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소중한 건 재활용이 안 돼요! – 유리별 프로젝트 [공연]
"당신은 생각보다 강해요"
사람은 생각보다 예민한 동물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공동체 내 구성원의 표정, 눈짓, 행동 하나하나 신경 써야만 한다. 흔히 말해 ‘눈치'라는 것을 기를 정도로 우린 예민한 동물인 셈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런 예민한 사람들이 천 만명 넘게 모여 살며 우리는 그곳을 도시라 부른다. <유리별 프로젝트>는 과밀화된 도시 속에서 심리에 금 간 채 꿋꿋이 살아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11
리뷰
공연
[Review] 거창하지 않아서 서늘한 전쟁 이야기, 국립극단의 '몬순'
“보이지 않고 의식하지 않지만 내 몸과 모두의 몸, 사이 사이를 휘몰아치는 바람.”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의식하지 않지만 내 몸과 모두의 몸, 사이 사이를 휘몰아치는 바람.” 인류라는 종목으로 묶여있다는 사실이 무색하게 우리 인간들이 공유하는 지구의 대지는 너무나도 광활하다. 그래서 물리적 공유지가 존재하지 않는 지구 반대편의 세계는 나의 일상과 쉽게 유리된다. 그리고 이 장벽을 실감케 하는 사건이라면
by
유수현 에디터
2023.04.25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삶은 정말로 전쟁과 무관한가요? - 연극 ’몬순‘
분명히 존재하는 거대한 고통의 실체, 전쟁 앞에서
동시대와 호흡하는 새로운 극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창작극 개발을 시도하는 국립극단 작품개발사업 [창작공감: 작가]의 첫 번째 작품, <몬순>을 관람했다. <몬순>은 섬세하고 입체적인 시선으로 인물을 묘사하는 작가 이소연이 전쟁을 키워드로 포개진 다양한 층위의 세계와 정답을 찾아 헤매는 절실한 여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작품에서는 세 가상 국가를 공간적 배경으
by
송진희 에디터
2023.04.25
리뷰
공연
[Review] 2023 전쟁 이야기 - 몬순
몬순은 모순으로 사라진다.
우리의 전쟁 이야기, <몬순> 연극을 보기 전에도 전쟁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당연히 슬프고 암울한 전쟁 장면들이 펼쳐질 걸 예상했다. 하지만 <몬순>은 가장 동시대적인 전쟁 이야기이다. 이 작품을 쓴 이소연 작가는 유튜브 생중계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불현듯 생경하게 느껴져 <몬순>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
by
신유정 에디터
2023.04.24
리뷰
공연
[Review] 나는 아주 작은 나비 - 연극 '몬순' [공연]
무엇도 할 수 없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비처럼
연극 <몬순>은 국립극단의 [창작공감: 작가] 사업의 2022년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이소연 작가와 진해정 연출이 만나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이다. 이 작품에서는 전쟁이라는 키워드로 엮인 가상의 세 국가에서 살아가는 여러 인물이 등장한다. 이야기의 핵심 주제는 인물들이 각자의 삶에서 맞닥뜨린 전쟁의 파편과 어떻게 관계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바람과 소음, 폭
by
이남기 에디터
2023.04.23
리뷰
공연
[Review] 전쟁 밖에서 보는 전쟁 이야기, '몬순' [공연]
우리 곁에 불어오는 전쟁의 파편에 대하여
