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달리기가 편하다면 믿으시겠어요? [운동]
회복 러닝 : 러닝의 즐거움 속에서 나를 찾다
마라톤에서 '페이스(Pace)'란 특정 거리(1Km)를 달리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말한다. 이 페이스를 유지시키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을 페이스메이커(Pace Maker)라 한다. 필자는 러닝을 시작한 지 갓 1개월이 지난 런린이(런닝 어린이)이다. 런린이가 어떻게 달리기를 편하게 하게 되었을까. 페이스메이커를 얻고 페이스를 놓음으로써
by
이소희 에디터
2021.03.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킬리언 머피', 크리스토퍼 놀란의 페르소나 [사람]
막강한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 '킬리언 머피' 한국 예능에는 나영석 사단이 있듯이, 할리우드에도 비슷한 분위기의 배우들을 계속해서 캐스팅하는 감독들이 있다. 이 중에서 나는 일명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의 한 배우를 사랑한다. 인셉션, 덩케르트, 다크나이트 등 수많은 역작들을 갖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에는 톰 하디,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등이 속해있
by
허향기 에디터
2021.03.01
리뷰
도서
[Review]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인생을 정리할 시기가 아니라 꿈을 펼칠 시기야
스페인에서 교환학생을 할 때, 여름에 페리아(Feria)라는 큰 축제를 다녀왔다. 스페인은 축제의 나라라고 할 만큼 매달 크고 작은 축제들이 열리는데, 페리아(Feria)는 연중 행사 중 가장 크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축제였다. 시내엔 온갖 장식들이 설치되고 야외 부스에서는 술과 음식을 팔았다. 외곽엔 놀이공원을 짓고 군것질거리나 인형, 기념품을 파는
by
신소연 에디터
2021.02.03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평균 나이 55세, 첫 무대에 오른 늦깎이 배우들의 이야기
"세상만사, 말미암아 일어난다!" - 배우 김영희 "모든 경험은 소중하다."- 배우 마기원 "그래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 연출 안은영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배우 윤현정 "거거거중지 행행행리각." - 배우 정호정 "나도 생태계의 일원이다." - 배우 최상옥 "믿는다는 거! 살아가는 즐거움의 밑그림." -
by
정윤경 에디터
2021.0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20세기, 가장 실험적인 몽타주 [영화]
텍스트적 사유가 아닌, 이미지적 사유로써의 영화
20세기, 가장 실험적인 영화를 단 한 편만 골라야 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지가 베르토프 감독의 <카메라를 든 사나이(1929)>를 고를 것이다. 지가 베르토프는 러시아의 영화 감독으로, 기록 영화의 형식을 재창조하며 다큐멘터리 영화사 초기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다. 소련 최초의 극영화 <시월혁명기념일(1919)>을 시작으로 그는 혁신적인 시각 효과의
by
한지윤 에디터
2021.02.01
리뷰
도서
[Review] 나이, 뭐가 중요해 :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도서]
오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들
'평균 나이 55세, 첫 무대에 오른 늦깎이 배우들의 이야기'. 나는 애독가이면서도 편독가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의 8할은 소설이고, 겨우 2할만이 인문사회과학 분야이다. 자기계발서를 비롯한 에세이는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읽지 않는다. 캐릭터의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이상하리만치 실존 인물의 이야기에는 관심이 적다. 사회 전체에 무관심하다는 건 아니다. 기
by
박윤혜 에디터
2021.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이브스 아웃 - 주목할 만한 새로운 후더닛 무비 [영화]
한 저택과 그 안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가족들을 둘러싼 추리 게임의 막을 화려하게 올리면서 <나이브스 아웃>은 시작된다.
한 저택과 그 안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가족들을 둘러싼 추리 게임의 막을 화려하게 올리면서 <나이브스 아웃>은 시작된다. <나이브스 아웃>은 근래 나온 후더닛 무비 중 가장 수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후더닛 무비란, '누가 범인인가?'라는 뜻의 'who done it'이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그 말 그대로 누가 범인인지 찾아 나가는 추리 장르이
by
백승아 에디터
2021.01.11
리뷰
전시
[Review] 그림 자체가 보여주는 메시지 - 로즈 와일리展
주변 환경에 날카로운 촉을 세워 작품으로 승화시킨 로즈 와일리
작가들의 작품세계는 한 번에 드러나지 않는 해석이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일까. 예술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영역으로 느껴졌다. 로즈 와일리展을 가기 전 단순해 보이는 그림체에 독창적이고 스타일이 뚜렷하게 보이는 작품들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했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부담이 숙제처럼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로즈
by
조우정 에디터
2021.01.02
리뷰
전시
[Review] 그림을 그림으로만 보는 것 - 로즈 와일리展
그림은 그저 그림이에요.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하지만 그림은 그저, 그림이죠.
로즈 와일리의 그림을 보면 어린아이 같은 순순한 동심이 느껴진다. 틀려도 괜찮다. 선을 잘못 그어도 괜찮다. 다시 덧대어 그리면 된다. 그녀의 그림에는 순수한 위로가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그림을 보고 있으면 머리를 아프게 했던 고민은 사라지고 그림 그 자체에 오로지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림의 색과 질감이 눈에 먼저 들어오고 그 그림에 담긴 어린아이 같은
by
나시은 에디터
2020.12.28
리뷰
전시
[Review] 나는 나이보다 내 그림으로 유명해지고 싶습니다 - 로즈 와일리展
로즈 와일리가 사랑한 일상의 순간들
2020년 12월 4일 오픈하게 된 로즈 와일리 전시, 오픈한지 2주 정도가 지난 20일에 전시를 보게 되었다. 당시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전시장 내부에 사람이 드물어서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전시회치고는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람 한 축에 속한다. 천천히 개인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게 가장 장점으로 꼽고 싶었던 전시이기도 하다. 로즈 와일리(Rose Wyli
by
박은희 에디터
2020.12.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카나이소 - 집밥 한 끼 하실래요? [TV/드라마]
마카나이소는 하숙집 마카나이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도 이제는 라떼 같은 소리로 여겨질 만큼 세상은 더욱 빠르게 변해간다. 그 변화를 잘 따라가는 사람도 있고 한 발 뒤처지는 사람도 있다. 공통점은 두 사람 다 그 속도 따라가느라 지쳤다는 점이다. 그 속에서 마주하는 것들이 수도 없이 많겠지만,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인간관계다. 이 사람 저 사람 신경 쓰는 것에 지쳐가
by
김상준 에디터
2020.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이틴을 바라보는 조금 다른 시각 [영화]
이토록 상처받기 쉬운 나이
이 영화를 구분짓는 표현은 다양하다. 청춘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의 얼굴 영화, 전기 영화 등의 수식어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하이틴 범죄 영화' 라는 이름표였다. 극중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이틴이고,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영화이니 하이틴 범죄 영화라는 장르 구분은 형식상으로 <바스켓볼 다이어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2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