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오펜하이머 속 미국성에 대한 짧은 글 [영화]
당시 학문적 분위기와 영화의 미국성, 그리고 미드 《빅뱅 이론》과의 작은 연관성
최근 개봉한 영화 《오펜하이머》에 대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핵물리학자인 오펜하이머의 인간적인 면모들, 혹은 세계 2차 대전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매체에서 쏟아져나오고 있다. 사실 나에게 있어서는 모종의 미국성(Americanness), 그러니까 미국적인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는 영화이기도 했는데, 평소에 받기 힘든
by
한승빈 에디터
2023.09.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함부로 꿈꾸라고 하지 않을게
악동뮤지션 '후라이의 꿈' 가사.[사진=멜론뮤직] 하다못해 네모도 꿈을 꾸는데, 아무도 꿈이 없는 자에겐 기회를 주지 않아. 하긴 무슨 기회가 어울릴지도 모를 거야. 랜덤 재생된 플레이리스트 속에서 악동뮤지션의 신곡 <후라이의 꿈>이 흘러나왔다. 다들 꿈을 꾸라고 하는데 꽉 눌어붙어있는 것도, 나른하게 그냥 있고 싶다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 걸음도 점점 느
by
조수빈 에디터
2023.09.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람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초거대AI
60년을 살아도, 80년을 살아도, “저렇게 이상한 사람은 내 인생에 처음이야“는 말을 내뱉는 어른들을 보자. 내가 아무리 오래 산다 한들, 완벽한 세상은 오지 않는다.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 세상이 왔다. 취업을 위해서는 인생에 빈 틈이 없어야 하고, 빈 틈이 있다면 완벽하게 설명가능해야 한다. 한 가지 목표만을 향해서 달려온 사람을 추켜세우면서 먼 길을 돌아온 사람은 칭찬받아 마땅하나, 내달려온 사람만 못하다. 어쩌다 이런 세상이 되었는가 하면, 단언컨대 완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세상의 기술들 때문일 것이다. 알 필요
by
박나현 에디터
2023.09.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백화점 어떻게 가야돼요? 경성의 모던뽀-이요 [도서/문학]
<경성백화점 상품 박물지>로 살펴보는 근현대 유행물품
몇 년 전부터 겨울이 되면 명소로 떠오르는 곳이 있다.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이다.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한 아름다운 미디어아트가 백화점 외벽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구경하며 겨울의 설렘도 느끼고, 예쁜 SNS 업로드용 사진을 찍기 위해 요즘 유행에 민감하다는 사람들은 모두 이곳으로 모인다. 성탄절 직전에는 발 디딜 틈도 없이 혼잡하다. 한
by
박가연 에디터
2023.08.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정체성, 내 기억 속의 과일 조각 [사람]
정체성, 다양성, 조각, 터너상, 디아스포라
음식이 한 사람의 정체성의 일부로 흡수되는 과정은 당연해 보이면서도 흥미롭다. 어린 시절부터 자주 먹는 식재료는 인근 지역에서 나는 것일 확률이 높고, 따라서 수 세대 동안 조상과 가족들이 즐겨먹어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곳에서든 땅과 음식과 사람은 느슨하지만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 Courtesy the artist, Paula Cooper Gal
by
강수민 에디터
2023.08.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누구나 겪는 음악 취향 발전 과정 [음악]
음악을 듣는 이들과 모든 예술을 즐기는 이들이 겪는 성장 과정
세상의 이치를 다 깨달은 선신은 자연 속으로 은둔하여 조용히 살아간다. 역으로 세상을 주무르는 이들은 세상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결점을 숨기며 살아가는 불완전한 이들이다. 무엇이든 분야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겸손해진다. 벼는 익을수록 겸손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첫 순간은 보통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랐을 때이다. 짧은 기간 내에 많은 지
by
윤지호 에디터
2023.08.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각자의 사춘기에게, 메이의 새빨간 비밀 [영화]
빨간색은 행운의 색이야!
사춘기의 사전적 정의는 육체적/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기 위해 이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지금 2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라떼"를 기준으로 사춘기는 보통 10대 중반에 찾아온다고들 하지만, 요즘은 빨리 크는 아이들이 많아서 더 이른 시기에 찾아온다고 하기도 한다. 여기 미운 13살에 사춘기가 찾아온 아이가 있다.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사원을 운영하
by
이민선 에디터
2023.08.28
리뷰
전시
[Review] 디지털 기술로 미지를 유영하기 -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2
실시간으로 작품에 내가 반영되는 재미는 물론, 새로운 세상에의 유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테크놀로지를 껴안고 삶의 전부를 예술에 바친 프랑스 디지털 아트의 거장, 미구엘 슈발리에.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그의 최신 작품들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첫 서울 개인전이 "아라아트센터"에서 2024년 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약 70여 점 이상의 독창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미구엘 슈발리에의 개인전 중 최대
by
신성은 에디터
2023.08.28
리뷰
도서
[리뷰] 사냥하는 가정교사들
운명을 피해 꿈틀대는 거대한 죽은 나비들의 사냥
<가정교사들>은 단편소설 부문 공쿠르상, 페니나상, 그리고 아카데미프랑세즈 소설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으며 번역 이후 계속되는 찬사를 받은 프랑스 작가 ‘안 세르’의 첫 장편소설이다. <오징어 게임>으로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을 주연으로 영화화를 계획하고 있고 2년 전 우울한 코로나 시기에 따뜻한 희망을 전달한 영화 <미나리>의 제작사가 <
by
박성준 에디터
2023.08.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티켓의 가격 상승,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공연]
2023년 상반기, 뮤지컬 가격의 과도기가 찾아오다
※ 이 주제를 아트인사이트라는 공식적인 플랫폼에서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조심스러운 지점이 많았다. 자칫하면 제작사 혹은 작품 자체를 공격하는 뉘앙스로 변질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품명과 제작사명의 구체적인 언급을 최대한 자제하였으며, 작품 혹은 제작사 자체에 대한 사적인 감정은 담지 않았음을 미리 알린다. 더불어 해당 오피니언은 대극장 뮤지컬의
by
김민성 에디터
2023.08.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Leçon 3 : 낯선 언어를 배우는 아름다움과 효율성 [문화 전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데 효율성은 필요하지 않다.
Paris, France, Minolta x 300 프랑스어 세 번째 수업 시간. 첫날에는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했지만 오늘부터 배운 표현을 이용해서 프랑스어로 자기소개하기로 했다. 아직 공부를 시작한지 한 달이 안 된 우리가 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는 이름, 국적, 직업뿐이다. Je m'appelle (이름) : 제 이름은 ~입니다. Je suis coré
by
최은지 에디터
2023.08.24
리뷰
전시
[Review] 공간과 형태의 새로운 정의: 미구엘 슈발리에 – 디지털 뷰티 시즌2 [전시]
미디어 아트의 정수를 만나다
미디어 아트를 활용하는 전시장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단순히 작품을 제삼자의 시점에서 관찰하는 행위를 넘어서서, 그 작품에 직접 들어가 참여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일까? 이미 수많은 작품을 다양한 매체, 특히 스마트폰으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전시회만의 현장성 그리고 개성을 위해서 참여형 예술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 듯하다. 나 또한 이러한
by
김민성 에디터
2023.08.23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