑니다. 미모의 여성으로 등장하는 재스민이지만 관객은 그에게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저 반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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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재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응원봉'이(가) 사용자의 휴대폰과(와) 연결하고자 합니다. [공연예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눈앞에서 정말로 '엑소'의 초능력을 보게 될 줄!
2015년을 끝으로 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보지 못했다. 티켓팅도 어려웠고, 타이밍도 안 맞았으며, 기회도 안 생겼다. 그리고 2019년, 나는 우연한 기회로 가수 '엑소' 콘서트의 '서라운드 뷰잉(Surround Viewing)'을 보게 되었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자꾸 객석의 야광봉 색깔이 변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공연장 조명이 반사되어 그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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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가장 따뜻한 색? 가장 차가운 색? [패션]
색은 유연하고 종잡을 수 없는 놈이다.
세상에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서 다채롭다고들 한다. 한데 이상하게 겨울만 되면 거리에는 검은색 아니면 흰색 말고는 볼 수가 없다. 가뭄에 콩 나듯 간간히 유채색을 입은 사람들을 만난다. 올 해의 유행 컬러를 아무리 떠벌려도 겨울에는 이상하리만치 이 두 색이 거리를 잡아먹는다. 가끔은 추위를 이기는 것보다 멋을 부리는 것에 신경 쓰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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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에디터
2020.0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사용법 [시각예술]
올해의 트렌드 컬러, 클래식 블루의 다채로운 사용법
INTRO 이전 글에서 팬톤이 선정한 2020년 S/S 트렌드 컬러, '클래식 블루'에 대해 알아봤었습니다. [Opinion] 2020 S/S 올해의 트렌드 컬러 '클래식 블루'컬러의 매력과 의미, 선정 이유에 대해 여러분과 소통했는데요. 트렌드 컬러가 선정되고 나면 생각해 볼 것은 '과연 이 색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가 아닐까요? 이쁘고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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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 에디터
2020.0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유튜버, 오늘의 노래를 [문화 전반]
유튜브를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시작하자. 그냥 오늘의 기록을 남기고, “아쉬움은 두고 다음 노래로, 해가 뜨면 다음장으로“ 넘어가자. 잘하지 않아도,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다. 문화예술은 그리고 콘텐츠는 오늘을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그렇게 오늘을 써나가자. 그 모든 삶을 응원할 준비가 되어있다.
유튜브와 유튜버 오늘은 유튜버(유튜브를 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요즘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이 있을까. 이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TV보다 유튜브를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보는 것 같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자기 전이나 시간 날 때는 물론 검색 할 때도 유튜브를 이용한다. 누구나 무료로 동영상을 공유하고 시청할 수 있는 이 플랫폼은 강력한 영향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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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1.21
리뷰
공연
[Review] 무관심 속에 감춰진 욕망과 억압된 욕망의 희생자 - "지하철 1호선" [공연]
해소되지 못한 욕망은 누구에게로 향했는가?
무대에 대한 첫 인상 대학로는 나에게 친숙한 공간이지만, 학전블루 소극장은 이번에 <지하철 1호선>을 감상하기 위해 처음 방문하게 된 공간이다. 극장에 들어가기 전, 나는 건물 밖에 서서 잠시 극장의 외관을 바라보았다. 갓 해가 떨어진 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두고 있는 극장은 옛날 벽돌 외벽과 함께 묵은 세월의 향수를 품고 있는 듯하였다. 극장의 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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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9.12.14
리뷰
공연
[Preview] 1990년대 서울, 지하철에 올라 타다 - "지하철 1호선" [공연]
지하철 1호선을 타고 20년 전 서울로 돌아가다.
“서민들의 생활은 늘 고달프다…” - 극단 학전 대표 김민기, JTBC 뉴스룸 인터뷰 中 1994년 초연부터 2008년까지 4000회의 공연 횟수를 기록하고 작년 2018년, 10년 만에 돌아온 전설적인 공연 <지하철 1호선>이 올해 겨울 다시 우리의 곁으로 돌아온다. <지하철 1호선>은 한국 공연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대단히 사랑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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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Preview] 전설이 돌아왔다: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
지하철 1호선에 탑승해봅시다.
근 몇 년간 지하철은 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경기도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약속이 잡히던 학교를 가던 서울로 나가야만 했고 지하철은 그 때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교통수단이 되어주었다. 지하철 덕분에 매일 손쉽게 오고 가지만 이제 정말 그만 만나고 싶을 때가 더 많았다. 그 속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치이다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by
김유라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Preview] 풍자와 해학, 지하철 1호선 [뮤지컬]
IMF 시절의 한국사회의 모습을 그리다
‘풍자’와 ‘해학’의 민족.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문장이다.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문학과 비문학을 마음에 품었다 보내주었나.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들 외에는 항상 주제, 의도, 주요 단어에 대부분 해학, 풍자라는 말이 들어갔었다. 일종의 ‘디스’라고 하지만 웃음과 센스, 의미를 담아내는 것도 모자라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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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명 에디터
2019.11.17
문화소식
공연
(~01.04) 지하철 1호선 [뮤지컬, 학전블루 소극장]
한국 공연계의 전설적인 작품
지하철 1호선 -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 - 한국 공연계의 전설적인 작품 <시놉시스> 1998년 11월 서울, 연변에서 만난 '제비'를 찾기 위해 이른 아침 서울역에 도착한 '선녀'. 하지만 청량리행 지하철 1호선에서 만난 서울 사람들은 냉담하고, 서울의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곰보할매'의 포장마차에서 '빨강바지'를 만난 '선녀'는 그녀가 '제비'와 함께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다시, 라오스 [사람]
잘 저장되어 있을 줄 알았던 나의 라오스 사진 폴더가 사라졌다.
EBS에서 방영해준 라오스여행기를 보곤, 스물아홉 혼자 떠났던 라오스가 보고 싶었다. 서른 전, 누구나 그러하듯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괜히 하는 일 없이 마음이 심란하고 내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한 걱정으로 일상 속 방황을 거듭하며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줄곧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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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에디터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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