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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침내, 그린 라이트! - 녹색광선 [영화]
에릭 로메르, <녹색광선(Le Rayon Vert)>(1986)
여름이라는 계절이 참 그렇다. 책이든, 영화든, 음악이든. 자꾸 여름을 닮은 어떤 것들을 선택하게 만든다. 밤공기는 선선하지만 낮 온도는 27도에 육박하던 5월의 어느 날. 더위가 무르익기도 전에 다가올 한 여름을 닮은 영화, 에릭 로메르의 <녹색광선(Le Rayon Vert)>을 보고 왔다. <녹색광선(Le Rayon Vert)>의 주인공 델핀은 긴 여
by
차수민 에디터
2024.05.2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켄드릭 라마가 루이비통 런웨이 위에서 모든 허례허식을 비판한다 [패션]
n95에서 느낀 패션에 대한 생각
Take off the foo-foo, take off the clout chase, take off the Wi-Fi 짝퉁들 다 벗어제껴, 유명세 좇는 짓도 그만둬, 인터넷도 끊어 Take off the money phone, take off the car loan, take off the flex and the white lies 돈 자랑도 그만해,
by
우하연 에디터
2024.05.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를 이뤄 온 수많은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나'는 콘텐츠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연극, 뮤지컬, 음악, 드라마, 영화, 소설이 재미있어서, 공감되어서, 위로되어서, 희망차서, 잊을 수 없어서 등. 콘텐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종류만큼이나 다양하다. 그래서 취향을 살펴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다. 그 사람이 어떤 감정에 기인하여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하는지 귀 기울이면 그 사람을 그릴 수 있다. 그러니 그 ‘취향’이라는 것을 기록해
by
박서현 에디터
2024.05.20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선의 해방
얼룩졌지만, 그것 그대로 아름다워
[illust by EUNU] 그림의 경계와 경계 사이를 지키던 선이 자유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림을 구성하던 수천 가닥의 곡선들이 제 갈 길을 찾아 떠납니다. 경계가 허물어진 이곳은 이제 그 무엇도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닫히지 못한 색들이 서로 엉키며 얼룩집니다. 자유로이 헤엄치는 선들 사이에서도 그림의 주인공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끔은 마감 짓
by
박가은 에디터
2024.05.19
리뷰
공연
[Review] 트럼펫의 벅찬 울림 속에서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트럼펫의 벅찬 울림은 우리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트럼펫이라는 악기에 관심이 많았다. 처음 트럼펫의 소리를 들었던 것은 이태원의 어느 재즈 바였다. 그때도 딱 지금과 같은 살랑이는 바람이 불던 봄이었는데 재즈 음악을 배경으로 친구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다 들려오는 어떤 새로운 악기 소리에 무대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었다. 반짝거리는 금색 트럼펫이었다. 다른 악기들과 부드럽게 섞이며 뒤에서 받쳐주기보다
by
최지원 에디터
2024.05.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름다움을 향한 질투는 나의 힘 - 금각사 [도서/문학]
미를 사랑할 수 있는가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 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기형도의 시 <질투는 나의 힘>을 일부 발췌한 것이다. 질투의 방향성은 통상적으로 타인을 향해있다고 생각된다. 자기 자신을 질투하고 그에 대한 반성적 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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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에디터
2024.05.1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커피... 좋아하세요? [음식]
양파 같은 사람이라는 말보다 어쩌면 에스프레소 같은 사람이라는 말이 더 적합한 것 같다
나의 하루는 커피로 시작한다. 물론 그전에 화장실에 가서 세수도 하고 유산균도 챙겨 먹지만, 그런 행동들은 으레 습관상 하는 행동들이고 ‘어디 한번 하루를 시작해 볼까?’ 하는 다짐에는 커피가 뒤따른다. 그렇게 된 지도 어느새 5년이 흘렀고 커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커피를 처음부터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커피와의 씁쓸했던 첫
by
최지원 에디터
2024.05.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토록 다정하고 청량한 성장 - 보희와 녹양 [영화]
안주영, <보희와 녹양(2018)>
유난히 싱그러운 계절에 유난히 싱그러운 영화를 봤다. 푹푹 찌는 한여름이 주는 왠지 모를 무료함도 좋지만, 역시 초여름의 적당한 공기가 마음을 들뜨게 하는 데에는 최고지. 오늘은 정말 슬프지 않은 이야기를 보고 싶은데, 생각하며 페이지를 뒤적거리다 눈에 띄는 이미지를 발견했다. 영화의 포스터엔 햇볕을 받은 녹색 잎과 그리고 어딘가를 부루퉁히 응시하고 있는
by
차수민 에디터
2024.05.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써 온 글들을 돌아보며 [사람]
내가 써 온 글들을 돌아보며
에디터 활동도 벌써 절반 이상이 지났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잠시 내 글들을 돌아볼 여유도 생긴다. 다양한 글을 썼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야기 속 등장인물에 대해 쓴 글들이라 생각한다. 기고한 글들을 가만히 살펴 보니 내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지, 인간의 어떤 면모를 사랑하는지 깨닫게 된다. 내가 다룬 인물들은 다채롭게도 하나같이 ‘나아가는 인간상’
by
오유진 에디터
2024.05.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의 타임캡슐을 함께 열어보실래요?
이 글 하나로 저를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실제로 편지나 소중한 물건을 캡슐에 담아서 땅에 묻어본 적은 없지만, 나에게 글이 타임캡슐인 것 같다. 현재의 기록이, 미래에 발견이 되고, 그 기록은 결국 과거로 묻히게 되니까. (타임캡슐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자마자 이 글의 제목도 수정했다!) [Opinion] 33페이지 분량의 타임캡슐 [사람] 中 원문 : http://www.artinsight.co.
by
김유진 에디터
2024.05.17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이라는 위로 - 위안, 희망, 치유, 휴식의 미술관으로의 초대
지친 나의 하루를 위로하는 하늘
그림을 통한 또 하나의 위로 고통과 좌절, 슬픔과 고민, 외로움과 기다림…. 인생의 어둠을 지나온 화가 19인의 삶과 그림을 통한 위로. 인생을 살아오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고민과 걱정, 고통과 좌절이 있다. 이럴 때마다 위로받는 방법도 저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술과 담배를 통해 잠시나마 잊어버리기도 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대화로 따뜻함을
by
권은미 에디터
2024.05.16
리뷰
영화
[Review] 어느 날 아침에 받은 구원 -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언제 찾아올지 모를 구원을 위해 버티는 하루
2022년 영화 <흐르는 대로>를 통해 일본에서의 배우 활동을 재개했던 카라타 에리카가 2019년 방영했던 <아스달 연대기> 이후 오랜만에 국내 관객들에게 돌아왔다. 이시바시 감독은 카라타 에리카와의 대면 인터뷰를 통해 배우의 고유한 성격과 말투 등을 영화 속 캐릭터에 녹여냈다. 그러한 이유 때문인지 영화를 보는 내내 이이즈카가 주변인들에게 건네는 모든
by
유민 에디터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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