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방구석 미술관 오르세 리커버

글 입력 2020.05.0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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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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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즐기는 프라이빗한 미술 여행
1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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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은 2018년 출간된 이래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왔던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열었다. 어렵고 힘들게만 여겨졌던 미술을 쉽고 가벼운 언어로 풀어내어 예술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았다. 

 

'방구석 미술관'은 2년 만에 10만 부 판매 기록을 돌파하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판으로 출간한 이번 책은 ‘프라이빗 미술관 에디션’으로, 프랑스 파리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오르세 미술관을 테마로 한다. 파리 오르세 미술관의 예술 작품들은 나만의 방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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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나만의 방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싸비노’의 작품과 만나 현대적이고 개성 있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그리고 ‘미남’(미술관 앞 남자)으로 불리는 조원재 작가가 '방구석 미술관'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성한 메시지와 친필 사인도 함께 수록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미술은 장난감'이라는 모토 덕분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처럼,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화가들을 인간미 넘치게 그려낸 덕분에 독자들의 공감과 애정을 받았다.


역사 속 예술가들을 '형', '누나'로 만드는 작가의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과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만난 '방구석 미술관'. 이 책과 함께라면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 화가인 고갱, 폴 세잔, 반 고흐도 내 방에서 편안하게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술가들의 허심탄회하고 인간적인 면모에 반해 나도 모르는 사이 미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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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글쓴이
조원재
 
출판사
블랙피쉬
 
분야
예술
미술일반/교양

판형
150*210

쪽 수 : 344쪽

정가
16,800원

출간일
2020년 4월 10일

ISBN
978-89-6833-186-2 (03600)





저자 소개
 
 
조원재
 
미술을 사랑해서 ‘미술관 앞 남자’가 된 남자. 줄여서 ‘미남’이라고 불린다. 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미술이 본능적으로 끌려 독학했다. 미술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 독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돈을 벌었고,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미술관을 순례했다.
 
지난 2016년부터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을 진행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오해와 허례허식을 벗겨 ‘미술, 사실은 별거 아니구나!’를 깨닫고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취자와 진심으로 소통 중이다.


[정지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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