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2.16) 터널구간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물신을 향한 우리의 일면을 드러내다
터널구간 - 오랜 욕망, 너덜거리는 - 물신을 향한 우리의 일면을 드러내다 <시놉시스> 껍데기 증후군과 건조인간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체념의 시대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富)의 축적을 목표로만 살아온 장씨와 그의 가족. 장씨의 칠순을 맞아, 부(父), 모(母), 노여사(점쟁이)는 성공적으로 축적된 가족의 부(富)를 열정적으로 자랑한다. 마흔 가까이 아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06
문화소식
공연
(~02.19) 국립극장 NT Live [연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한 남자와 두 주인, 리먼 트릴로지,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국립극장 NT Live - National Theatre Live - 한 남자와 두 주인 리먼 트릴로지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시놉시스> * 한 남자와 두 주인 1963년 영국 남부 지방 브라이턴에 사는 주인공 프랜시스 헨셜은 조직폭력배 조직원인 로스코 크래브의 경호원으로 고용된다. 더 많이 먹고 싶은 욕심에 일자리를 하나 더 찾던 중, 프랜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03
문화소식
공연
(~03.22) 화전가 [연극, 명동예술극장]
시간이 앗아간 그 모든 것을 나 여기에 다시 새기네. 그대를 위하여
화전가 시간이 앗아간 그 모든 것을 나 여기에 다시 새기네 그대를 위하여 <시놉시스> 산수유에 개나리에 산중 꽃들은 각기 제 빛깔을 내기 바쁜데, 어쩐지 쓸쓸하기만 한 한 집안. 이 집에는 환갑을 하루 앞둔 ‘김씨’가 있다. 흩어져있던 가족들이 김씨의 환갑을 맞아 하나 둘 고향으로 돌아오고, 어느새 집안은 이들의 대화로 온기를 띈다. 세 딸과 두 며느리,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소금물을 뱉고 싶을 정도로 짰다 - 티타임/밀사의 찻잔
애초에 '꽃 파는 사람'은 사람이었던 적이 없었는지 모른다.
찻잔 속의 폭풍은 들여다보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다. 어딘가에서 언뜻 들어봤을 이야기. 특정 매체에서나 다뤄지는 이야기. 우리 안에 만연한 문제임에도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아서, "없는" 그런 이야기가 찻잔 속에 있다. 기웃대며 툭 뱉는 말, "왜들 난리야?" 왜 난리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꼭 그렇게 묻더라. <티타임/밀사의 찻잔>은 성노동자에 대
by
최은희 에디터
2020.0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 달 살기, 로망과 현실의 경계 [도서]
당신은 낭만을 어떻게 즐기나요??
요즘 핫한 트렌드가 있다. 바로 한 달 살기. 기존 트렌드는 여행이었다면, 바뀐 트렌드는 여행 말고 한 달 살기이다. 해당 지역에 한 달 동안 머무르면서 그 지역의 문화와 생활을 고스란히 느껴보는 것이다. 1. 여행 유형 보통 우리가 여행을 가면 두 가지로 나뉜다. 돈과 시간. 돈이 많으면 뷰 좋은 넓은 숙소에서 일명 '호캉스'를 즐기며 편하게 있을 수 있
by
김상현 에디터
2020.01.24
문화소식
공연
(~02.09)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연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청소년의 결핍과 대립의 모습을 통해 본, 세상과 만나는 인간의 이야기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 부모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 - 청소년의 결핍과 대립의 모습을 통해 본, 세상과 만나는 인간의 이야기 <시놉시스> "다른 애들 하는 거 보면 누가 밑에서 잡아 주는 거 같고. 누가 옆에서 응원해주는 거 같거든. 나도 그러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사진 제공 - 대전예술의전당 준호는 입시경쟁의 불안과 초조함을 여성용 레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평생 사랑을 갈구하던 아이의 자유를 향한 마지막 게임 [공연예술]
연극 <엘리펀트 송>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언가를 이끌어내려는 정신과 의사와 진실을 사이사이에 숨긴 채 알 수 없는 말들을 쏟아내는 환자. 이런 소재가 신선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극 <엘리펀트 송>은 관객들을 인물들의 심리 게임 속으로 완전히 몰입시킨다. 마이클은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해 외롭지만 동시에 아주 영리한 아이였다. 간호
by
정다영 에디터
2020.01.14
문화소식
공연
(~02.16) 마터 MARTYR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마터 - MARTYR -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시놉시스> 벤야민은 수영수업에 들어가지 않는다. 수영수업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가 종교적 신념 때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엄마와 선생님들은 벤야민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벤야민의 지도교사이자 과학 선생님인 로트는 벤야민이 심한 사춘기에 접어들었다고 생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07
문화소식
공연
(~02.16) 노래처럼 말해줘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60년 연극 인생,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정자의 배우론
노래처럼 말해줘 - 박정자의 배우론 - 60년 연극 인생,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정자의 배우론 <시놉시스> 오늘 밤 극장의 신들과 하늘로 날아 오를 거야. 박정자의 배우론 <노래처럼 말해줘>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배우 박정자의 무대 60년 역사를 작품 연대기로, 또 극중 인물로 엮는다. 음악을 따라 공연이 전개되며 배우 박정자는 작품 속의 인물로 발언한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싸워 이기거나, 도태되거나. [연극]
당신은 언제까지 착할 수 있을까?
"싸워 이기거나 도태되거나, 무엇을 택할 것인가?" 1. BULL : 2018년 12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오랜 시간 구조화된 채 방치되었던 사내 괴롭힘은 한국 사회 암묵적 동의로 이루어지고 위계질서와 팀워크라는 여러 이유로 재생산되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그것의 문제를 직시하여도 사람들은
by
김상현 에디터
2020.01.03
문화소식
공연
(~01.12) 은하계 제국에서 랑데부 [연극, 연우소극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은하계 제국에서 랑데부 - 잘 들리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이야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시놉시스> 페이를 받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 수연, 매일 만화방을 드나들며 라면을 먹던 호현, 조카와 함께 잠을 깨며 아침 뉴스를 본 선우, 더운 나라에서 거실을 가득 메운 흰개미 떼를 만난 윤경. 이들은 각자의 기억들로부터 이 사회를 살아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31
문화소식
공연
(~02.02)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희극과 드라마 그리고 코미디 -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시놉시스> '약사의 아내', '아가피아', '나의 아내들', '불행'이란 제목이 붙은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체홉하면 떠오를법한 인간에 대한 관조적인 시선,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유머감각을 반복되지 않게끔 다양한 상황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다. 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31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