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가라 - 뮤지컬 'Rent' [공연예술]
“No Day But Today”로 압축되는 Rent의 인생관은 우리에게 오늘에 충실하라 말한다.
“No Day But Today”로 압축되는 Rent의 인생관은 우리에게 오늘에 충실하라 말한다. 오직 오늘뿐이라는 말이 현실성이 부족한 이상만을 외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이상을 가지고 살아가다 보면 현실도 그 이상과 가까워질 것이기에, 이러한 메시지를 마음속에 지니고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by
이봄 에디터
2020.07.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 [공연예술]
연극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 리뷰. 배우의 입을 빌려 스스로에게 묻고 그에 대한 답을 연극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선돌극장 무대를 배경으로 찍은 티켓. 제목을 그대로 구현해 낸 티켓은 미트크리에이터즈의 개성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지난 6월 24일,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산해진 대학로를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채우는 미트크리에이터즈의 연극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 (이하 점과점)을
by
박민주 에디터
2020.07.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린 왜 사랑했을까?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예술]
극을 보는 동안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그 감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뮤지컬
나에게 인생 뮤지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망설임 없이 '어쩌면 해피엔딩'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며칠 전, 내 인생 뮤지컬이 돌아왔다.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 무엇이냐 물으면, 사람마다 다 다른 곡을 고를 것이다. 그만큼 이 뮤지컬은 명곡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내 머리와 가슴에 가
by
이봄 에디터
2020.07.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인생의 여정, 연극 '렁스' [공연예술]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나에게, 좋은 연극이 되었던 것 같다.
오랜만에 연극을 봤다. 2020년 <연극열전 8>의 첫 번째 작품인 <렁스>가 바로 그것이다. 심플한 무대 위에서 두 명의 배우가 연기를 하고 있는 사진이 나를 극장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연극은 꽤나 만족스러웠다. 화려한 무대 메커니즘 속에서 펼쳐지는 뮤지컬을 주로 보던 나에게, 모든 미장센을 최대한 절제한 연극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연
by
이봄 에디터
2020.07.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댄싱퀸', 아시아와 여성의 교차점 [시각예술]
아시아의 여성 작가들
미술계에서 거론하는 동시대 이슈 중 빼놓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탈경계, 난민, 미디어, 공동체, 젠더 등이 그것이다. 특히나 그중에서도 여성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그것이 여성 미술가의 활약이든, 작품에 내재된 여성주의적 성향이든 간에 이 모든 작품은 여성이라는 하나의 구성틀로 묶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지금껏 세계 미술사에
by
유수현 에디터
2020.07.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 그 안의 공포와 사랑에 대하여 [공연예술]
관객에게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물한다.
미드나잇: 액터뮤지션(이하 미드나잇)은 암울한 시대에, 불안과 억압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이 비지터라는 의문의 존재를 만나 자신 내면의 악과 정면으로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이다. 독재권력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끝없는 불안과 억압을 겪으며 살아가던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내면의 악과 손잡는다. 그리고 ‘내가 살려면 어쩔 수 없었다’는 말로 합리화한
by
이봄 에디터
2020.07.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악몽일까 환상일까, 알프레드 쿠빈이 그려낸 자화상 [시각예술]
잔잔한 촛불이 주는 큰 울림
알프레드 쿠빈(Alfred Kubin), 1877~1959 알프레드 쿠빈은 1977년 라이트 메리츠에서 태어난 체코 태생의 오스트리아 삽화가로, 1898년 독일 뮌헨으로 이주해 1년 후인 1899년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그러나 학업에 집중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고, 당시 독일에서 명성을 얻고 있던 막스 클링거의 동판화 연작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by
최세희 에디터
2020.06.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리'라는 도시의 매력을 색색별로 담은 사진 전 '매그넘 인 파리' [시각예술]
전시 한 편을 통해 문화 예술의 도시 '파리'의 매력에 몸을 담궈보다.
이번 글에서는 매력적인 도시 ‘파리’를 테마로 했던 전시회 ‘매그넘 인 파리’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파리는 세계 최초로 사진을 발명한 프랑스의 오페라 무대 예술가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가 첫 번째 사진 작품을 남긴 도시이자 매일 축제가 열리는 낭만적인 도시이다. 이러한 파리를 기점으로 설립된 사진가 그룹인 매그넘 포스트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비극의 끝을 보다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예술]
비극적인 서사 속에서 내가 가장 사랑했던 세 인물. 빅터 프랑켄슈타인, 괴물, 그리고 까뜨린느.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첫 번째 회전문 극이었던 프랑켄슈타인. 2018년에 공연되었던 삼연에서 나는 10회의 관람을 했다. 다른 뮤지컬 회전 관객들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횟수이지만, 나에게는 굉장 의미 있고 소중하다. 나에게 2018년 여름은 프랑켄슈타인으로 남았다. 에디터 활동을 하며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글을
by
송진희 에디터
2020.06.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아닌, 어떤 세계 [시각예술]
조민아 작가의 회화가 보여주는 세계
금호미술관에서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린 <2020 금호 영 아티스트> 전은 금호 영 아티스트 공모에서 선정된 김세은, 노기훈, 박아람, 조민아 작가의 작품을 소개했다. 그중 필자의 눈길을 끈 것은 조민아 작가의 <빼기, 나누기 그리고 다시 더하기>였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2011년부터 여러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
by
도혜원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움직이지 않는다는 건, 곧 죽음을 의미한다 [시각예술]
데이비드 호크니가 사진과 회화에 대한 고찰을 통해 완성한 포토콜라주 작업 이해하기
오늘날 '사진예술'이라는 단어에 어색함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진을 예술의 한 형식으로 받아들이고, 사진 작가를 예술가로 칭하는 일은 지극히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하지만 사진이 처음부터 예술의 지위를 얻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엔 사진은 예술과는 거리가 먼 개념의, 기술로 여겨졌다. 동시에 사진 매체의 등장은 회화 작가들을 긴장시키는 일이었다. 상식
by
송민형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에게 공연예술이란, 4개월의 기록 [공연예술]
공연예술에 대해 고민하였던 경험, 그리고 그것에 대한 기록
공연예술 분야는 무엇일까? 이 분야의 매력은? 공연예술의 실태는?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까? 등등등... 우리에겐 공연예술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공연을 매우 좋아한다. 공연예술에 대한 거대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고 있었을 때 이 분야에 뛰어들기 위한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탐색했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교내에 관련 전공이 존재하여 다른 학생들과 함께 연극을 올릴
by
노지우 에디터
2020.06.2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