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기억을 되찾는 연극 - 서교동에서 죽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두 손에서 놓아버린 것들
지금껏 다양한 작품으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극단 백수광부가 신작 연극 <서교동에서 죽다>로 돌아왔다. 나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이 연극을 관람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탄탄하고 세련된 구성과 높은 완성도를 갖춘 공연이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었다. <서교동에서 죽다>는 제6회 벽산희곡상을 수상한 작가 고영범의 신작으로, 그는 이 작품에
by
이남기 에디터
2021.06.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국을 뒤흔든 부정 입학 스캔들 [다큐멘터리]
역사상 최대의 부정 입학 스캔들, 미국의 이면을 드러내다.
명문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거의 모든 입시생이 가지는 궁극의 목표일 것이다. 2019년, 미국에서 대학 입시 스캔들이 터져 나왔다. 입시 컨설턴트로 스스로를 소개했던 릭 싱어(William Rick Singer)를 중심으로 명문 대학 스포츠 팀의 코치, 시험 감독관, 유명 배우와 패션 디자이너, CEO 등이 연루된 이 스캔들은 의뢰 학부모를 포함해 가담자
by
조혜리 에디터
2021.06.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밈에 대하여 : 개구리 페페의 이야기 [문화 전반]
우파의 상징부터 민주화의 상징까지. 밈의 활용방법에 대하여
1. 밈이 뭐야? '무야호~', '그만큼 재미있으시다는 거지', 요즘 인터넷 좀 한다고 하는 사람 중에서 이 문장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한도전의 짧은 한 장면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자, 이 장면으로 노래를 만들거나, 영상을 화려하게 꾸며 패러디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밈'이 탄생한 것이다. 밈(meme)이라는 것은 1976년에 발
by
권묘정 에디터
2021.06.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애린 왕자』, 이렇게도 부술 수 있다. [도서]
"기사에 쓰면 안 되는 부사를 거침없이 쓸 때마다 왠지 모를 희열을 느끼면서 말이다. 마치 콤플렉스가 없었던 것처럼."
벌써 꽤 지났지만, 주변에서 한참 관심을 모으던 책이 있었다. 독자뿐만 아니라 SNS, 유명 북튜버, 출판인들 사이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된 바로 그 책, 『애린 왕자』다. 어린 왕자의 경상도 버전인 이 책은 독일 출판사 ‘Tintenfass’와 이팝 출판사와 협업하여 만든 책으로, 전 세계의 언어를 수집하는 ‘Tintenfass’ 의 125번 에디션에 수
by
조원용 에디터
2021.06.2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내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한 시간이 걸렸다 [게임]
나의 유언은 '행복해야 해'였다.
아득한 미래를 떠올려볼 때이면 궁금한 점이 너무도 많다. 이제 20대를 지나고 있는 나에게는 특히 더 그렇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 지 오래 되었고, 이제 나에겐 약 80년의 세월이 남았다. 그 80년의 시간 동안 나는 어떤 성격, 어떤 모습의 사람이 될까? 특히 감정이나 성격과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미래의 나는 죽음을 두려워할까? 아니면 초연
by
김혜빈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여자, 나이 든다는 것에 관하여
연극 <늙은 여자, 못생긴 공작부인> 제3회 페미니즘 연극제 2020년 6월 28일 (일) 16시, 1M SPACE 주최 페미씨어터 주관 상상공터 구성/연출 서정애 출연 김재인 김이수 박성은 음악 이병묵 움직임 박성율 디자인 김이수 오퍼레이터 김형욱 정연재 장현아 ㅡ "나이든 여자는 젋고 매력적인 여자에 반(反)하는 추하고 개선해야 하는 대상으로 여겨진다
by
이다영 에디터
2021.06.22
리뷰
PRESS
[PRESS] 삶을 만드는 공구 - 오늘부터 공구로운 생활
공구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살아갈 방법을 고민한 결과일 것이다.
'공구'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나는 공동구매가 먼저 떠오른다. 물론 <오늘부터 공구로운 생활의> '공구'는 '공구(工具)'이다. 그 정도로 나는 공구나 공구상에는 관심이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그러다 최근에 한 유튜버의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캣타워도, 선반도 뚝딱뚝딱 손으로 만드는 사람인데, 사람들이 댓글로 유튜버가 사용하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시선 그것으로부터. [사람]
시선; 눈이 가는 길. 또는 눈의 방향
시선; 눈이 가는 길. 또는 눈의 방향 어느 샌가부터 길을 걸을 때 바닥을 자주 보게 되었다. 맞은편에 걸어오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동으로 눈이 아래로 가게 된다. 이유는 모른다. 그저 자연스레 시선이 땅에 갔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다시 고개가 정면으로 돌아온다.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인지한 지 약 2년 정도 되었다. 눈을 정면에 두려고 해보았지만 어디
by
황수지 에디터
2021.06.21
오피니언
미술/전시
손끝과 피부 사이, 그 틈을 가로 지르는 스릴
“깡통과 플라스틱을 자르며 쾌감을 느껴요. 작업 재료와 제 손 끝 피부 사이의 가위질로 그 틈을 가로 지르는 스릴을 즐깁니다. 작업에 집중하는 저를 지켜 보시는 주변 사람들의 염려와 걱정이 무색하게끔 말이죠. 하하” 플랫폼창동61 전경 (서울 도봉구 소재) 그녀의 이러한 일상이 녹아든 모습과 웃음소리가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어느 한 컨테이너 속에서 작품의
by
권은미 에디터
2021.06.2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7 - 뉴 시니어 열풍, 도전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그리고 '언제나' 열려있어야 하기에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친근하고 정감 있는’, 그러나 때로는 ‘촌스럽고’ 때로는 ‘권위적이라고’ 여겨졌던 노년층들이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고 가장 발 빠르게 반응하는 2030 MZ 세대들 사이에서는 ‘할매니얼’(할머니와 밀레니얼의 합성어로 할머니 감성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를 지칭)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그 반응이
by
남윤서 에디터
2021.06.21
리뷰
영화
[Review] 참혹한 현장을 담은, 체르노빌 1986
울렁거리는 속을 부여잡고, 긴장하는 심장을 다독이며
1986년 4월 26일 오전 1시 24분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엄청난 위험에 노출된 줄도 모르는, 사람들 방사능에 피복되어 쏟아지는, 환자들 그리고 전세계를 위협할 2차 폭발의 일촉즉발 상황 더 큰 재앙을 막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넘어선 위대한 용기를 낸 이들의 진짜 이야기 영화 <체르노빌 1986> 시놉시
by
이서은 에디터
2021.06.20
리뷰
PRESS
[PRESS] 기억에 대한 연극 - 서교동에서 죽다
연극 <서교동에서 죽다> 프리뷰
지금껏 다양한 작품으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극단 백수광부가 신작 연극 <서교동에서 죽다>로 돌아왔다. 나 또한 백수광부의 이전 정기공연 <다방>을 관람하면서 근현대사의 풍파를 거치는 소시민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기에, 이번 공연에서도 어떤 감상을 얻게 될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이다. <서교동에서 죽다>는 제6회 벽산희곡상을 수상한 작가 고영범의
by
이남기 에디터
2021.06.19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