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이중섭' 그의 마음 위에 부드럽게 출렁거리는 바다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비바람 궂은 세월을 진실의 힘으로 이겨내려 했던 순수한 예술가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에, 파고드는 날카로운 공기들을 옴 몸으로 막아내면서 두 팔로 몸을 칭칭 감고 강동아트센터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화가 이중섭의 삶은 얼마나 많은 찬바람의 연속이었을지 생각해본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정말 많은 사람들에 커다란 건물 속이 후끈후끈, 조잘 조잘거린다. 그를 기억하고, 위로하며, 사랑하는 이들이 이토록 많다는 것을 그가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행위예술은 사고팔 수 있을까? [문화 전반]
당신도 '과정'을 소유할 수 있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예술가가 현존하다> 퍼포먼스 아트, 우리 흔히 말하는 행위 예술은 생각보다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시간과 공간이 모두 맞아떨어지는, 즉 같은 시공간에서만 그 예술의 표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시공간을 공유하며 그곳의 사람들 기억 속에 같은 이미지와 소리가 공유된다는 것은 신비하면서도 매력적인 일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이 속한 ‘커뮤니티’는 어떤 것인가요? [문화 전반]
우리We를 둘러싼 우리Cage에 대하여
#1. 왜 공동체인가? ‘커뮤니티’ 최근에 나와 가장 빈번하게 마주쳤던 단어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 단어에 대한 담론이 많아지기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이토록 ‘커뮤니티’와 많이 마주치고 있는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사회가 전반적으로 ‘커뮤니티’ 즉 ‘공동체’의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공동체는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16
리뷰
영화
[Preview] 선선한 바람이 마음을 간지럽히는 가을에, 어김없이 찾아온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10월의 끝과 11월의 시작을 단편영화로 산책하는 시간으로 걸어보면 어떨까 제안한다.
하루가 지나면/ 송민주 단편영화의 매력을 알게 된 건 나홍진 감독의 <완벽한 도미 요리>을 처음 접했을 때다. 단편영화는 보통 영사 시간 40분 이하의 짧은 영화를 말하는데, <완벽한 도미 요리>는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재능 없는 장인의 무한한 열정을 보여준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 신선한 웃음으로 가득 채워진다. 많은 감독들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14
리뷰
공연
[Preview] '여성', '스포츠'가 어색하다고 생각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마음껏 뛰어다니는 남자 친구들을 바라보면 볼수록 부조리에 화가 나고, 선생님의 편협한 생각에 어이없고 분했다. 동시에, 어쩌면 축구나 농구 같은 스포츠는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자리하기 시작했다.
<시놉시스> "같이 농구 할래요?" 작업 중인 게임 시나리오의 클라이막스를 앞두고 한 문장도 쓸 수 없게 된 연정. 공원 자판기에서 제일 인기 없는 음료 레몬 사이다를 한 캔 뽑아 마시는데, 농구공을 든 재영이 나타난다. 농구 시민리그 참가라는 말도 안 되는 제안으로 연미, 환희, 혜준을 만나는 연정은 잠시 모든 걸 잊고 농구에 푹 빠진다. 살아온 환경도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익숙하면서 전혀 새로운 비트, 소음과 음악은 동일시된다 : 사운드 아트 [음악]
나에게 사운드 아트는 비밀의 옷을 입은 대상이다. 정확히 알 수 없고, 설명할 수 없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이고 다가가고 싶다.
