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시는 나를 다독이는 세계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114편의 시가 그려놓은 114가지 다채로운 언어의 합주를 감상하다 그 세계를 마주했다.
풀꽃 시인 나태주 출처 - 한국시인협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는 시 구절과 풀꽃 시인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은 시의 따뜻함이 미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잘 알기에, 아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꾸준히 시집을 엮고, 소개한다. 시인에 대해서는 ‘풀꽃’이라는 시로만 알고 있었다. 워낙 유명한 구절이라 그저 그런 줄만 알았는데, 학창시절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25
리뷰
도서
[Review] 구원받지 못할 세상에서 부르는 노래 -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넌 부지런히, 너의 글을 써. 다른 모든 것들이 아닌, 너의 삶 속에서 빛났다 사라지는 이야기들을.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P.87 찰스 부코스키의 악명을 걱정하며 펼친 책은 생각보다 거북하지 았았다.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을 읽는 것은 그저 날것 그대로인 작의 생각과 말들을 읽어내릴 수 있는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찰스 부코스키의 예술관과 인생관은 누구보다 다른 누구에게라도, 그리고 작가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정직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이틴을 바라보는 조금 다른 시각 [영화]
이토록 상처받기 쉬운 나이
이 영화를 구분짓는 표현은 다양하다. 청춘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의 얼굴 영화, 전기 영화 등의 수식어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하이틴 범죄 영화' 라는 이름표였다. 극중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이틴이고,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영화이니 하이틴 범죄 영화라는 장르 구분은 형식상으로 <바스켓볼 다이어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글과 편지; 문장을 주고받는 기쁨에 대하여 [문학]
편지는 우리 모두에게 안온한 것으로 남기를.
글을 쓰는 행위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으나, 누군가에게 보내기 위해 글을 쓰는 건 특히 설렌다. 편지를 받는 이를 생각하며 붙이고 떼어내고 꿰맨 단어의 조각보는 보낸 이의 마음을 고이 담아 하나뿐인 형태로 도달하기 때문이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 지원할 당시, 나의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공개된 사생활, ‘공적 사생활’ 시리즈를 매주 기고하고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거의 얼굴과 나의 얼굴을 맞대면 [시각예술]
“우리는 종이에 그린 그림으로 경험하지 못한 과거에 대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했으며 이에 대한 답으로 이끈 회화의 세계. 2019 이인상 미술상 수상자 조덕현 개인전 <to thee 그대에게>를 관람하다.
이번 주에는 문화 예술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중 전시, 특히 회화전시와 관련한 이야기를 조금 나누어보려 한다. 지난 주에 디지털 매체의 발전과 직면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문화 예술계의 동향, 그리고 전시에서 공간적 예술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한 글과 느슨히 연결할 수도 있을 듯하다. 위의 질문은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진다. 그렇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얘 왜 이럴까? [영화]
한 걸음 더, 캐릭터 속으로
얘 왜 이럴까? 왜 이렇게 쿵쾅거리면서 제가 화났다는 걸 표시하고, 자다가도 돌아누워 한숨 쉬고. 영화 <아가씨>에서 아가씨 히데코(김민희)가 숙희(김태리)를 떠올리며 하는 독백이다. 대사만 떼어 놓고 보더라도 본격적인 사랑에 빠지기 전의 미묘한, 어찌 보면 미숙한 감정선을 잘 드러낸 예쁜 대사라고 생각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나에게 이 대사가 흥미로운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뻔한 이야기에서 온기가 느껴질 때 [영화]
형식적인 감동이 아닌, 그 형식 안에서 받을 수 있는 감동을 찾아서.
계절마다 1000만 영화가 한 편씩은 나오는 듯한 이 시대, 영화라는 종합예술을 향유하는 인구가 늘어난 것은 분명 긍정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찍어내는' 영화가 줄줄이 스크린에 걸린다고 느끼고 이런 영화들이 흥행하는 상황을 유쾌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적지 않다. 영화를 '찍어낸다'라고 느끼게 만드는 영화의 클리셰란 간단하게 말해 예술에서의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린 여전히 함께지만 [문화 전반]
코로나19 시대의 예술향유에서 잊지 않아야 할 공간적 체험
‘함께’의 변화 유례 없는 전염병은 사람들의 집합을 완전히 해체했다. ‘지금, 여기, 함께’라는 개념이 더는 물리적 범주에 한정되지 않고 ‘시간의 동시성’ 정도로 느슨히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역설적으로 확인되었다. 대학로에서 제대로 앉기도 불편한 자리에 빽빽이 들어앉아 공연을 관람하던 모습은 이제 생소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 문화 예술계는 ‘생존’을 위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06
오피니언
영화
'내 힘으로 살겠다'고 도망친 겁쟁이
이제부턴 내 힘으로 살 거야! 사람은 얼마나 나이를 먹어야 자기 인생을 감당할 수 있게 될까? 그 나이는 아마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떻게 보면 보통의 경우보다 불운할 수는 있어도 결코 불우하지 않은 환경의 소녀 스즈코는, 만 21세의 나이에 오롯이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겠노라 다짐한다. 길 잃은 새끼고양이를 죽여 버린 자식의 복수를 해 주고 싶다는 마음
by
김현진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영화] '소공녀' 감상 후기
영화 '소공녀'의 영어 원제는 microhabitat 이다. 미생물과 같은 미소(微小) 생물이 서식하는 환경을 가리키는 것으로 주인공 이름 미소와 연결된다. 현대인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 혹자에겐 타인이 침범할 수 없는 독점공간 혹자에겐 자아를 지우고 제도에 편입시키는 공간 혹자에겐 애인의 온기가 사라진 감옥이자 경제적 족쇄 혹자에겐 타인의 만족과 사회
by
김현정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 [공연예술]
코로나 19 시대의 독특한 공연 관람후기
우리에게 ‘유희’로 인식되는 행위 이면엔 무엇이 있을까. 국립현대무용단의 신작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를 온라인 생중계로 관람했다. 공연에 담긴 내용을 짚어보니 어릴적 그저 깔깔대며 즐겨했던 놀이의 행위에 감춰진 경쟁과 존재의 삭제를 어렴풋이 더듬을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했던 놀이, 혹은 장난의 대부분은 누군가를 ‘이기는’ 규칙이 있었으며, 실수는
by
김현나 에디터
2020.10.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퇴계 이황과 도산서원 [시각예술]
사람과 자연을 품은 선조의 디자인을 경험하다.
정면에서 바라 본 도산서원 근래엔 한국 전통 건축양식에 대한 호기심이 왕왕 생겼고, 직접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지난주엔 망설임 없이 안동으로 향했다. 퇴계 선생 생전에는 도산서당과 농운정사가 있었고, 선생의 사후에 100여명의 제자들이 모여 도산서원을 건립했다고 한다. 이곳에서 어슬렁거리다 눈빛에 물음표를 읽으면 어느샌가 다가와 설명해 주시는 알리미 덕
by
김현나 에디터
2020.10.2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