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뮤직비디오 플레이리스트 [음악]
창의적인 영상 연출의 대가 미셸 공드리의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마돈나의 ‘Like a Virgin’ 이후 음악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바뀌었다. 음반의 판매량이 중요하던 시대에서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된 것이다. 시각적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영화와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활약하는 감독들도 점차 늘어났다. 미셸 공드리도 그중 한 명인데, ‘
by
이정욱 에디터
2021.09.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꽃이 담긴 회화와 꽃꽂이의 상관관계 [미술/전시]
꽃꽂이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해
꽃꽂이는 사전적으로 꽃이나 나뭇가지를 물이 담긴 꽃병에 꽂아 자연미를 나타내며 꾸미는 기법을 지칭한다. 사실 젠더중립적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사회에서는 꽃꽂이가 통상적으로 여성성을 극대화하는 장치로서 자주 회자된다. 하지만 제재를 자연물로 한정짓지 않는다면 꽃꽂이라는 용어는 생각보다 많은 행위들을 일컬을 수 있다. 가령 누군가에게 조형적인 영감을
by
신민경 에디터
2021.08.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Queendom: 길 잃은 영혼들을 위하여 [음악]
레드벨벳 신곡 'Queendom' MV 리뷰
당신이 아이돌 산업, 특히 SM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근 1년은 꽤나 당황스러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데뷔와 함께 무언가 낯선 세계관에 시동을 걸더니 마침내 'SMCU'라는 이름의 영상으로 거하게 한 건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얼마나 거하게 완성했냐면, SMCU를 모르는 사람도 에스파의 '광야'와 그들의 A
by
백나경 에디터
2021.08.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아틀리에 [미술]
작품이 탄생하는 공간, 예술가의 작업실로 초대합니다
사람이 머물고 생활하는 공간은 그 사람을 닮고, 또 담는다. 어질러진 책상이나 깔끔하게 정리된 책장, 단색의 침구나 엽서와 사진으로 도배된 벽, 곳곳에 놓인 식물들이나 장식장 위 소품들은 그 공간의 주인에 대해 알려주는 힌트가 되기도 한다. 예술가들의 작업실 겸 집 또한 그들의 성격, 취향, 관심사를 보여준다. 작업실 공간은 그들의 작업 성격과 비슷하기도
by
이서정 에디터
2021.07.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귀로 듣고, 눈으로 본 '나의 아름다운 이웃'의 오디오북 [도서]
배우 김혜수의 목소리로 듣는 <나의 아름다운 이웃>. 귀로 듣지만, 눈으로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이 오디오북을 추천한다.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한 이벤트에 당첨이 돼서 3개월 이용권을 받았다. 그동안 무료 오디오북이나 채널만 들었는데, 이용권으로 듣고 싶은 것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 그 후 시간이 날 때마다 오디오북을 들었다. 요즘 듣고 있는 오디오북이 있는데, 분량이 꽤 길어서 조금 지루해졌다. 그래서 전환도 할 겸 다른 오디오북을 골라 들어봤다. 故 박완서 작가
by
강득라 에디터
2021.07.06
오피니언
영화
대책 없이 즉흥적이기만 한데, 힐링이 된다
유준상 감독이 건네는 삶의 철학 또는 통찰
배우 유준상을 논할 때 '연기력'이나 '흥행력'을 가장 앞에 내세우진 않을 것 같다. 너무나 많은 곳에서 얼굴을 비추기 때문인 것 같은데, 달리 말하면 '꾸준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그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25년 넘게 다방면에서 쉴 새 없이 일했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의 세 축을 기본으로 예능, 교양, CF까
by
김형욱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키운 건 8할이 비디오 가게였다 [사람]
정말 아득한 어린 날을 생각하면 곰팡이가 떠오른다.
정말 아득한 어린 날을 생각하면 곰팡이가 떠오른다. 영화 <은하 비디오>의 스틸컷 낡은 셔츠 소매에서, 누렇게 뜬 장판에서, 길고양이에게 주려고 쌓아둔 백설기에서, 멍한 눈으로 책장을 훑는 어린 손님의 표정에서, 정말 자주 곰팡이를 느꼈던 것 같다. '보았다'고 표현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내가 실제로 목격했던 바인지, 어린 나의 꿈과 환상이 뒤섞인 결과
by
오송림 에디터
2021.06.17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김지윤
“아까전에, ‘나다움’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지윤님, 지윤다움은 뭐에요?” “건강을 신경쓰고, 먹는 것이나.. 옷은 최소한으로 지내요.” “미니멀리즘이네요.” “네, 많지 않아도 충분히 살 수 있겠구나 싶어요.”
경험이 많은 사람 특유의 여유가 부럽다. 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무엇이든지 시도를 다 해봤던 자만이 갖고 있는 그런 여유. 내가 알 수 없는 영역이 많아서 멋있었다.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배경은 뭐가 있어요?” “뭘 하든지, 제가 먹고 살 걱정은 없겠죠. 그래서 도전했어요. 죽지 않을 만큼만 도전하고 시도하
by
최지은 에디터
2021.06.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Good bye 쟝스트
6시5분전, 지금까지 저는 여러분의 호스트 페퍼톤스 이장원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페퍼톤스 이장원입니다. 여기는 네이버 NOW. 언제나 음악과 함께 하는 곳/신곡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곳, <6시5분전>입니다. 환영합니다." 2019년 8월 27일 (1회) 언제나 기다렸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선물이었다. 2019년 8월 27일. '네이버 NOW, 어디에도 없었던 새로운 오디오 쇼' 그 시작을 페퍼톤스 이장원이
by
정서영 에디터
2021.04.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는 광고다, 광고는 문화다 [문화 전반]
‘스튜디오 좋’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시대상을 잘 반영하는 무언가를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 설명하곤 한다. 광고는 분명히 그 ‘무언가’ 중에 하나다. 동시대 사람들에게 팔려야 하는 광고의 존재 의의를 생각하면, 광고가 시대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흐름을 제대로 탄 광고는 ‘밈’이 되거나 화제가 되어 또 다른 흐름을 만들어 낸다.
by
송혜현 에디터
2021.04.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보이지 않는 것들에게 육체를! [미술]
빌 비올라가 선사하는 세계
움직이지 않는 존재를 오랫동안 관찰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일방적으로 이루어지는 관찰에서는 대개 피 관찰자의 감정이 소거된다. 봄비에 젖은 잎사귀 위에 맺힌 이슬이 몇 개인지 세어보는 일은 아주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무던하게 시선을 받아내는 이파리처럼, 이차원의 세계는 포식자의 시선에 언제나 순종적이다. 그러나 대상이 생동하는 피조물로 바뀔 경우 이야
by
최미교 에디터
2021.04.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디오북에 스며들 수 있을까? [도서/문학]
비디오를 왜 놓아야 하는 건지!
라디오를 듣는가? 아니오. 팟캐스트를 듣는가? 아니오. 오디오북을 듣는가? 아니오. 바야흐로 나는 시각적 자극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완전한 Z세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내가 여전히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 태연이 진행하는 에서 라이브를 기다렸던 시절이 있다. 그 때 생각이 나면, 유튜브를 틀어 당시의 ‘보이는 라디오’를
by
박나현 에디터
2021.03.3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