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당신에게 커피란 무엇인가? - 커피 한잔 [도서]
작가는 잊힌 과거를 생생하게 그리고 실감 나게 커피와 함께 이야기해 준다. 커피를 마시던 그 때 그 시절의 예술가들. 그때 그 시절의 거리, 공간, 냄새, 소리. 그들에게 커피 한 잔이 주었던 의미.
호주 살 적, 좋아했던 카페가 하나 있다. 시드니 중심에서 멀지 않은 작은 동네 리드컴에 있는 한인 카페. 카페 내부의 정겨운 원목 인테리어를 지나 큰 철문을 열면 자갈이 깔린 정원이 나온다. 뒤쪽에는 주인이 사용하다 만 부서진 조각상들과 각종 화분들이 질서 없이 늘어서 있었다. 어딘가 을씨년스러우면서도 넝쿨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거
by
박소희 에디터
2022.01.26
리뷰
도서
[Review] 와인이 어렵게 느껴지는 당신에게 - 인생 와인
와인 속에 담긴 인생 이야기
스물이 되어서도 술 한 방울 입에 안 대던 내가 처음 마셨던 술은 와인이었다. 포르투갈 여행을 갔을 때 포르투갈에 왔으면 꼭 마셔봐야 된다고 해서 마셨던 그린와인. 술을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고 외쳤던 내 고집이 꺾이는 순간이었다. 턱턱 사 마시기 비싼 가격에 멀리하고 있던 와인을 스페인에서 다시 접했다. 친구들을 저녁에 초대하면 한 병씩 들고 오는
by
신소연 에디터
2022.01.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의 'BLUE'를 루시의 '떼굴떼굴'로 덧칠하기 [음악]
오늘도 떼굴떼굴 굴러가고 있을 당신에게 추천하는 노래, 루시의 '떼굴떼굴'
당신에게 BLUE는 어떤 의미인가요 빨강, 초록, 하양, 검정보다 상징성이 ‘덜 강한’ 색이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 않는, 가장 평화롭고 중립적인 색이라 여겨지는, BLUE. 파랑. 때로는 상쾌하고 신선하며, 동시에 냉정하면서도 신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고전의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색이었지만 이내 중세에 고급스러운 색으로서 경건한 의미를 가지다 현재 가장
by
신송희 에디터
2021.12.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파동은 뮤지컬인가요, 연극인가요?
뮤지컬과 연극, 그 감동의 파동의 차이에 대하여
연극과 뮤지컬 중 어떤 공연을 더 좋아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연극을 보고 온 날은 연극이 더 좋고, 뮤지컬을 보고 온 날은 뮤지컬이 더 좋다. 못 고르겠다는 말인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두 공연이 갖는 매력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두 매력 중 어떤 매력에 더 끌리냐는 질문이었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우열을 가릴 수가 없
by
최은설 에디터
2021.11.21
리뷰
PRESS
[PRESS] 당신에게 건네는 강렬한 춤의 인사 -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 [공연]
무대 위 무용수는 모두 샤먼이다. 그리고 이 작품을 보게 될 당신도.
신의 모습은 없다, 그들 모두 샤먼이다 국립무용단이 새단장한 해오름극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작. 작품의 출발은 ‘샤먼’과 ‘내림굿’ 의식이다. 무대 위 무용수는 모두 샤먼이다. 특별한 능력으로 인해 사회에서 고립되었다가 이내 운명을 받아들이고 입무(入巫)에 드는 내림굿을 거쳐 다시 태어나는 샤먼들, 역경을 이겨내고 용기 내어 삶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샤먼
by
신송희 에디터
2021.11.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갓생' 사는 법 [사람]
여러분은 갓생을 살고 계신가요? 생산적이고 부지런한 매일을 통해 이루는 나의 발전. 이를 도와줄 다양한 어플을 알려드립니다.