전위음악 Ryoji Ikeda <Transfinite> 내가 처음 ‘전위 음악’이라고 불리는 것을 접했던 것은 어떤 영화 한 편을 통해서다. 그 영화의 주인공이 ‘전위 음악’ 또는 ‘소음 음악’이라고 불리는 것의 광팬으로 나왔다. CD를 모으고, 하루에 한 번씩 정해진 시간에 가만히 헤드셋을 쓰고 음악 감상을 하는 것이 그의 하루 일과 중 하나였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공원이 좋은 이유를 찾아서 [문화 공간]
여전히 여유가 좋은 내게 없어서는 안될 장소. 공원
요즘 거리를 거닐다보면 몇블럭 지나 또다시 마주치는 장소, 공원. 이런 이유에서인지 공원에 대한 특별한 감흥을 느꼈던 때로부터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공원을 산책하며 들뜬 기분에 한껏 도취되었던 적은 언제였을까? 이제 더 이상은 아이들처럼 순수한 생각이 비추는 눈을 갖지 못할만큼 커버려서, 그리고 굳이 찾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몇걸음만
by
이소희 에디터
2019.10.02
리뷰
영화
[Review] 비현실적인 세상을 통해 현실의 웃음을 발견하는 곳 : 인디애니페스트2019
독립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이들이 계속해서 그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인디애니페스트가 언제까지나 진행되었으면 한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고, 밀려오는 한기에 조금 두꺼운 옷을 걸치고 극장으로 향했다. 공간으로 들어서자마자 아늑한 분위기에 온몸은 내려녹았다. 따뜻한 숨을 내뱉는 작품들을 만날 생각에 내 속의 한기는 점점 설렘으로 데워졌다. 내가 관람했던 작품은 <아시아로>부문의 작품들과 <야마무라 코지 특별전>이었다. 개인 일정으로 인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가와 공예가, 그 구분을 허물다 : 바우하우스와 현대생활 [시각예술]
금호미술관은 현대 디자인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우하우스 디자이너들의 작업뿐만 아니라, 20세기의 유럽과 미국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가구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가을에는 전시가 풍년이다. 1년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기획들을 이맘때 배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음주는 미술주간으로, 각종 사립 국립 미술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입장료 할인이 진행된다. 이러니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을은 가장 사랑스러운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처럼 삼청동에서 전시 투어를 하면서 보고, 듣고, 새겼던 것들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1
리뷰
공연
[Review] 독도에요, 다케시마에요? : 혼마라비해? [공연]
‘아, 역시 쪽바리. 한국 사람이 그 질문에 망설였다는 게 말이 되냐.’ ‘조센징, 한국으로 돌아가라.’
재일 교포. 나는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재일교포 ‘지숙’ 언니가 한국인 ‘영주’에게 ‘나한테 편견 가장 심한 사람, 영주 너야.’라고 했을 때, 객석 어디에선가 의문 섞인 감탄사가 들렸을 때, 그리고 내 마음속에서도 ‘도대체 무슨 소리야? 영주는, 그리고 나는 편견 없어.’라는 소리가 들렸을 때. 그때 나는 직감했을지도 모른다. 앞으로도, 영영,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01
리뷰
공연
[Review] ‘혼마라비해’ 할 수 없는 까닭, ‘혼마라비해?’ [연극]
‘조선인’이라는 국적
Prologue. 극장을 나오며, 앞으로 자이니치에 대한 나의 견해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상치 못한 부분들에서 마음 깊이 공감했고, 각 인물들의 서사에 빠져들면서 자연스럽게 수많은 재일교포가 느끼고 있을 아픔에 대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시사 프로그램이나 다큐멘터리를 쉬이 넘겨버리지 않고, 굉장히 가까이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9.09.30
리뷰
공연
[Preview] 다양한 음의 목소리는 마음에 자글자글하게 새겨진다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오페라, 떠오르는 건 고음들이 춤을 추는 장면과 그 춤을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는 관객들.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장르에서 연상되는 것은 그런 것들이다.
오페라 오페라, 떠오르는 건 고음들이 춤을 추는 장면과 그 춤을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는 관객들.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장르에서 연상되는 것은 그런 것들이다. 오페라는 ‘가극’으로 번역된다. ‘가극’은 노래를 중심으로 하는 음악극의 의미하며, 이 경우 오페레타나 뮤지컬도 가극이 될 수 있다. 오페레타는 일반 연극과 같은 대사가 있고 무용이 들어있다. 뮤지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2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