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시대를 초월한 배움의 즐거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시대를 초월해 전해진 은행나무 밑 배움의 즐거움
사도세자와 영조의 이야기는 ‘아들을 죽인 아버지’라는 충격적인 결말만으로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에서 이준익 감독의 2015년작 <사도>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회자되어왔다. 누구든 아들을 죽인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가 겪은 비극의 맥락을 파악하다 보면 진한 탄식이 나온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리뷰] 서울에서 오산까지, 궐리사 기행문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그러나 새로운 경험으로 얻은 것들을 잊지 않고 계속 살아가다 보면, 마음도 정신도 더더욱 크게 자라지 않을까. 몇 백 년간 무성히 자라난 은행나무처럼.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2022년 10월 29일 (토) 오후 2시 오산 궐리사 경내 SYNOPSIS 1500년경, 공자의 후손 공서린은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화성에 강당을 짓는다. 면학을 독려하기 위해 은행나무를 심어 그 그늘에서 가르침을 베풀기도 하는 등 은행나무는 공서린의 후학 양성에 상징이 되었다. 하지만 공서린이 운명을 달리하며 은행나무 또한
by
박윤혜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Review] 왜 정조인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정조를 통해 배운 것, 그리고 궐리사
정조, 정조라. 정조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잠시 충격을 받았다. 놀라울 정도로 수원화성밖에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 사도세자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고, 그 죽음의 집행인이었던 영조의 세손이라는 점은 영화 <사도>를 통해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분명 빠짐없이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Review] 사람을 위하는 마음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공자로부터 이어온 정조의 애민사상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왔음을 알려준 것은 다름 아닌 은행나무다. 길가를 수북이 점령한 노란 은행 열매의 시큼한 냄새 탓에 누군가에게는 불호로 꼽히곤 했지만, 노랗게 물든 은행을 탓하거나 그저 스쳐 지나갈 뿐이었다. 길가에 흔한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공자'를 떠올리는 이가 몇이나 될까. 중국의 성인 공자는 사상가이자 교육자이기도 하다. 그를 따르는
by
이보라 에디터
2022.11.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하이브리드 별종 예술가, 조아라
"진정성 있게 자기만의 길을 가고 있는 이런 예술가가 있구나 하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쩔 수가 없어> 공연 사진 ⓒ최은선 배우님, 안무가님, 연출님, 대표님… 그를 부르는 호칭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는 나에게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원하는 대로 부르라고 하는 그는, 스스로를 ‘하이브리드 별종 예술가’로 지칭하는 조아라다. 판소리, 연기, 무용 세 분야를 전공한 조아라는 2011년 몸, 소리, 말을 바탕으로 다양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03
리뷰
공연
[Review] 궐리사, 새 잎사귀가 피어나다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은행 나무 아래에서 즐기는 문화유산 이야기.
행단. 은행나무 행에 마루 단. 공자가 은행나무 단에서 제자를 가르쳤다는 일화에서 유래된 말로 학문을 닦는 곳을 말한다. 과거에는 은행나무 아래에서 공부를 하면 대기만성 한다는 속설도 있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으며 은행나무를 바라보니 과연 이유를 알겠다. 햇볕이 좋은 날 나무 그늘 아래에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앉아 있으면 집중이 안 될 수 없다. 학습
by
김혜원 에디터
2022.11.03
리뷰
도서
[리뷰] 미술관에서 치열한 650년의 왕조를 읽다 -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유럽 역사의 핵심에 있는 ‘합스부르크’가 왕조. 그들이 궁금하다면.
마리 앙투아네트, 미남왕 펠리페, 황후 엘리자베트. 이 매력적인 인물들은 다양한 문화예술의 소재가 되어 왔던 이름들이기에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여전히 새롭게 느껴진다. 이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같은 가문의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합스부르크’ 가문은 650년이라는 엄청난 기간 동안 유럽의 중심에서 화려한 권력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그들은 유럽을
by
장민경 에디터
2022.11.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1세기 빌런과 바닥없는 다정함 [사람]
Be kind
태초의 빌런은 악당이나 범죄자였다. 고담시티를 마음대로 활개치며 베트남을 약 올리는 조커나 손가락 하나로 세계의 절반을 날려버린 타노스 같은 악당. 사실상 평범한 나 같은 사람들은 희생양으로도 운이 좋아야 마주할 수 있는 스타성 있는 빌런들이다. 그 빌런들을 마주하면 99%의 확률로 죽거나 겨우 1% 미만의 확률로만 히어로에게 구출당하겠지만 어쨌든 ‘빌런
by
조수빈 에디터
2022.10.25
리뷰
공연
[Review] 밤의 세계를 함께한 우리 -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공연]
그에게 아픔은 분리배출 되거나 소각 따위로 없애고 싶은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든 수거되고 싶은 것이었다.
오즈의 마법사가 익숙한 당신은 ‘오즈의 의류 수거함’이란 제목에 갸우뚱할지도 모른다. 혹은 패러디에 반가웠을지도. ‘마법사’가 ‘의류 수거함’이란 단어로 치환되었으니, 의류 수거함은 필히 마법사처럼 마법을 부리는 존재일 것이다. 마법같은 일이 이루어지게 하는 매개이지 않을까. 위와 같은 가설을 세운 채, 온갖 공연들로 가득 찬 대학로로 향했다. 이번 공연은
by
권수현 에디터
2022.10.25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온라인
온라인의 활동은 가끔 오작동을 보여주는데, 계정이 비활성화가 되기도 하고 다시 활성화가 되기도 한다.
덩그러니 남은 무궁무진한
by
강하연 에디터
2022.10.23
리뷰
영화
[Review] 사정을 이해하면 친구가 된다, 낮과 달 [영화]
민희의 사(事), 목하의 정(情)
관계에 대한 단상 가족 친구 연인이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관계들이 있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야 더 깊은 속내를 이야기하게 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정의 내리기 어려운 말로 맺어진 관계들은 대부분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지만 몇 개의 소중한 밀알들은 조용히 남아 서로를 지켜주기도 한다. 영화가 말하고 싶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이 아니었을까 싶다. 일반적
by
차소연 에디터
2022.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삶을 대수롭지 않게 살아가길 원한다면
삶을 대수롭지 않게 살기 위하여, 죽음을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기 위하여!
나의 전공은 불어불문학과이다. 학부의 이름을 더 정확히 말하면 프랑스 언어 문화학과이기에, 프랑스의 전반적인 문화 또한 불어 못지않게 깊이 공부한다. 더 깊이 배우면 배울수록 파리와 파리지앵에 대한 호기심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곤 한다. 이런 새내기적(?) 호기심이 발동하여 이 책을 꺼내들게 되었다. 조승연 작가의 <시크하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관찰
by
김윤비 에디터
2022.10.20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