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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조연이었던 악기의 유쾌한 반란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한 사람의 숨결과 다른 한 사람의 손가락이, 70분을 마법으로 탈바꿈하다
그전까지 필자에게 클래식은, 일부러 찾아 듣지는 않는 그런 음악의 대명사였다. 들어도 크게 감흥이 오지 않고, 음악이야말로 듣는 법을 공부하지 않으면 제대로 들을 수 없으므로 누구나 즐기기에는 힘든 장르라고 생각했다. 최근 들어 복잡한 세상 속 잠깐의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클래식 기타의 부드러움에 매료되어 기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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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현 에디터
2021.07.26
리뷰
영화
[Review] 젊음을 간직한 우리, 둘(Two of us)
노년의 레즈비언 인생을 담은 영화 <우리, 둘>
노년의 레즈비언을 담은 영화 <우리, 둘> 감독 필리포 메네게티│출연 바바라 수코바, 마틴 슈발리에 개봉 2021.07.28 | 장르 드라마/로맨스/멜로 | 국가 프랑스, 룩셈부르크, 벨기에 | 러닝타임 95분 영화 <우리, 둘>에게 호기심을 느낀 건 영화 소개와 스틸 컷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 때문이었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은 차분하고 안정적이며 신뢰
by
이서은 에디터
2021.07.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미술/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안녕安寧, 모란'전
“안녕하세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말을 건네고,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친근함을 보낸다.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을 때도 우리는 인사를 건네며 마지막까지 서로의 안녕을 기원한다. 우리가 안녕하길 바라듯, 이전에도 서로의 안녕을 기원했을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전시는 여러 겹의 꽃잎으로 풍성하게 피어나는 모란이 우리의 안녕을 기원하듯 따듯한 모습으로
by
임민경 에디터
2021.07.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전히, 새로운, 회화 [미술/전시]
배헤윰, 박아람 작가의 회화작업을 통해 생각 해보는 회화의 현재와 미래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기술을 활용한 예술 매체의 종류와 수가 점점 많아진다. 재료, 형태에 따라 작가의 표현 방식이 한없이 넓어지는 것을 요즘 부쩍 체감한다.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그 조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경우의 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재료와 매체가 늘어남에 따라 세상의 온갖 것들로 만들어진 예술이 끊임없이 탄생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업이
by
이서정 에디터
2021.07.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1. 회색빛 철공소 사이 오색찬란한 예술 빛들의 향연, 문래창작촌
이미 당신은 이상한 문래창작촌의 예술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다, 예술로 산책》시리즈는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해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고, 열렬히 사색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산책자의 사연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Opinion]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문화 전반]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회적 돌연변이, 비혼?! 나를 위해 삶의 주인공으로 살간다. [영화]
나를 삶의 중심으로, 주도권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성들이 이야기.
당연하게 그렸던 나의 결혼 내가 중학생이었을 때, 미래를 생각하는 진로 탐색 시간이 있었다. 어느 날, 진로 탐색 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라고 했다. 내가 태아로 눈을 떴을 때부터 노인으로 눈을 감을 때까지를 그래프로 경험을 그리고 미래를 그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린 후, 일어나서 각자의 인생 그래프를 소개했다. 반 친구의 대부분은
by
황혜민 에디터
2021.07.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함께' - 사진전 Prism [미술/전시]
단 한 장의 사진이 갖는 힘을 치열하게 탐구한 노력이 엿보인, 어느 동아리의 전시회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은 저마다 마음속 투명한 공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색깔로 채워지곤 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우리 모두가 마주하는 색깔은 어쩌면 온갖 색이 뒤섞인 회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우리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지금껏 남겨온 나만의 고유한 색깔은 무엇일까, 그 속에 담긴 감정은 어떤 형태일까. - 전시 소
by
박대현 에디터
2021.07.21
리뷰
도서
[Review] 동인도 회사와 대영제국의 시작은 해적? - 인류 모두의 적 [도서]
해적왕 헨리 에브리가 바꾼 세계사의 흐름
나비효과는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일으키는 현상을 가리키곤 한다. 이를테면, 중국 북경 나비의 날갯짓이 여러 연쇄 작용을 거쳐 지구 반대편에 커다란 폭풍우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이러한 나비효과가 기상뿐 아니라 그동안의 역사를 설명할 수 있다면?'이라는 호기심이 든다면 스티븐 존슨의 책 <인류 모두의 적>이 아주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라 확
by
이영진 에디터
2021.07.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앤디 워홀의 진의 [시각예술]
워홀이 보여주는 또 다른 이면의 이야기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1987)은 대중에게 친근한 화가이다. 워홀 하면 생각나는 것은 “누구나 15분간 유명해질 수 있다” “나는 단지 기계이기를 원한다”라는 식의 염세적인 태도이다. 그의 이러한 말은 TV나 SNS, 심지어는 전시장에서까지 인용되며 워홀이 자본주의를 긍정하는 화가였다는 오해를 낳곤 한다. 그러나 워홀이 자기 작품이
by
조소연 에디터
2021.07.1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9 - 돌봄 노동, 서로를 위해 '귀기울이고'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사회를 향해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에서부터 세상을 살아가는 매 순간에 이어 마침내 다시 사라지는 순간까지도 누군가의 진심 어린 도움을 필요로 한다. 한편으로는 또 다른 누군가가 우리들로부터 전해지는 도움을 기다리거나 기대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관심과 보살핌, 그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따듯한 손길들을 우리는 ‘돌봄’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와 함께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by
남윤서 에디터
2021.07.17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잊어버린 공간
삶은 소리이자 이미지이자 율동임을 조금 더 실감하고 살고 싶다.
아카이빙 1 2 한승민(Han SeungMin) 잊어버린 공간 : 실용과 미학 2021 디지털 드로잉 이미지, Drawing Digital Image Seoul 잊혀진 공간들은 보통 너무나 필수적인 공간인 경우가 많다. 너무 당연해서 주위에 널려있고, 너무 흔해서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런 것을 조명하는 것이 예술의 의미라고 생각했고, 그런 것들의 모임이
by
한승민 에디터
2021.07.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상해도 괜찮아!"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
기이함과 기발함이 공존하는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추천작 3편!
영화제에서 자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 당하는 순간은 그리 빈번한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익히 들었던 감독과 배우가 참여하지 않은 작품들이 대거 상영된다는 점에서 영화제 관객들은 몇 줄의 시놉시스에 의지한 채 작품을 선정해야 하는 촉을 발휘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응원하고 싶은 작품을 만나는 건 과장 조금 보태서 하늘이 내린 인연
by
김현준 에디터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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