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수식의 감수성 - 인생도 미분이 될까요
이 책은 교사가 수학과 교육에 대해 가진 진실한 열정의 결과물입니다
다시 만난 수학 학창시절 나는 수학에 관해서 모범생이었던 적이 없다. 수학의 뚜렷한 계열성은 내가 수학을 시도할 가능성마저 사라지게 하였다. 나에게 수학은 담임 선생님이 내밀어 주는 보충반 신청서로 기억된다. 거듭된 경험은 하나의 사실로 굳어지게 된다. 그런 내가 수포자가 된 것은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한 학생에게 수포자라는 낙인은 이후 삶의 중요한
by
손진주 에디터
2020.11.28
리뷰
PRESS
[PRESS] '세상에서 가장 슬픈 웃음', 유에민쥔의 예술적 서사 -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 [전시]
거대한 세상의 논리에 맞서는 예술적 방법론의 발자취, 따라가 보실래요?
2020년 11월 20일부터 2021년 3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5, 6전시실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인 유에민쥔의 전시회가 열린다.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전시는 차이나 아방가르드의 선두주자로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유에민쥔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유에민쥔의 개인전이 열리는 첫날, 한가람미
by
최세희 에디터
2020.11.28
리뷰
PRESS
[PRESS] 미궁 속의 인간 - 눈의 무게
"겁이 나. 여기 계속 갇혀 있을까 봐 겁이 나."
겨울이 오고 있다. 지난 며칠은 예년보다 포근한 날들이 이어졌지만 비가 한 차례 지나간 지금은 날이 꽤 쌀쌀하다. 이제 추워질 날밖에 안 남았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 그렇다. 계절은 순서대로 오니까 당분간은 점점 추워지기만 할 것이다. 당연한 사실인데도 추워질 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이 순간 막막하게 느껴졌다. 겨울은 따뜻하고 포근한 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0.11.25
리뷰
PRESS
[PRESS] 101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 - 나의 대답은 오직 과학입니다
혹여 과학이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면, 나와 하등 관련 없는 허무맹랑한 학문처럼 느껴진다면 ‘나의 대답은 오직 과학입니다’를 권한다.
난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짝사랑했다. 이과로 키우고자 했던 아버지는 침대 맡에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읽어주곤 하셨지만 안타깝게도 딸의 머리는 숫자보다는 글자에 조금 더 발달되어 있어서 문과로 진학하게 되었다.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나의 과학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특히 나는 별과 행성, 우주와 같은 천문학에 관심이 있어서 과학 시간
by
정지은 에디터
2020.11.24
리뷰
PRESS
[PRESS] 우울, 불안, 강박과 살아가기 - 나의 F코드 이야기 [도서]
"우울에 불안, 약간의 강박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F코드가 여러 개다. 처음 받았던 진단명은 F41.2 혼합형 불안 및 우울장애다. 다음 병원에서는 F32 우울병 에피소드와 F42 강박장애 진단을 받았다. 최근에 받은 진단은 F313 양극성 정동장애, 주요 우울 삽회다. 주렁주렁 달린 F코드들 때문에 ’나는 이제 망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 지금은 우울정증 이전의 내가 기억나지 않는다.
by
장소현 에디터
2020.11.24
리뷰
PRESS
[PRESS] 1cm 인물 교양 수업 - 타산지석과 온고지신 사이
이 책은 참 가볍지만 맛은 깊다.
