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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생각이 많은 사람들 #3] 생각이 많은 분들,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 유명가수전 이무진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들도 하고 싶은 일들을 즐기며 하다 보면 어느새 기회가 오고, 우리들은 그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그 기회가 오기 전에 너무 지쳐 쓰러지진 마시길.
나는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뭘 하든 잘 될 것이라고 믿는 편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수면 위로 발굴해냈다는 것이 '싱어게인'의 의의이다.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은 그동안 활동은 했지만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던 무명가수들에게 다시 한번 세상에 나와 자신을 알릴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참가 자격은 '자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19
리뷰
전시
[Review]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ANDY WARHOL: BEGINNING SEOUL)
차세대 패러다임을 통찰한다는 것은 무엇을 수반하는가
앤디 워홀, 팝아트의 제왕이자 상업미술을 널리 알리고 인정받은 작가로 모르는 사람은 웬만해서 없을 테다. 전에 다뤘던 영화 <팩토리걸> 기고에도 잘 나와 있듯이 '앤디 워홀'을 다루는 곳은 많다. 덕분에 미술 중에서도 상업 미술의 대가인 이유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다.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을 생산한 그는 사후 35년이 지나도 그의 굿즈에 눈독들이게 한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19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푸른 오후의 하늘은
구름은 빛을 싣고
painting by loa 푸른 오후를 보내며, 따스한 햇빛 아래의 풍경을 담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1.04.1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14일간의 몽골 여행기 [여행]
'여행의 이유'를 찾으며 몽골 여행 되감기
내가 원하는 생각과 내 지난날이 마주하게 되는 순간 글을 쓴다. 그것이 꼭 맞는 형태를 그리게 될 때가 있다. 그러면 시간을 들여 글을 쓴다. 그러고 나면 어딘가가 아물었다는 기분이 든다. -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진부하다... 지루하다..."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텅 빈 방 안에 CD플레이어가 지직거리며 재생되었다. ‘우리 누운 침대보엔
by
박세나 에디터
2021.04.17
리뷰
영화
[Review] 어른들은 몰라요 - 어른들은 정말 몰라요? [영화]
어른들이 회피하는 10대들의 이야기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출 10대들의 생태계를 그린 화제작, 영화 ‘박화영’의 스핀오프 격인 이환 감독의 차기작이다.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에는 전작 박화영에서도 보였던 감독 특유의 세계관과 다채로운 연출이 눈에 띈다. 영화는 현실을 과하다 느껴질 정도로 적나라하게 보여주지만, 무작정 자극적인 것만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아니다. 그 이면
by
신지이 에디터
2021.04.14
리뷰
공연
[Review] 우투리 : 가공할만한, 내일을 꿈꾸는 삶
직접 영웅이 된 3의 이야기
나는 연극을 자주 보는 편이 아니다. 혜화동과 가깝게 사는 편도 아니고 연극보단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다. 영화는 보고 구매를 할 수 있고 영상을 소장할 수 있는데, 연극은 머리에만 남기니 시간이 지나 금방 잊어먹기 때문이었다. 특히 휘발유가 가득 찬 것처럼 어제 일도 기억이 금방 날아가는 나한테 좀 어려웠다.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이 연극이 더 어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서평하는 사람들. [도서]
궁극적으로는 책을 얘기하지만 책에 기대지 않고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서평의 필요성에 대한 얘기이다.
읽은 책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글로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 서평일 수도 혹은 독후감일 수도 있는 성긴 글인데,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가지게 된 물음은 ‘이 글이 나의 독서 행위를 드러내는 것 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였다. 책에 대해 얘기하며 논하는 글, 책 한 권을 두고 나올 수 있는 이야기의 무궁무진함을 접할 수 있는 글은 없
by
조원용 에디터
2021.04.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들이 희극'배우'인 이유 [사람]
큰일났다. 뒤늦게 준며들었다.
큰일 났다. 뒤늦게 준며들었다. 친구의 간절한 영업에 마지못해 접하게 된 'B대면 데이트'의 영상들은 어느새 내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렸다. 시작은 최준으로 했지만 점차 다른 데이트 후보들(?)에게도 빠져들기 시작했고, 채널 '피식대학'에서 연재하고 있는 또 다른 코너 '한사랑 산악회'와 '05학번 is back'에도 완전히 매료되었다. 개그콘서트나
by
이강현 에디터
2021.04.13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2) 교양
때로는 전공보다 교양 수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누군가가 짠 시간표와 과제에 몸을 맡기고, 정량화된 평가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받았던 10대와는 달리, 대학 생활은 시간표도 직접 짜고, 대내외 활동도 자유롭게 골라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최고봉은 교양수업이다. 전공도 문화산업과 심리학이라, 문화와 사회에 관한 것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데도 번번이 문화예술, 사회에 관한 교양 수업만을 골라 들었다. 다른
by
김채윤 에디터
2021.04.12
리뷰
PRESS
[PRESS] 풍성한 봄의 향연: 제17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탁월한 주제, 인상적인 선곡과 뛰어난 연주의 완벽한 조화
겨울이 다 지나고 봄이 성큼 다가온 4월 초, 봄이 오는 소리를 기다리는 한 무대가 있었다. 바로 4월 9일 금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있었던 앙상블오푸스의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였다. 벚꽃이 예년보다 훨씬 이르게 핀 올해였지만, 겨울이 유독 길게 느껴졌던 탓인지 벚꽃이 이미 진 지금도 봄의 한 가운데에 있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도심 곳
by
석미화 에디터
2021.04.12
리뷰
영화
[Review] 어른들은 몰라요, 우리도 먹고 살아야죠
어른들은 모르는 가장 솔직한 10대들의 이야기
어른들은 몰라요 감독 이환 출연 이유미 안희연 이환 신햇빛 개봉 2021년 4월 15일 상영시간 127분 영화 <박화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인 영화<어른들은 몰라요>는 <박화영>의 두 번째 이야기나 다름없다. 이미 전작에서 엄청난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충격과 불편함은 충분한데, 이번 작품도 역시 나다. 물론 전작과 비교해 대중성을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10
리뷰
공연
[Review] 어쩔 수 없는 인생, 별 수 없이 자유로운 깽판! - 창작연희극 '딴소리 판'
어쩔 수 없지만 그렇기에 자유로운- 우리가 깰 수 있는 건 무엇인가
몇 해 전 씽씽과 이날치 같은 퓨전국악 밴드의 노래에 빠진 뒤로 전통과 현대를 합친 퓨전 콘텐츠, 그리고 한국의 갖가지 예스러운 것에 깊은 흥미가 생겼다. 최근에는 전통무의 요소를 차용하여 재해석한 현대무용 공연을 보고 오기도 했다. <딴소리 판>을 향유한 이유도 이런 관심사의 연장선 안에 있었다. <딴소리 판>은 ‘판소리 다섯 마당 속 판을 깨고 비틀며
by
신성은 에디터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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