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방 수장고 방문기 [문화 공간]
전시관이 아닌 개방 수장고의 매력 탐구, 독특한 전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모두 알다시피 지방에서 서울과 비슷한 수준의 문화 생활을 누리기란 정말 어렵다. 어린 시절부터 문화 생활을 즐기기 위하여 주말이나 방학에 서울로 열심히 갔던 기억이 있는 나는 청주에 현대미술관이 생긴다는 소식에 정말 기뻐했었다. 하지만 대학 진학 후 청주에 오래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아 갈 수 없었고 코로나 19로 학교가 문을 닫아 청주로 내려오면서 자연
by
이보림 에디터
2020.05.14
리뷰
전시
[Preview] 낯설게 하는 작품을 낯선 방식으로 보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생각하는 사람’ 르네 마그리트의 시적인 내면세계 속으로
<사람의 아들>, 1964, 캔버스에 유채, 116cm x 89cm ©2020 C.Herscovici / Artist Rights Society (ARS), New York 요즘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읽고 있다. 이 책은 신경과 전문의인 올리버 색스가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리버 색스는 환자 개인으로서의 역사를
by
정다영 에디터
2020.05.07
리뷰
도서
[Review] 일상 속에서 예술을 거니는 방법 - 예술과 나날의 마음
무언가를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읽어나가는 것은 사실 모두 예술적 행위다. 존재하는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유하는 일 자체가 새로운 생각의 확장이며 나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다.
문광훈 교수의 책을 처음 읽은 건 작년 11월이었다. 미술사 독서모임에서 선정된 책은 저자의 또 다른 미학에세이 《미학수업》이었고, 그 책은 아주 강렬했다. 예술은 일상의 연장선이며 나와 다른 세계와 이야기를 보여주어 감각과 사유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라는 책의 근본적인 예술관은 정확하게 나와 일치했다. 한창 미술과 미학 책에 심취해 있었을 때 나는 예술이
by
한나라 에디터
2020.05.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심속 방치된 아이들 : [영화] 아무도 모른다
1988년 일본에서는 실제로 도심 속 무관심 속에서 방치되었던 아이들이 있었다. '나시 스가모의 버림받은 4남매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이 사건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에 의해 <아무도 모른다>로 영화화되었다.
'아무도 모른다'는 곧 도시의 특성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많지만 저마다 바쁜 삶에 남에게 관심을 둘 여유가 없다. 더불어 선 넘는 공동체주의의 영향으로 개인주의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무관심의 도시에는 자극적인 연예뉴스나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를 뿐이다. 당신에게 관심을 끌 테니 나에 대한 관심을 꺼줘요 식의 개인주의를 옹호하지만 '-주의
by
박은정 에디터
2020.05.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정 [문학]
이 길은 강철, 그러나 무지개. 걸어내야 하는 길인 천형인 동시에, 기꺼이 걸어갈 숭고한 길
이토록 게으른 젊음인 나는 도대체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무력감이 샘솟는 오후이다. 그 쉽다는 토익 스피킹 조차도 일주일째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하루 온종일을 이 조용한 곳, 스터디 카페에 자리 잡아 노트북을 대면하곤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이제는 종잡기 어렵다. 주변으로 고개를 돌리면, 각자 무언가를 열심으로 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각각
by
서상덕 에디터
2020.05.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사랑하는 방법 - 정갈하고 건강한 식사 [사람]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는 나 자신을 위한 한 끼 만들기.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야채를 많이 좋아하던 아이는 아니었다. 주면 먹고 굳이 찾아서는 안 먹는 정도? 이런 내가 서서히 야채를 좋아하게 된 것은 대학에 진학하면서 집에서 떨어져 자취를 하게 되면서 부터다. 초,중,고 시절에는 학교에서 급식을 하고 엄마가 항상 챙겨주셨기 때문에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혼자 자취를
by
이보림 에디터
2020.05.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싸움을 피하는 방법 - 지금 나는 어디에 ①
'개인'의 나
- 나는 싸움닭 - 많이 들어본 방법이긴 한데, 긍정회로는 내 것이 아니었다 - 피했다고 생각해도 결국 마주쳤다 - 모두에게 필요한 여유 - 실리추구형 긍정 Suhaimi Abdullah/Getty Images from Bleacher Report 나는 싸움닭 어느 집단에 소속하게 되면 그 내부에서도 다시 무리가 지어지게 마련이다. 나는 그 사이에서 ‘어
by
박나현 에디터
2020.05.02
문화소식
도서
[도서] 방구석 미술관 오르세 리커버
방구석에서 즐기는 프라이빗한 미술 여행 - 1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방구석 미술관 -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방구석에서 즐기는 프라이빗한 미술 여행 1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책 소개> '방구석 미술관'은 2018년 출간된 이래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왔던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열었다. 어렵고 힘들게만 여겨졌던 미술을 쉽고 가벼운 언어로 풀어내어
by
정지은 에디터
2020.05.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되짚어 본 작가의 삶 [문화 공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권진규 아틀리에 방문기
<권진규 아틀리에> 2020년 상반기, 성북구 동선동에 위치한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도슨트 활동을 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아틀리에가 정기개방을 하지 않아 아직까지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이 완화되어 다녀올 수 있었다. 학교 다닐 때 매일 지나다니던 길목에 있어 익숙한 장소였지만 높은 계단을 올라 아틀리에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
by
이보림 에디터
2020.05.0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봄 컬러 fashion! [패션]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가기 두려운 이 때, 방 안에서 옷 놀이 즐기기!
코로나 19로 인해 밖에 나가지 못하는 요즘 이 때, 이제 밖에 돌아다닐 수 있다고는 한다지만, 여전히 불안함을 지울 순 없다. 4월이라면 응당 꽃놀이를 기대하기 마련인데 불구하고 사람이 많은 곳에 나가기는 불안하다. 그럼에도 즐기지 못하고 지나가는 이 봄이 아쉬운 우리에게 꽃놀이 대신 우리에게 봄을 알려주는 화사한 컬러들이 있다. 봄을 볼 수 없다면 봄
by
유지윤 에디터
2020.04.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은하계 카우보이들의 유대감이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와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사회의 모습을 연관지어 보았다.
공동체라는 말은 한물 지나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사태로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욕구를 자제하는 풍토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하나의 예의범절로까지 통용되는 코로나로 인한 공동체주의는 사회 전체가 구성원 개개인들만의 방식으로, 그러나 서로에게 피해가 될 행동은 자제하며 움직이는 한 팀이라도 된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착시는, 강하
by
김수연 에디터
2020.04.23
작품기고
[ART AGIT] 방치는 그만
그만 좀 사야겠다.
한 가득 꽂아놓은 붓을 보면 꽤나 배부른 느낌이 든다. 사실 잘 관리해주어야 하는 건데, 사놓기만 잔뜩 사놓고 방치해두기만 하는 듯하다. 물건이 많다고 다 쓸 만한 것은 아닌 듯하다.
by
지수정 에디터
2020.04.22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