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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Review] 아직 평화가 되지 못한 것들을 기억이라 부른다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네마프2022 한국 부문 Ⅲ <평화와 기억>
네마프2022 영화와 전시를 아울러 다양한 뉴미디어 아트를 만나볼 수 있는 대안영화제, 네마프. ‘대안영상’이라는 말이 익숙하지는 않았으나, 상영예정작은 오히려 친숙했다. 몇몇 작품은 이미 전시장에서 접한 적도 있었다. 극장이라는 특수한 환경이 주는 집중력을 느껴보고 싶었다. 동시에 대안영화제이니만큼 동시대의 담론을 필요로 하는 주제가 많아 흥미로웠다.
by
김서인 에디터
2022.08.28
리뷰
영화
[Review] 대안영상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축제의 장 -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영화를 통해 중요한 담론까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
우리가 영화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보지 못하는 새로운 영화를 경험하기 위해 찾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은 이에 부합하는 적합한 장소이다. 네마프에서는 기존의 관습이나 문법과는 다른 새로운 내용과 형식을 가진 영상예술을 만날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 속하지 않으면 ‘실패’라고 간주되는 이제껏 보지 못
by
민지연 에디터
2022.08.27
리뷰
영화
[Review] 자연과 사람, 그리고 집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소극적인 향유자로서 네마프(nemaf)
생애 처음으로 대안 영화제에 다녀왔다. 국내 유명한 영화제가 여럿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치나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런 태도라면 내 인생에 절대 영화제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회를 놓치지 말고자 일정을 쪼개어 참석해봤다. 바로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ALT Cinema & Media Festiva
by
이서은 에디터
2022.08.27
리뷰
영화
[Review] 사색적 경험에서 바라본 관찰자와 풍경 사이 관계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사색적 경험에서 바라본 관찰자와 풍경 사이 관계를 연구하다.
국내 유일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 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로이스 파티뇨의 영화를 관람하고, 마스터클래스까지 참석하였다. <풍경 & 간격>은 ‘풋볼장 / 땅의 진동속으로 / 물의 진동 속으로 / 그림자의 산 / 별을 심는 자들’으로 구성되어있다. 전체 주제는 거리이다. 거리두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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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주 에디터
2022.08.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上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나는 요새 한창 <파친코> 앓이 중이다. 드라마를 끝낸 지는 벌써 며칠이 지났지만, 여전히 출근길에 <파친코> 음악을 듣고, 그걸 듣고 있으면 자연스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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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경 에디터
2022.08.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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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8.06
문화초대
[Vol.983]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문화초대 일자>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2022.08.19 금요일 2022.08.20 토요일 2022.08.21 일요일 2022.08.22 월요일 2022.08.23 화요일 메가박스 홍대, 서울아트시네마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06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4
문화소식
영화
[영화]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네마프2022 - 자연이 미디어다: 작용 <기획 노트> 오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2)이 올해의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기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인 네마프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2
리뷰
PRESS
[PRESS] 한여름의 할로윈- 2022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름이면 찾아오는 장르영화의 축제를 맛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 소식을 들으며 여름 한복판에 들어와 있음을 실감하곤 한다. 올 여름도 예외가 아니었다. 1997년 시작해 어느덧 26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지난 7월 7일부터 17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 및 어울마당, 판타스틱 큐브,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등지에서 열렸다. '이상해도 괜찮아(Stay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4
리뷰
PRESS
[PRESS]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 – 2022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이한 아름다움과 경이의 세계로
장르 영화를 좋아한다면, 매년 여름 빼놓을 수 없는 영화제가 있다. 사방에 유혈이 낭자함은 물론이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이미지들 사이로는 저마다의 광기가 삐져나오다 못해 철철 흘러넘친다. 그 광기의 현장 한가운데서 관객은 공포와 무력감을 느끼는 동시에 기이한 아름다움과 경이에 빠져들기도 한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그런 의미
by
윤아경 에디터
2022.07.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역사는 반복된다'는 불행, 그리고 농담 - 배드 럭 뱅잉 [영화]
"그깟 섹스가 뭔 대수인데?"
** 본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배드 럭 뱅잉>, 2022년 "농담, 기담, 우스운 이야기. 이것들은 비개연성 속을 모험하는 상상력과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이 완벽한 한 쌍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훌륭한 증거다." - 밀란 쿤데라, <커튼> <배드 럭 뱅잉>의 전반적인 논조는 다음과 같다. "그깟 섹스가 뭔 대수인데?" 20
by
김현준 에디터
2022.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책쟁이들을 사로잡은 전시회 [미술/전시]
큰 기대를 품었던 국제도서전, 조금 아쉬웠습니다.
지난 2년, 각자 책을 읽을 시간은 많았어도 함께 생각을 나눌 공간은 부족했다. 그랬기에 이번에 코엑스에서 열린다는 국제 도서전은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출판업계 관계자도, 전시회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많은 기대를 품은 전시였다. 전시의 주제를 책만으로 얘기하지 않았다 2022년 국제 서울 도서전은 '반걸음'이라는 키워드가
by
이채원 에디터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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