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 [영화]
영화 <벌새>의 은희를 바라보다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누군가를 만나 시공간을 공유한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그들과 마음을 공유하지는 못한다. “상식만천하 지심능기인(相識滿天下 知心能幾人). 얼굴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가득하지만, 마음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되겠는가.” 아는 사람이 몇 명이냐는 영지 선생님의 질문에 400명이라고 대답했던 은희는 마음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냐는 질문에는
by
윤채원 에디터
2023.02.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젊음과 사랑을 노래하는 작품인가 [공연]
여러분의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오늘 바라본 124년 전 파리의 물랑루즈는 살아있었다. 보헤미안석에서 바라본 배우들의 움직임은 너무나 역동적이라, 죽어있던 세포까지 흔들어 깨우는듯했다. 자본주의에 걸맞은 뮤지컬이란 별명은 겉으로 보기에도, 엔딩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되었다. 뮤지컬 <물랑루즈>는 과연 온전히 젊음과 사랑을 노래하는 작품일까? 관객들은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곤
by
김윤비 에디터
2023.02.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모든 선택과 사랑을 응원하는 인생 찬가, 뮤지컬 '이프덴' [공연]
‘완벽한’ 선택은 없고, ‘잘못된’ 선택도 없는 법
* 본 글은 뮤지컬 ‘이프덴’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가 남긴 유명한 이 문구는 태어남(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 무수한 선택(Choice)이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인간은 태어난 날부터 죽는 날까지 원하든 원치 않든 사랑, 관계, 일 앞에서 수많은 선택을 내리며 살아간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06
리뷰
영화
[Review]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그 대척점 사이에서 – 안녕, 소중한 사람 [영화]
각자의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과 이별의 방식
*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온전히 보내줄 수 있을까. 온전히 이별하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의 선택을 온전히 응원할 수 있을까. <안녕, 소중한 사람>의 엘렌과 마티유의 이야기다. 엘렌과 마티유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커플이다.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지만, 엘렌이 희귀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이후 두 사람의 마음은 조금씩 어긋
by
이민선 에디터
2023.02.04
리뷰
영화
[Review] 예정된 이별, 확실한 사랑의 이야기 - 영화 '안녕, 소중한 사람'
너와 내가 선택하는, 사랑과 헤어짐의 이야기
"나중에 내가 삶의 마지막을 어디서 바라볼지 궁금해졌어"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며 귓속말로 속삭였다. 이 작품을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이별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말로 궁금해졌다. 훗날 엘렌처럼 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르는 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의 방식까지도 정할 수 있을까. 사랑과 헤어짐
by
신지예 에디터
2023.02.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에는 여러 모양이 있다 下 [드라마]
<사랑의 이해> OST와 대사들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
“뭐 봐요?” “이거요. 버스 노선도.” “사는 게 꼭 이거 같아서요. 동그라미.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결국 다시 원점. 같은 곳만 빙글빙글 도는, 징그럽게 그 자리에 고인 동그라미 같은 인생.” 「사랑의 이해 10화, 상수와 수영의 대화 中」 벗어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다시 제자리. 결국 다시, 원점. 결국 다시... 안수영. 「사랑의
by
김민지 에디터
2023.02.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에는 여러 모양이 있다 上 [드라마]
어쩌면 사랑은 치밀한 이해관계에 갇힌 감정일지도
“이제는 사랑이 뭔지도 모르겠어.” “괜찮아, 내가 아니까. 사랑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걸 내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 순위에 두는 거야.” “올라프, 너 녹고 있어!” “어떤 사람 앞에선 녹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지.” <겨울 왕국>, 2014 영화 <겨울 왕국> 속 좋아하는 캐릭터인 올라프의 대사. 올라프는 엘사의 기억 저편 행복한 감정으로부터 파생
by
김민지 에디터
2023.01.31
리뷰
PRESS
[PRESS] 사랑을 회고하는 마음 - 허회경의 Memoirs
사랑의 순간들을 밟으며
사랑의 흔적 털어낸다고 툭 하고 털어질 것이 아닐 걸 난 알았어요. 나는 사랑을 되뇌었고 기어코 사랑을 말합니다.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의 첫 번째 정규앨범명인 ‘Memoirs’는 ‘회고록’을 의미하는 단어다. ‘회고’란 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일을 일컫고, 비슷한 의미의 ‘회상’과는 동일하게 돌 회(回)를 쓰지만 각각 생각할 상(想)과 돌아볼 고(顧)를
by
윤희지 에디터
2023.01.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 받는 나’가 되고 싶어 [드라마/예능]
드라마 <상견니>(2019)에 대한 감상
지난 25일에 개봉한 영화 <상견니>(2023)는 개봉 전부터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이유는 드라마 <상견니>(2019)가 대만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드라마에 몰입한 팬들은 극 중 등장하는 배우, 노래, 장소, 음식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드라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타임리프’라는 시간 여행을 소재로 삼은 점이 이
by
홍가흔 에디터
2023.01.27
리뷰
공연
[리뷰] 가족들은 다시 서로 사랑하게 되었고, 하늘에는 무지개가 떴다 -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오랜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 서로 자신의 아픔에 대해 이야기하며 극이 전개된다.
*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는 2020년 서울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정의신 작, 구태환 연출로 이번 2월 19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상연된다. 1978년 개관한 낡은 영화관인 레인보우 씨네마를 배경으로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들이 모이고, 이곳에 오랜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 서
by
김소정 에디터
2023.01.26
리뷰
도서
[Review] 여전히 사랑받는 위대한 작가 -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 [도서]
영원히 사랑받을 작가 제인 오스틴의 편지 에세이
19세기 비혼 여성에서 로맨스 소설의 여제가 된 제인 오스틴의 편지 72통과 매혹의 영국 삽화 170여 점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는 시대를 뛰어넘은 작가 제인이 쓴 편지와 당대 영국을 담은 삽화를 풍성하게 실은 편지 에세이다. 제인 오스틴 마니아, 로맨스 소설과 고전 영미문학 및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스토리텔링 능력을 더 높이고
by
주혜지 에디터
2023.01.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신비 속을 나는 소년들이었던, 빅스(VIXX) [음악]
아이돌 그룹의 다채로움을 선보였던 빅스(VIXX)
아이돌 그룹이 대거 포진된 상황에서 눈에 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실력이 좋은 건 당연한 것이고, 이슈를 몰아갈 무언가가 존재해야만 한다. 이슈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인터넷 기사에 이름을 한 번이라도 더 올려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 호불호를 가릴 처지가 아니게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아야 하는 전쟁터에서 ‘
by
견유빈 에디터
2023.01.21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