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 그 마음 이해해요 [도서]
그녀의 글은 마음속 불안함을 잠재운다
요즘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나는 의도치 않게 일상의 쉼표를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타인과 소통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나 자신과 소통하는 시간이 늘었다. 나는 이 시간을 이용해 그동안 스스로 답하기를 미루었던 질문들에 답하고 싶었다. 성인으로서의 나는 지금 잘살고 있는 건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꿈은 무엇이었는지,
by
이남기 에디터
2020.11.23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대답 대신 질문을 주는 책. "나는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내가 에세이를 읽는 이유 지금은 에세이의 시대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에세이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전문 작가가 아닌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도 도전하는 장르다. 모두가 에세이를 쓰고 읽는 시대에서 나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 나는 유독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이 고통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 지금의 방황이 절대 무의미하지 않다는 것을
by
진금미 에디터
2020.11.22
리뷰
도서
[Review] 찰스 부코스키 레시피, 꽃병 그리고 날달걀 여섯개와 한파운드의 고기 -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밖에서 세상은 이가 득실거리는 개가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아름다운 레몬 나무에 오줌을 누는 듯 흘러가고 있다
찰스 부코스키의 자유분방한 글을 리뷰하기 위해, 나도 이 리뷰를 마음이 가는 대로 써보려 한다. 이 글은 가독성 규범의 제 일원칙을 어긴다. 나는 글쓰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글을 전개할 것이다. 이 형편없는 글은 찰스 부코스키의 글쓰기를 동경한 결과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 셋이 있다. 첫째, 빵모자를 쓰고 은은한 조명에 취해
by
손진주 에디터
2020.11.20
리뷰
도서
[Review] 이카루스: 아직 날개는 타지 않았다 -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삶, 진실과 유머
한 사람이 예술을 정복하기에 삶은 충분하지 않고, 한 세상에서 예술을 평가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그림이 문제지 내 탓이 아니다. 배경이 나빴다. 난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로 죽어 간다. 살아남기에는 너무 차가운 존재라서 죽어 가고 있다. 창밖의 화창한 날씨를 보니 끔찍하고 속이 뒤틀린다. 이렇게 느끼는 사람이 또 있을까? 내가 진짜 미친 걸까? (61,
by
이서연 에디터
2020.11.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도서관, 나를 압도하는 공간이 내게 주는 안정감 [문화 공간]
나를 압도하는 공간인 도서관은 동시에 나의 안식처가 되어준다.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는 공간이 있는가? 애정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공간을 떠올리고자 하면, 혹은 그 공간 속에 가만히 서 있으면 강렬한 감정을 가지게 되는 그런 공간 말이다. "코스모스를 정관하노라면 깊은 울림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 나는 그때마다 등골이 오싹해지고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며 아득히 높은 데서 어렴풋한 기억의 심연으로 떨어지는 듯한,
by
최호용 에디터
2020.11.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롤링페이퍼 포비아 [사람]
누군가로부터 온 편지, 롤링페이퍼
한동안 일기를 쓰질 않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하루의 일상을 기록할 만큼 뚜렷한 자국이 남은 날이 아녔기에, 핑계는 끊임없이 생각이 납니다. 지난겨울엔 날마다 기록을 하곤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상세하기 기록하진 않았지만, 그날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자 꽤 두꺼웠던 일기장을 항상 들고 다녔습니다. 그래선지, 일기는 저녁에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12
리뷰
도서
[Review] 찰스 부코스키의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똥, 섹스, 사람, 술, 시에 대해서
어떤 책에 대한 감상은 꼭 편협해진다. 글자인 것을 읽어나가다가 어느 순간 숨 막히는 문장을 만난다. 그 문장이 곧 그 책에 대한 감상의 기초가 된다. 그 문장은 그 뒤 문장, 뒷장, 그리고 한 책을 끝낼 수 있는 연료가 된다. 그렇게 한 권을 끝내면 대충 문장 5-10개가 모인다. 그런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문장들을 까먹지 않는 거다. 그
by
한승민 에디터
2020.11.1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글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글
이제는 소설 속의 아름다운 세상이 어딘가에 존재할 거라고 믿지는 않지만 글쓰기가 가진 힘은 믿는다.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항상 다른 누군가의 멋진 글 덕분이었다. 마음이 지치고 슬픈 일이 있으면 좋아하는 책을 읽었고, 마음을 두드리는 문장을 만나면 나도 그런 문장을 쓰고 싶어서 펜을 들고 필사를 하곤 했다. 마음이 지칠 때마다 문학은 훌륭한 도피처가 되어주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처음으로 읽은 소설이 무엇인지, 몇 살 때 읽었는지
by
도혜원 에디터
2020.10.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성실한 나라에서 앨리스로 살기 [문화 전반]
행복이 멀리 있는 것만 같은 삶을 사는 생존 세대들의 물음표
“열심히 살아도 행복해 질 수 없는 세상. 단지, 행복해 지고 싶었어요.” 강렬한 문구를 앞세운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N포세대’라 불리는 각종 청년 세대의 담론과 불평등에 대한 담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이다. 영화 속 수남과 규영은 생존에 급급한 청년 세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회가 말하는 ‘정상성’을 위한 그들의 몸부림은 결코
by
조효진 에디터
2020.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허전한 밤을 채워줄 책 - '아무튼, 떡볶이' 리뷰 [도서]
떡볶이에 대한 기억들이 뭉근하게 끓는다. 하나같이 흥미롭고, 감칠맛이 난다.
요조, 내가 아는 그 요조? 맞았다. 그분이었다. 책도 쓰시는 줄은 몰랐는데. 책방까지 운영하신다는 건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써지지 않는 글을 붙잡고 있던 어느 밤 새벽 1시였다. 나는 진이 빠진 머리를 식히려고 가벼운 책을 찾기 시작했다. ‘아무튼 시리즈’는 얇고, 가볍고, 또 (다소 주관적인 기준을 따르긴 하지만) 나름대로 재미가 있어서, 군것질하고
by
이다은 에디터
2020.10.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0월에 만난 책들 - 신형철의 느낌의 공동체 외 [도서]
당대의 사건에 반응하는 글들을 보면 그의 윤리적 감각을 확인할 수 있다.
릿터 Littor 22호 (2020, 민음사) 릿터 22호 (2020, 민음사) 커버스토리는 ‘대학 유감’이었다. 대학의 세태에 대한 비판과 소고가 담긴 글들이 초반부에 배치된다. 플래시 픽션은 해당 주제에 대한 실마리와 인상을 전해주는데, 매우 짧은 이야기지만 작가마다 복기, 묘사, 분석 등의 태도로 각기 이야기하는 바가 있어 소설가의 힘을 느낄 수 있
by
조원용 에디터
2020.10.27
리뷰
도서
[Review] 시간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식 - 시간 블렌딩
음료가 주는 여유와 순간의 기억
“커피보다는 커피 마시는 그 시간이 더 좋은 거겠지” 9시 수업을 들으려 일찍 학교로 향한 날에도,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할 때도, 사이버 강의를 듣는 지금도 늘 아침에는 커피를 한잔 마신다. 큰 플라스틱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나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대학생의 포션(물약)’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흔하고 상징적인 음료다.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단 음료가
by
김채윤 에디터
2020.10.24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