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의 다양한 책을 알고 싶다면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세상의 모든 다양성 도서를 알려주는 책
식당에 가기 전 우린 보통 맛집을 검색해 보고 리뷰를 찾아본다. 지금도 어렵지 않게 검색창에서 맛집 리스트를 찾아볼 수 있다. 책도 마찬가지다. 책을 선택하기 전에도 리뷰와 소개가 담긴 리스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매번 같은 취향으로 고른, 비슷한 장르가 아닌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게 구성된 책 리스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양성 도서로
by
이소희 에디터
2023.03.12
리뷰
도서
[Review] 책만큼 좋은 건 없으니까,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깊고 넓은 책의 세계로 빠져들고 싶다면
좋아하는 책 편집자가 한 말이 종종 떠오른다. 책만큼 좋은 건 없다. 책만큼 흔하면서, 가벼운 것. 적은 값으로, 때로는 값 없이도 볼 수 있는 것. 그러나 사실 그 알맹이는 아주 농도 높은 것. 그런 건 정말이지 없기에, 책만큼 좋은 건 없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의 저자 자미스 하퍼도 분명 그런 마음이었을 거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
by
이수현 에디터
2023.03.10
리뷰
영화
[리뷰] 6번 칸은 사랑을 싣고
저게 다일뿐인 이 열차의 여행
제74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6번 칸’은 우연히 같은 열차 칸에서 함께 하게 된 두 남녀의 세밀한 감정과 관계를 그려낸 작품이다. 칸영화제 수상작만큼이나 다른 영화 시상식에서도 ‘6번 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배우들 역시 많을 상을 수상했다. 감정이 넘쳐흐르진 않지만 어느새 그들의 이야기에 천천히 스며들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by
박성준 에디터
2023.03.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를 읽는 이유 - 인생의 역사 [도서]
“나는 인생의 육성이라는 게 있다면 그게 곧 시라고 믿고 있다.”
나는 왜 시를 읽는가. 이를 논하려면 먼저 내게 시란 무엇인가를 말해야 한다. 내게 시는 애증 그 이상의 무엇이다. 나는 문학을 전공했다. 세부 전공은 시나 소설이 아닌, 어떻게 보면 (그나마) 상업성이 있는 전공을 택했지만, 세부 전공을 확정하기 전까지 나는 시 창작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대학에서 처음 친해진 친구는 시를 너무나도 사랑했고 지금도
by
이승현 에디터
2023.03.09
리뷰
도서
[Review] 책을 큐레이션 하는 책, 도서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책을 읽고 싶은데, 뭐가 읽고 싶은지 모르겠을때 펼쳐보세요
책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은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대체로 백인 주류 사회에서 소외된 공간에 존재하는 이들을 조명하며, 이 책이 조그마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이들을 향한 응원을 던지고 있다. ‘오랜 시간 다양한 독서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안전지대를 벗어날 때 어떤 마법이 벌어질 수 있는지 깨
by
곽미란 에디터
2023.03.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철저한 사랑의 공식과 변수, 사랑의 이해 [드라마]
사랑을 이해하려 해본 적이 있나요?
넷플릭스 드라마, 사랑의 이해를 완주했다. 울다가 웃다가 씁쓸했다 응원했다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덧 16화가 끝나 있었다. 사랑의 이해는 평범한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사람들의 사랑 얘기다. 동네에 하나씩은 있는 은행, 거기 안에서 일하는 은행원과 청경. 한 번씩은 보았을 법한 장소와 사람들. 특별한 거 없는 이 이야기가 이다지도 큰 울림을 주는 이유
by
김하영 에디터
2023.03.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커플천국 솔로지옥 [영화]
그럼 저는 랍스터로 변할게요
# 넌 너고, 난 나야 그러니 우린 틀려 이성애자와 동성애자, 인간과 동물. 이 영화는 모든 개념을 지독하게 극단적으로 구별한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에서도 인간은 항상 양극단 중 하나에 속하는가? <더 랍스터>가 시사하는 흑백 논리의 여러 측면을 살펴보자. <더 랍스터>는 “커플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반드시 동물이 된다”라는 규칙을 가지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07
리뷰
도서
[Review] 다르기에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기를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그들이 꿋꿋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면 좋겠다.
지난해, 디즈니가 인어공주 실사 영화를 제작하며 과도한 PC주의가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만화에선 빨간 머리에 하얀 피부로 표현된 아리엘 역에 흑인 배우 할리 베일리를 캐스팅했기 때문이다. 동화 속 아리엘의 모습 그대로 실사화되길 원했던 이들은 이를 과한 PC주의라며 혹평했으나 일각에서는 더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디즈니의 시도를 응원하는 모습도
by
이영진 에디터
2023.03.07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이 사랑할 책을 발견하기 위한 모음집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더 넓은 세계
당신이 사랑할 책을 발견하기 위해
"새롭고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더 넓은 세계로의 여행" 애서가들의 책장과 시대를 초월해 널리 읽히고 사랑받아온 책의 초상화를 그려 수많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제인 마운트의 신간이 나왔다. 이번에는 '다양성'을 주제로, 사는 곳도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인종, 직업, 성정체성도 다르지만 저마다 개인의 역사를 품은 인물과 그 관계에 주목한
by
주혜지 에디터
2023.03.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의 비극과 용서, 발레 '지젤' [공연]
사랑의 비극과 화해를 이야기하는 발레 <지젤>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의 쇼트프로그램에 삽입된 곡의 작품으로도 알려진 발레 <지젤>은 신비, 몽환, 환상의 느낌을 주는 낭만 발레의 대표작이다. <지젤>을 초연한 발레단이 파리오페라발레단이고, 이 발레단이 30년 만에 내한 공연을 한다는 소식에 많은 발레단이 공연하는 <지젤> 중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지젤>을 관람하게 되었다. 같은 <지젤>이더라도 발레단
by
송유빈 에디터
2023.03.06
리뷰
도서
[Review] 더 넓은 세계를 위한 진심어린 응원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사랑스럽고 가볍지만 넓은 세상을 향한 책
사실, '뭐에 대한 정리집'은 강박적인 독자로서는 상당히 불만족을 주는 부류다. 주변 사람의 표현을 좀 빌려오자면, 다른 식당의 메뉴판을 전시하는 메뉴판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내 생각을 좀 덧붙여서, 입맛 도는 묘사로 가득 채운 오마카세의 알 수 없는 설명처럼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분류한 사람의 입장에서야 많은 고민이 있었겠지만, 보는 사람 입장
by
이승주 에디터
2023.03.04
리뷰
도서
[Review] 노트 한권이 필요한 도서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책은 당신이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기 위해 통과하는 창문과 미닫이문이 될 수 있으면서, 자기 자신을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도 되고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다.-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더 넓은 세계] 한 권의 책을 읽기 전 나만의 선택 기준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책 표지다. 사람과 사람이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의 외관이 강력한 첫인상을 주는 것처럼 책을 읽기 전부터 읽고 싶어지는 책이 있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의 경우 책의 내용을 보지도 않고 오로지 책의 표지만으로도 흥미가 갔다.
by
박지선 에디터
2023.03.04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