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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좋은 생각을 머금은 한 페이지 독서 노트 -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
행복한 떰즈맨이 소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52개의 지혜. 큰 그림의 한 페이지 비주얼 노트와 제이노트의 경험이 담긴 소중한 문장을 함께 향유하고 싶다면, 당신의 서재 한편에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의 자리를 마련해 놓는 것은 어떨까.
제이노트 작가의 분신이자, 노트 안에서 맹활약 중인 캐릭터 '떰즈맨' 필자는 도서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의 출간 이전부터 한 페이지 비주얼 노트를 알고 있었다. 우연한 계기로 인스타그램 제이노트 계정(@_j.note)을 접했고, 지금까지도 쭉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었던 덕분이었다.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정처 없이 디지털 파도에 휩쓸려가며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의 사랑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었는가 –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문화 전반]
이브 생 로랑의 영원한 동반자, 피에르 베르제에 대한 작은 찬사.
<컬렉션 발표 후, 수줍어하는 이브 생 로랑을 밀어내는 피에르 베르제>, 1986.01., Photo by 압바스/매그넘 Abbas/magnum ‘이브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그 이름을 들었을 때, 당신은 무엇을 떠올리는가? 앤디 워홀의 실크 스크린 속 번뜩이는 눈빛의 디자이너? 두꺼운 안경을 쓰고 정장을 빼 입은 흑백 사진의 남자
by
신지원 에디터
2025.07.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국내 극장을 강타할 일본 애니메이션들 [영화]
올여름 개봉할 일본 애니메이션
올여름 무더위를 뚫고 극장으로 갈 만한 일본 애니메이션이 대거 개봉한다. 매년마다 여름 방학을 노리고 개봉했지만, 이번에는 그 수가 꽤 다양하다. 게다가 작품들 또한 국내 팬층이 단단하고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보니, 극장의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1.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개봉일: 7월 16일 여름 방학의 단골 손님이다. 이번에도 수려한
by
유민재 에디터
2025.07.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오늘은 짭짤한 과자를 먹어야지 [자기소개]
'이 사람은 왜 이렇게 공연을 많이 보는가?'에 대한 사소한 에세이
오늘은 짭짤한 과자를 먹어야지 다들 뭉툭한 형태의 딱딱한 식빵 꼬다리 같은, 바삭한 과자를 아시는가? 갈릭버터맛이랑 치즈맛이 있는 그 과자다. 이상하게 며칠 동안 짭짤한 와작거리가 먹고 싶었는데, 오늘은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평소보다 일찍 나와 편의점에 들렀다. 태양의 이름을 가진 것과 빨간 세모 모양의 과자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적당한 사이즈
by
장유진 에디터
2025.07.29
리뷰
영화
[Review] 작은 공동체의 일부, 음악을 통한 구원 - 스탑 메이킹 센스
무대 위 한 남자의 변화
"Maybe that guy, he's trying to figure things out. Himself, and in the world. And he's joined by these other people and little by little he starts to kind of feel himself in the little community, he
by
유민 에디터
2025.07.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한 톨의 먼지도 삶의 의미가 있겠지?
나와 비슷한 사람들로부터 얻는 작은 위로와 의미
* 본 에세이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직된 사고, 유연한 남탓’. 한 스트리머로부터 파생된 일종의 밈 문장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남탓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점차 참을 수 없을 만큼 사고가 경직되고, 그라데이션 분노로 인해 도치된 문장. ‘유연한 남탓’이란 게 결코 좋은 의미로 쓰이는 문장은 아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멘탈 케어를 위
by
배지은 에디터
2025.07.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투명한 언어의 층을 지나는 작가, 신성은 인터뷰
작가 신성은이 건네는 언어는 늘 신성은이라는 사람의 시간을 통과한 후에야 도달한다.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온 이의 언어는, 우리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모양을 가진다. 이것이 내가 찾고, 아마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 독자들도 알고싶었던 그녀의 모습일 것이다.
신성은 작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글을 애정 깊게 읽어온 독자입니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이 플랫폼의 작가 중 당신을 가장 가깝게 느끼는 사람 중 하나가 되었죠. 이 편지는, 작가님의 글에서 제가 발견한 것들에 대한 작은 고백이자, 작가님께 질문을 건네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인터뷰 요청입니다. 작가님은 저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인터뷰를 진
by
이승주 에디터
2025.07.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전소미 'EXTRA' - 엑스트라에서 주인공이 되기까지 [음악]
전소미 'EXTRA'가 건네는 스스로에 대한 선언
전소미가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EXTRA’로 컴백했다. 이후 8월 11일에 두 번째 앨범 ‘Chaotic & Confused(카오틱 앤 컨퓨즈드)’으로의 컴백을 알리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EXTRA’는 전소미가 엑스트라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주인공으로 선언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치 영화 속 엑스트라처럼 존재감
by
정민경 에디터
2025.07.29
리뷰
공연
[Review] 고통 속에서도 붙잡고야 마는 연극, 배우의 번뇌를 마주하다 - 삼매경
연극 <삼매경>은 미완의 삶과 미완의 연극이 뒤죽박죽 뒤섞인 고통 속에서도 연극을 붙잡고야 마는 배우들의 이야기다.
민폐일지 모르겠으나, 공연 시작 직전에 공연장에 들어서는 편이다. 일찍 들어서봤자 볼 것도, 할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극 <삼매경>은 연극 시작 적어도 20분 전부터(내가 공연 시작 20분 전에 들어선 것 같다. 시간 계산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다양한 소리를 내고, 움직임을 보인다. 환한 조명, 공연장 밖의 어수선한 사람들
by
한수민 에디터
2025.07.29
리뷰
영화
[Review] 스탑 메이킹 센스 - 무대 위 초현실 [영화]
80분간의 유쾌한 시간 여행
《스탑 메이킹 센스》(Stop Making Sense)는 1983년, 록 밴드 토킹 헤즈(Talking Heads)의 투어 공연을 담은 전설적인 콘서트 실황 영화다. 뉴웨이브 사운드로 1980년대 음악 씬을 이끈 토킹 헤즈는 1974년 결성된 미국 밴드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지적인 가사로 많은 팬을 사로잡았다. 여담이지만, 우리가 잘 아는 90년대 밴드
by
강민 에디터
2025.07.2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밥 먹듯 예술 하는 공간, 웍바이술0.05 - 키키 디렉터
모든 사람들이 밥 먹듯이 예술을 해야한다.
사람을 담는 그릇, 공간 종지그릇엔 간장이, 밥그릇엔 밥이 담겨있듯, 그릇 안에는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내용물이 담겨 있다. 사람이 모이는 공간은 음식이 담겨있는 그릇과 유사하다. 같은 음식이 한 데 담겨 있는 그릇처럼 특정 공간에는 비슷한 취향과 결을 지닌 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여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간과 사람의 이미지를 결부시켜 떠올리기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답게 산다는 건, 두근거림을 따라가는 것 [자기소개]
공연으로 세계의 다리를 놓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게 많아서, 하고싶은 것도 많은 사람. 문화예술 현장 속에 있으면 가슴이 뛴다는 사람. 집에 있는 걸 좋아하지만,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역마살이 가득한 그녀. 울림을 인터뷰 해본다. 그녀의 취향, 꿈, 그리고 사적인 이야기까지 들어보자.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울림이고, 현재 학생입니다. 대학에서는 이탈리아어와 세계문화예술경
by
한우림 에디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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