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어둡지만 빛나는 -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창가에 방울져 떨어지는 물방울 같은.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를 보기 전에는 ‘다소 어둡고 무심하지만 나른한 영화가 아닐까.’싶었다. 원작에 대한 사전 지식은 없었지만, 시사회 이전에 받아온 평은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의 원작은 세계에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투표로 선정하는 스고이 재팬 어워드 2016년 만화 부분 TOP5에 [원펀맨], [하이큐!!],
by
윤수현 에디터
2020.07.15
리뷰
영화
[Review] 상처를 방어하다 -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결국 야시로는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면서도 못하고 있던 게 아니었을까?
사람을 좋아하는 고독을 알았다, 그것이 ‘남자’라는 절망도 알았다. 도신회의 간부이자 신세이 흥업의 사장인 M 취향의 ‘야시로’. 묵묵히 그의 곁을 지키는 전직 경찰 출신의 경호원 ‘도메키’ . 점차 서로가 끌리게 되면서 운명에 농락당하는데. 그들이 원하는 건 ‘사랑’인가? 금기의 영역이 드디어 공개된다!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영화 제목을 보고 포
by
박은희 에디터
2020.07.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영화관에 가고싶어서 쓰는 글 [영화]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의 영향으로 최근 영화관에 가지 못하고 있다. 공간적 특성상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서 영화관에 너무나도 가고 싶다.
영화는 나에게 가장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이다. 이는 가족과 함께하기에도 적절하다. 시간대가 다양하고, 다양한 영화작품들이 한 달에 몇 작품씩 나오기 때문이다. 점차 한국의 연예사업이 발전하면서, 관련 분야인 영화업계도 엄청난 수익을 맛볼 수 있는 시장이 되었다. 나에게 영화관이라는 공간을 가장 특별하게 만들어준 영화가 있다. 바로 인터스
by
신나라 에디터
2020.07.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감을 모으는 사람들, '영감계정 챌린지' [문화 전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기 위한 노력, '기록'
영감의 고갈, 영감이 고갈된다는 건 이제 예술가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영감은 이제 내 방식대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라면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되었다. 유튜버가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필요하고, 개발자가 코드를 짤 때도 좀 더 깨끗한 코드를 짜기 위해 필요하고, 과학자가 논문을 쓸 때도 영감이 필요하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엔 디자이너이기 때
by
고유진 에디터
2020.07.13
리뷰
도서
[Review] 가깝고도 먼 그대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관계에 짓눌리지 않고 미묘하게 가벼워지는 방법
Review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저자 정민지 정민지 작가의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은 우리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을 ‘타인’으로 인식함으로써 각각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기존의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상호 간의 상처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잘게 나눈 챕터를 가볍고 빠른 호흡으로 전개하는데, 이때 본인 혹은
by
염승희 에디터
2020.07.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을 마주하는 방법,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이별도 감당할 각오가 되어있다는 것. 늘 함께 올 수밖에 없는 그 두 가지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게 만들기도 하지만 내 삶을 진정으로 채우는 단 한가지임에는 틀림없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누도 잇신, 2003) 오래도록 두고두고 회자되는 로맨스 영화들이 있다. 로맨스 영화는 관객의 공감이 수반되어야 완성된다. 일본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과도 같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잊고 싶은 사랑의 기억을 벅벅 긁어놓는 영화를 만났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츠네오(츠마부키 사토시). 어느 날 동네
by
박민주 에디터
2020.07.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안도 다다오의 세계 속으로 [문화 공간]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유민미술관을 방문하고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를 읽다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별다른 계획도 세우지 않았다. 그저 느긋하게 여유를 부리다 올 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하고 오겠다 다짐하던 것이 한 가지 있었으니, 바로 ‘제주도에 있는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방문하기’였다. 그렇게 방문하게 된 것이 휘닉스파크 내부에 있는 유민미술관이었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6월 29일, 그 유일한 계획을 지키고자 택
by
김예슬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환상을 표현하는 방식: 이바라드와 지브리 [영화]
환상의 세계를 그린 이노우에 나오히사와 그 환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었던 팬, 지브리의 아름다운 콜라보
지브리 영화, '이바라드 시간'을 아시나요? 이바라드 시간 포스터 (Iblard Jikan, 2007) <이바라드 시간>은 2007년 지브리 스튜디오 최초 블루레이로 발매된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판타지 작가 이노우에 나오히사의 회화 작품 63편을 영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중심적인 사건이나 대사 없이 오로지 음악과 그림의 전환으로 러닝타임 30분을 구성한
by
정다경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빠의 윤전, 나의 텍스트 [문학]
작가들이 남긴 흔적의 결정을 곱씹는 일은 그만큼 나의 이야기를 충동하게 만들었다.
아빠는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신문사에서 일했다. 기자나 편집자는 아니고, 윤전 인쇄기를 가동하여 신문을 찍어내는 윤전부에 몸을 담았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활자와 세상의 소식으로부터 아빠는 그것들이 온전히 활자로서 작동할 수 있도록 기계를 살피고 조판과 인쇄된 활자를 손끝으로 어루만지며 빛에 비춰보았을 것이다. 기계음과 형광전구 아래서 보내는 새벽의
by
조원용 에디터
2020.07.06
리뷰
도서
[Review] 얼굴을 얼굴 그대로 보는 방법 - 예술적 얼굴책 [도서]
색안경을 내려놓는 연습 책 "예술적 얼굴책"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누군가를 마주할 때 얼굴, 인상과 같은 표면적인 부분을 보고 상대를 판단하곤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일뿐더러 짧은 시간 내 판단하기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긴 시간 쌓여온 데이터는 사람을 판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었고, 나름의 철학이 되었다. 그리고 이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었던 건 우리에게 재미로 또는 과
by
고지희 에디터
2020.07.04
리뷰
도서
[Review]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방법 -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을 방법은 그들을 모두 '낯익은 타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방법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_______ 법 리뷰 Review 민현 01 혼자 있고 싶네요 ‘혼자이고 싶으면서도 혼자이고 싶지 않은’ 이 책은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듯 하지만 사실 인간관계에 있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누구나 그렇게 느낀 적이 있는 점을 너무나 잘 꼬집었다. 책의 첫 장을 읽으며 나도 필자와 같은 느낌
by
손민현 에디터
2020.07.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03. 그림은 내가 홀로 있는 방식
그림과 재능
TMBP[Too Much 'B'formation Project]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세 번째 에피소드 <그림은 내가 홀로 있는 방식>으로
by
홍비 에디터
2020.06.30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