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삶의 자극이 되는 그들의 'Viva La Vida' [음악]
슈퍼밴드 하현상X신예찬X홍진호
'슈퍼밴드'라는 프로그램을 들어보았는가? JTBC의 예능인 슈퍼밴드는 2019년도 4월부터 7월까지 총 14부작으로 제작되었다.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진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소개 글에 걸맞게 '이 좁은 한국에 이런 재능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싶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슈퍼밴드는 알 사람은 아는 프로그램으로
by
안영은 에디터
2022.11.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2살 소년의 성장통,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영화]
“삶은 말로 쓰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쓰는 거야.” 소년 앞에 나타난 거대한 나무 괴물이 이야기하는 인생 교훈. 영화 <몬스터 콜>.
* 본 글은 영화 <몬스터 콜>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꿈은 현실의 삶과 맞닿아 있다. 현실에서 겪은 끔찍한 일이 악몽으로 재현되거나, 내 미래에 일어날 것만 같은 일이 눈앞에 펼쳐지는 예지몽을 꾸기도 한다. 때로는 꿈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현실을 이겨낼 힘을 주기도 하고, 현실에서 좌절되거나 억압된 욕망이 꿈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영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13
리뷰
도서
[Review] 해서, 당신에게 답장을 보냅니다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도서]
예상치 못했을 당신의 독자로부터
시를 닮은 당신의 산문을 잘 받아 읽었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당신을 처음 만난 독자입니다. 짧은 가을이 야속하게 느껴질 즈음 당신의 책을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몸과 마음을 마구잡이로 바쁘게 어지럽히던 일들이 얼추 마무리되어서, 그동안 삶에게서 도착한 답장은 없었는지 기웃거리게 되곤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는 삶’이라니. 내심 알고는 있
by
민정은 에디터
2022.11.09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잘 살고 싶을 때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나를 한번 믿어보고 싶을 때
마음이 복잡해질 때마다 동네 도서관에 간다. 내가 엄청난 독서광이라, 하루에 한 글자라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그런 유형의 사람이라서가 아니다. 도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침묵 속 고요함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도서관으로 향하는 길이 좋다. 느지막이 일어나 오후 3~4시쯤 집에서 나와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동네 도서관에 가는 길이면 근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미래의 응급 사태 [도서]
“이제는 마스크를 벗고 예전으로 돌아가기가 꺼려졌을지도 모른다.”
예정된 미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의 변화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근에는 실내 마스크 의무 규제도 해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막상 밖을 보면 야외에서도 많은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바이러스 확산 이전에는 마스크를 쓴 사람을 이상하게 쳐다보았다면 이젠 마스크를 벗은 사람을 경계한다. 마스크 벗기란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처럼
by
이승현 에디터
2022.10.17
리뷰
도서
[리뷰] 아트 컬렉팅 입문서이지만 현대 미술 백과사전입니다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아트 컬렉팅을 위해
어느 날 본가에 갔더니 집에 미술품이 놓여있었다. 아빠가 한가득 사 온 작품들이었다.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이거 사서 뭐 하려고? 인테리어? 아니면 다시 팔게? 그때 아빠가 내게 한 대답은 수익성도 아니고, 인테리어용도 아니었다. “그냥 좋아서. 옆에 두고 보려고.”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아빠가 왜 미술품을 사 모으고 집안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下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다시 <애프터 양>으로 돌아와 보자. 앞서 코고나다 감독의 작품들에는 끊임없이 떠나가고 남겨지는 자들이 대치를 이루며 등장한다고 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인물들의 ‘정체성’이다. <애프터 양>은 코고나다 감독의 세 작품 중에서도 정체성에 관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이 가장 치열하게 엿보이는 영화다. <애프터 양>에 등장하는
by
윤아경 에디터
2022.09.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쟤는 분명 지옥에 갈 거야. 우릴 슬프게 했으니까. [도서/문학]
이소호 시집, 『캣콜링』
“쟤는 분명 지옥에 갈 거야. 우릴 슬프게 했으니까.” 시집은 마치 결단처럼 읽히는 시인의 말로 시작된다. 캣콜링,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거리에서 지나가는 불특정 여성에게 말을 거는 노상 성희롱’을 뜻한다. 강렬하고 짧은 제목에 걸맞게 문자 그대로를 전시하는 것만으로 한눈에 통쾌함을 선사하는 시도 있지만, 이소호의 『캣콜링』 안에서 읽을 수 있는 메시지
by
김윤비 에디터
2022.09.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애프터 양'이 묻는 '인간'의 근원과 현재, 그리고 미래 [영화]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프랑스의 후기인상주의 화가 폴 고갱(Paul Gauguin, 1848-1903)이 건강 악화와 빈곤, 딸의 죽음 등 극단적인 시도를 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에 그린 자신의 작품에 직접 붙인 제목(원제 : Doù Venons Nous? Que Sommes Nous? Où Allons N
by
김효중 에디터
2022.08.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上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나는 요새 한창 <파친코> 앓이 중이다. 드라마를 끝낸 지는 벌써 며칠이 지났지만, 여전히 출근길에 <파친코> 음악을 듣고, 그걸 듣고 있으면 자연스레 주
by
윤아경 에디터
2022.08.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방법 [영화]
모더니즘 건축의 도시, 콜럼버스
영화 <콜럼버스> 포스터 영화 <콜럼버스>는 미국 인디애나 주 소도시의 이름이다. 콜럼버스는 모더니즘 건축의 메카다. 영화는 콜럼버스의 공공건축물을 보여 준다. 도시의 시청, 도서관, 은행, 교회는 유명한 건축가들의 작품이다. 건축 투어를 온 사람들이 은행 앞에서 설명 듣는다. 진(존 조)은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에서 돌아왔다. 아버지의 병
by
강현아 에디터
2022.07.07
리뷰
PRESS
[PRESS] 지하철도의 어둠 속에서 찾은 인영 -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이 나라가 어떤 덴지 알고 싶다면, 기차를 타봐야 한다. 기차가 내달릴 때 바깥을 보면, 미국의 진짜 얼굴을 알게될거야.
흑인 쌍둥이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IS GOD IS'에서도 비슷한 평을 남긴 적이 있지만,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인만 보고 살면서 흑인 차별의 역사는 한번에 와 닿기 어려운 면이 있다. 잘 마주치지 않는 그들의 아픈 역사를 상상하기 위해서 우리의 이해력은 한번 빙 돌아야 한다. 백인들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는 장면들을 상상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
by
이승주 에디터
2022.07.0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