갓생 사는 법 갓생 살기 갓생 프로젝트 근 1년 사이에 유행처럼 번진 이 '갓생'은 하루하루를 부지런히, 계획적으로 보내며 생산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원래 아이돌 팬 활동 문화에서 파생된 이 말은 어쩌다 젊은 세대가 두루 얘기하고, 바라는 지향점이 되었을까? 아마 그 기점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해지기 시작했던 때였을 것이다. 학교, 회사에서
by
이채원 에디터
2021.11.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에게 ‘모닝페이지’를 추천합니다. [도서/문학]
채우기 위해서는 비워냄이 필요합니다.
휴학생과 모닝페이지 ‘아, 다음 학기는 휴학해야겠다. 내가 학교에 다니는 모습을 도저히 떠올릴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너무나 강렬하게 들어서 2개월 전 휴학을 신청했다. 내게 강요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와서까지 어쨌든 ‘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계속해서 해왔던 것 같다. 어떤 공부를, 왜 하고 있는지 딱히 자신에게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0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도서/문학]
아직도 거울 앞에 앉아있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자기만족? 고등학교 때, 내가 다니던 학교는 특이하게도 외모를 규제하는 교칙이 하나도 없었다. 여학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치마를 줄이고 화장을 했다. 계단을 오를 때면 치마가 말려 올라가 손으로 끌어내리면서도 박은 치맛단을 풀지 않았다. 여학생들은 그러고 다니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했다. 다른 학교는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으니 좋다고 했다. 한 친
by
정혜원 에디터
2021.1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엔딩크레딧이 곧 영화의 시작이 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영화 듄 [영화]
사막 행성 속 호흡과 발자국을 따라서
영화의 취향은 각 장르와 줄거리의 전개 방향, 영화가 보여주는 그 고유한 결에서 나뉜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액션이나 가벼운 코미디를 선호하는 이가 있는 반면에 어떤 이들은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을 주는 스릴러나 공포영화를 선호한다. 영화의 줄거리보다도 미장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복잡한 세계관이 등장하거나
by
손민지 에디터
2021.1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교양에 갈증을 느끼는 당신에게 [도서/문학]
정치에 무관심하고 싶지 않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이라면, 예술은 어렵다고 생각하며 자신감을 잃었던 사람이라면, 주저 말고 이 책을 꺼내 들자.
다가가기엔 어렵고 멀어지기엔 아쉬운 그 이름, 교양 학교를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벼락치기 공부. 2, 3개월 동안 배운 교과서 내용이 시험 범위라, 단기간 바짝 집중해서 한다면 그럭저럭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인생에서 절대 벼락치기가 안되는 과목이 하나 있으니, 바로 '교양'이다. 사회, 정치, 경제, 윤리, 예술 등 인류가 지
by
이채원 에디터
2021.1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 타는 당신에게 위로를 주는 Playlist [음악]
위로가 필요할 당신, 지금 이 음악을 처방드립니다
가을은 왠지 모르게 쓸쓸한 계절입니다. 한때 만개했던 꽃들은 다 시들고 농작물과 열매는 거두어드려 그 자리에는 시원섭섭함만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마저 지나가게 되면 추운 겨울이 찾아와 마음이 더 시려옵니다. 분명 날씨와 주변 풍경은 우리 마음에 영향을 주기 마련이니까요. 만추(晩秋)를 보내는 방식은 가지각색입니다. 사랑하는 누군가와 따뜻한 시간을
by
박도훈 에디터
2021.10.22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일에도 흔들리는 당신에게 - 내 마음이 불안할 때
우린 꼭 불안함을 벗어나야 할까?
우린 꼭 불안함을 벗어나야 할까? 삶을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일들에 직면하게 된다. 그 속에서 우리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겪게 되는데 많은 사람이 불안함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필자는 <내 마음이 불안할 때>을 통해 우린 꼭 불안함에서 벗어나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제니퍼 섀년은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인지 행동 치료 산타 로사 센
by
박현진 에디터
2021.09.1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