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잊어선 안 될 얼굴 - 언컷 젬스 [영화]
<언켓 젬스>를 통해 알아보는 도박 중독자의 심리
성실한 남자 순간에 안주하지 않는 것을 성실함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면, 하워드는 굉장히 성실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그는 단 1분도 가만히 있는 법이 없으므로. 하워드는 날마다 자신이 운영하는 보석상에 꼬박꼬박 출근하여 고객들과 흥정을 벌이고, 그렇게 마련한 자금으로 틈틈이 스포츠토토 딜러를 찾아가 배팅을 한다. 길을 걷는 와중에
by
임현빈 에디터
2021.03.0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아트인사이트 21기를 마치며, 글에 대하여 [사람]
글에 대한 단상들
아트인사이트 21기를 마무리하며, 어떤 글을 올려야 좋을지 고민했다. 그러던 중 아트인사이트 지원서를 다시 읽어보며 마지막 '자유발언'에서 글을 주제로 쓴 것을 발견해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 당신은,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나 글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 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주변을 둘러봐도 잘 쓰는 사람과 잘 쓰인 글은 발에 채일
by
안우빈 에디터
2021.03.0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피식민자의 문장과 식민성(식민권력)의 관계 [문학]
일제강점기, 우리의 문학이 아팠던 이유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피식민자의 펜은 그렇지 못하다. 언제든지 펜촉이, 펜을 든 손이 부러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그들은 계속해서 펜을 들어야만 했다. 바람 앞의 촛불처럼, 식민 권력 앞의 피식민자의 문장은 언제든지 꺼질 수 있다. 그들이 위협을 무릅쓰고 남긴 글들은 한국의 근대문학이란 이름으로 현대에 전해진다. 그 작품들을 온전히
by
안우빈 에디터
2021.03.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무중력의 사람들 [도서/문학]
발레리아 루이셀리의 작품 속에서는 현실의 인물들과 가상의 인물들이 서로 엉켜 이야기를 조직한다.
1. 예감은―매일 해가 진다는 것을 알리는― 잔디밭의―저 기나긴 그림자― 화들짝 놀란 풀잎에게 어둠이― 막 지나가리라는 것을―알려주는 기별―. Presentiment―is that long Shadow―on the Lawn Indicative that Suns go down― The Notice to the startled Grass That Darkne
by
한승빈 에디터
2021.03.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에 중요한 요소 톺아보기 [영화]
코로나 19로 우리를 봉쇄한 순간, 영화 <캐스트 어웨이>가 생각났다.
영국 콜린스 사전은 2020년 올해의 단어 중 하나로 봉쇄(Lock down)를 뽑았다.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그 이유였다. 우리는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물리적으로 단절하는 삶을 유지해야 했다. 코로나가 한창 유행할 때는 필수적인 일이 아닌 이상, 집 밖 외출을 자제하고 칩거 생활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그때쯤, ‘코로나 블루’라는 용어가
by
한유빈 에디터
2021.02.24
오피니언
음악
빈 집의 외로움을 정기고의 공허함에 투영시키다
다음 멜로디와 가사를 기대할 수도 없이 그의 노래가 너무나 익숙해졌을 때도, 나는 집안 가득 그의 노래가 들리도록 했다. 그때 만큼은 외로움이 나를 외롭게 만들지 않았다.
어색한 봄의 멀미가 단순히 열병으로 여겨질 수 있는건 모두 음악이 주는 힘 덕분이었다. 공허할 때마다 듣는 내 플레이리스트를 차지한 노래들은 보이지 않는 교감을 가능케 했고, 노래를 들으며 파생되는 순수한 감정과 생각들은 정제 없이 튀어나와 사람들과 진실된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기도, 미련한 과거의 기억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기도 했다. 때로는 아티스트의
by
김재연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영화
나우시카, 평범함 속 올곧음을 바라보는 힘
먼 옛날, 현자들이 이야기 했던 성선설과 성악설, 즉 인간의 선함과 악함에 대해 생각할 때이면 정신이 아득해진다. 수많은 인과로 이루어진 세상 속에서 인간은 평면적인 존재가 아닌 입체적인 존재이기에 인간은 선하면서도 악한 행동을 하고, 악하면서도 선한 행동을 한다. 감정에 이끌려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한 것에 대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이성적 판
by
김혜빈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빈의 비밀스런 다락방 [공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있다. 그 말의 뜻에는 적절치 않지만, 이 속담을 들을 때마다 머릿 속을 스치는 도시가 하나있다. 빈. 이 도시가 위치한 오스트리아라는 나라는 늘 오스트레일리아로 오인되기 일쑤이지만, 빈은 그 이름만으로 와본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상한 도시이다. 우습게도 빈(Wien)이라는 본래의 이름보다 비엔나(Vie
by
김은정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소년, 날아오르다 [도서/문학]
20년 동안 책,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빌리 엘리어트.
영국 북부에 사는 '빌리 엘리어트'라는 소년의 성장기를 다룬 이 이야기는 이미 동명의 영화와 뮤지컬로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나는 이 작품을 중학교 때 학교에서 영화로 처음 접했는데, 그 때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었다. 아마 나와는 공통점이 별로 없다고 느꼈었던 것 같다. 사는 국가도, 환경도, 그리고 관심사도 나와는 너무 다른 아이에 대한 이야기였
by
강민정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친애하는 나의 벗, 에밀에게 [영화]
세잔이 어쩌면 남겼을 떠나간 에밀에게 보내는 편지
화가였던 폴 세잔과 작가 에밀 졸라는 끈끈한 우정을 지닌 친구였으나 시간에 흐름에 따라 가치관의 충돌과 그로 인한 갈등을 겪게 된다. 현실과의 타협을 중요시 했던 에밀과 이상과 꿈을 좇던 세잔은 에밀의 책 <작품>을 끝으로 연을 끊게 된다. 그 작품 속 주인공, 끝내 자살한 실패한 천재 화가 클로드 랑티에를 두고 세잔은 자신을 모델로 삼았다고 여겼기 때문
by
오수빈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적인 장소와 기계적인 사람들 [공연]
익숙한 장소에 당연한 존재들이 보여주는 이질적인 행위는 무엇에서 비롯했을까.
작품 속 공간은 오로지 황망한 카페 뿐이다. 그 곳은 내가 거의 매일 들르다시피 하는 카페와는 사뭇 달랐다. 적어도 카페라는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라 하면 점원과 손님, 그리고 테이블과 의자가 아닐까. 그러나 이 공간이 충족하는 것은 테이블과 의자, 단 하나뿐이었다. 그런 곳을 카페라고 명명할 수 있나 싶었지만, 이 곳을 카페라고 정의했기에 내게 울렸던 메
by
오수빈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어렵지 않은 논문 읽기, '하위대중의 형이상학' [문학]
어렵게만 느껴지는 논문을 쉽게 읽어보자.
논문은 어렵게 느껴진다. 가볍게 펼쳐볼 수 있는 책과 달리, 일반적으로는 시도조차 두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학생이라면, 혹은 논문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논문이 있다. 바로, '「구소설의 서사가 근대의 시간을 만날 때 - 하위대중의 형이상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이다. 얼핏 제목만 들어서는 어렵게 느껴지나 논문
by
안우빈 에디터
2021.02.17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