야사를 제외한다면 기본적으로 역사를 다루는 책들은 내용이 무겁고 진지한 느낌이 강하다. 현대 이전의 역사는 거의 전쟁으로 점철된 시간의 기록이라고 묘사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전쟁에서 전쟁으로 이어진다. 셀 수 없을 정도로 긴 시간을 전쟁으로 서로를 죽이는 것에 낭비했던 인간 사회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이런 사실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일지도
by
김상준 에디터
2020.11.23
리뷰
PRESS
[PRESS] 흥의 현재성, '팔도보부상' [공연]
새롭게 다가오는 국악에 편견 없이 다가간다면 진정한 ‘흥’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1. 국악과 편견 사실 나는 국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국악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이라고는 초~중학교 당시의 희미한 기억이 전부다. 선비가 갓을 쓰고 XX 삼거리에서 아리랑을 부르는 이미지, 장구로 두들기던 ‘덩기덕쿵더러러’ 정도라고 해야 할까. 그러니 다른 음악은 좋아해도 국악과 판소리는 쉽게 좋아하지 못했다. 장르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익숙하지도
by
김용준 에디터
2020.11.22
리뷰
PRESS
[PRESS] 당신의 세계는 우리의 범죄 현장이다 - 이언의 철학 여행
현실을 리셋하는 질문으로 세상의 모든 사유를 경험하다.
“나는 철학이 일종의 범죄 현장 수사와 같다고 생각한다. 수사관은 그 어떤 정보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왜?’라고 물으면서 현장을 검증해 나간다. 왜, 여기 머리카락이 떨어져 있지? 왜, 이 의자가 이렇게 있을까? 왜, 이 문은 열려 있는 걸까? 왜, 이 유리가 깨졌지? 이 모든 질문에는 해답이 없을 수도 있지만 수사관은 질문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by
오예찬 에디터
2020.11.21
리뷰
PRESS
[PRESS] 돌보는 일상의 르포르타주 - 아흔 살 슈퍼우먼을 지키는 중입니다
할머니, 나 누구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반 년이 다 되어간다. 치매를 오래 앓으셨다. 할아버지가 천천히 스러져가는 과정에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던 병원비와 간병의 문제. 몇 년 동안 누가 할아버지를 돌볼 것인지, 얼마나 성의껏 돌볼 것인지를 두고 온갖 고충과 갈등을 겪은 덕분에 아버지도 폭삭 늙었다. 옆에서 그 과정을 계속 지켜보다 보면 늙음과 질병, 돌봄의 문제를 생각하지
by
김나은 에디터
2020.11.21
리뷰
PRESS
[PRESS] 독일의 어느 멋진 곳 - 아이히슈테트의 정원
꽃과 풀 나무 이야기
꽃과 나무, 풀을 좋아하며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눈에 띌만한 책을 발견했다. 표지도 예쁘고 계절별로 분류되어있는 꽃들에 대한 설명도 잔잔하게 읽히며 읽다 보면 어느새 예쁜 풀잎과 꽃들로 둘러싸인 정원에 와 있는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정원이 위치한 곳은 독일 뮌헨에서 북쪽으로 100여 km떨어진 곳에 위치한 아이히슈테트라는 도시. 우리는
by
전수연 에디터
2020.11.20
리뷰
PRESS
[PRESS] 혼돈의 시대를 치유하는 법 - 철학자의 음악서재, C#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문학자 최대환 신부의 철학과 음악, 교양강의 <철학자의 음악서재, C#>
철학자의 음악서재, C#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문학자 최대환 신부의 철학과 음악, 교양 강의! 릴케와 라디오헤드, 마사 누스바움과 바흐, 비트겐슈타인과 브람스 등 철학과 음악이 만나 혼돈의 시대, 삶을 어루만지며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북돋우는 치유의 이야기 어느덧 11월이다. 결실의 시기를 지나 다시 고요한 무(無)의 세계로 복귀를 알린다. 올해는
by
이다선 에디터
2020.11.19
리뷰
PRESS
[PRESS] 줄서는 미술관의 SNS 마케팅 비법
도쿄의 작은 미술관은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모으는가?
『줄서는 미술관의 SNS 마케팅 비법』 _도다누키 신이치로 오늘도 열심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내린다. 개인 맞춤형 미술관으로 보일 정도로 무수한 작품, 작가, 전시회, 프로그램, 미술에 대한 지식이 쏟아진다. 보고 싶은 전시나 관심 있는 프로그램은 저장해두고, 마음에 드는 작품은 ‘좋아요’를 누른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 1’로서 생각해보자면, 미술과 관
by
오예찬 에디터
2020.11.17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