*** REVIEW *** 연극 <몬순> <몬순> : 당신의 일상은 전쟁의 시간과 무관합니까? 국립극단의 작품개발사업 [창작공감 : 작가]를 통해 탄생한 <몬순>은 작년 한 해 동안 개발되어 올해 관객과 처음 만나는 작품이다. 섬세한 인물 묘사가 강점인 이소연 작가는 근 미래 가상의 3개 국가에서 살아가는 9명의 인물을 설정하여 소속 국가, 처한 상황도
by
정선민 에디터
2023.04.23
리뷰
공연
[리뷰] 예술이 뭘 할 수 있는데? - 몬순
“자꾸 겉도는 느낌이야, 아무리 진실로 가려고 해도”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연극 <몬순>을 보았다. 처음이라 찾아가는 길이 조금 어려웠지만 늦지 않게 도착해 편의점 샌드위치로 요기하고 마당의 벤치에 앉아 입장 시간을 기다렸다. 카페 정도는 있으면 좋겠다, 카페 없으니 깨끗한 마당이 좋다는 생각이 둘 다 들었다. 붉은 극장 건물의 강렬함과 인조 잔디의 초록색이 선명하게 대비되었다. <몬순>은 현재 지구
by
한승민 에디터
2023.04.22
리뷰
공연
[Review] 어느새 흠뻑 젖어든, 연극 몬순 [공연]
국립극단 연극 <몬순>을 보고,
연극 <몬순> ‘몬순’은 계절풍을 뜻하는 단어로, 비를 동반한 바람이다. 작품은 전쟁과 거리상으로 혹은 심리적으로 멀어보이는 9명의 인물의 일상을 통해 어느새 흠뻑 그들을 적시고 통과하고 있는 전쟁을 이야기한다. 이들의 일상은 우리와 닮아있지만, 그들의 이름과 사는 곳은 가상의 것으로 낯설다. 불과 몇십 년 전에 전쟁을 겪은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아마
by
박하은 에디터
2023.04.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50년대를 호령한 ‘매란국극단’ 관객이 돼보실라요? [공연]
“우리가 원한 건 오직 아름다운 것인데, 왜 그걸 할 자유도 없나”
헌디 인제야 보러올라 한다믄 쪼까 어렵당게요. 시방 모든 회차 모든 좌석 매진이어서라. 최고의 여성 국극단 ‘매란국극단’이 올리는 극을 못 봐서 우짠다요. 아유 놀리는 건 아니고 내 이 극을 못 봤을 당신들을 위해 <정년이> 본 내 눈을 공유할라 그라지요. 내 며칠 전 50년대로 날아가 매란국극단 공연을 (거의) 1열에서 보고 왔지라. 박수치느라 손뼉이
by
정은지 에디터
2023.03.26
리뷰
공연
[Review] 디스토피아에 피어난 공존의 가능성 – 연극 ‘태양’
우리는 모두가 다를 게 없는 같은 인간이기에 상생해야 하는 법
연극 <태양>이 2021년의 초연에 이어 올해 2월, 국립정동극장에서 재연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났다. 경기 아트센터, 경기도 극단과 국립정동극장이 공동 기획 및 제작한 작품으로, 일본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태양>은 바이러스로 인해 서로 다른 운명을 맞이하게 된 두 갈래 인류의 모습을 통하여 인간의 본질과 인간이 추구하는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21
리뷰
공연
[Review] 평화로운 료칸에서 - 이백십일
나쓰메 소세키 원작, 극단 이치의 연극 '210일'을 보다.
[산울림 소극장, 산울림 공식홈페이지] ‘산울림’ 소극장의 존재를 처음 알았다. 전설적인 존재로 추앙되고 있는 것 같은 ‘임영웅’ 연출가-알고보니 지금 산울림 소극장을 창단하셨던-와 숱한 ‘고도를 기다리며’의 포스터. 포스터들은 대부분 1990년대 내지는 2000년대 초반의 것이였던 것 같고. 그래서 이 공간은 과거를 향유해서 살아가는 곳인가, 괜한 걱정
by
남영신 에디터
2023.02.16
리뷰
공연
[Review] 녹스사회에서 큐리오 회복하기 - 연극 '태양'
때로는 무자비하게 비추는 태양
1. 녹스 사회에서 큐리오 회복하기 연극 '태양'의 무대의 정중앙에는 대각선으로 빛이 비친다. 무대의 전면에는 쓰레기 더미가 쌓여있고, 고물 더미 같은 장식이 상단에 장식되어 있다. 고물 더미는 작품의 전개에 따라 위로 아래로 움직이며, 때로는 그 사이에서 조명이 비친다. 국립극장에서 다시 오른 '태양'은 이전에 올렸던 내용과 주제의식을 대부분 그대로 가
by
이승주 에디터
2023.02.1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