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볼링 한판 쳐요! [스포츠]
볼링 에버리지 몇이세요?
당신의 볼링 에버리지(average:평균, 보통의)는 몇이신가요? 저는 100 정도 칩니다! 어떤가요? 저는 나름 잘 친다고 생각합니다만?! 누군가에겐 없던 코딱지도 나올 코웃음을 치게 만드는 점수일 수도 있지만,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나름 엄지손가락 치켜세우게 만드는 점수랍니다. 폼도 아주 멋져요. 비록 오른 다리를 파워풀하게 왼쪽 다리 뒤로 휙- 넘길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09
리뷰
도서
[리뷰] 그림 처방전 - 나로부터 나에게까지 오는 법 [도서]
지금까지 말한 것들은 전부 이 책을 읽으며 배웠던 것들이다.
이르면 중학교부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사람도 있다. 그 시절의 사랑을 얘기할 때 어린 시절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라 하며 귀엽게 웃어넘기는 이들이 많다. 그들도 분명 청소년기에 누군가를 사랑했을 것이다. 이전까지는 나는 어렸을 적의 사랑을 얘기할 때면 '아,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다르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짜증 또는
by
김상준 에디터
2019.12.08
리뷰
도서
[Review] 문장을 쓰는 법 - 문장의 일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문장의 일』이라는 책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구미가 당길만한 제목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이 책의 영어 제목은 더욱 직관적이다. 'How to Write a Sentence', '문장을 쓰는 법'이라. 제목에 아주 충실하게 이 책은 문장을 쓰는 법에 대해 설명해준다. 정확히는 좋은
by
이민희 에디터
2019.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부끄럽고, 찌질하고, 슬픈 대도시의 사랑법 [도서]
박상영의 대도시의 사랑법을 읽고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보여주는 일이 쉬워졌다. 하지만 그만큼 보이기 싫은 모습을 감추는 일도 쉬워지게 되었다. 그러니까. 타인에게 보여지고 싶은 만큼의 나만 드러내는 게 익숙해졌다. 멋지고 예쁘고 반짝거리는 순간들만 SNS에 기록하고, 부끄럽고, 찌질하고, 슬픈 순간들은 기억의 저 편으로 밀어 놓는다. 그렇게 하
by
권묘정 에디터
2019.12.04
리뷰
공연
[Preview] 창문을 넘는 일 -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을 넘는, 자신의 한계를 넘는 경험을 이 연극과 함께 유쾌하고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다.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창가의 여인>, 1822 한 여인이 창가에 서서 바깥 풍경을 바라본다. 여인이 서 있는 곳은 집 안이지만, 그녀의 시선이 닿은 곳은 저 멀리, 집을 벗어나 펼쳐진 풍경에 닿아있다. 어렴풋이 보이는 배의 돛, 어딘가를 향해 떠나는 배일수도, 어딘가로부터 떠나온 배일 수도 있도 있다. 그녀가 보고 있는 풍경은 아마 많은 곳을 여행
by
한나라 에디터
2019.12.02
리뷰
도서
[Review] 문장 분석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문장의 일"
문장을 판별하고 분석할 줄 알아야 글을 잘 쓸 수 있다.
처음 글을 쓸 때가 떠오른다. 남들처럼 논리적이며 긴 글, 지식인의 향기가 진동하는 글을 쓰겠다고 무작정 덤벼들었다. 얄팍하기 짝이 없는 견문으로는 어림도 없는 욕심이었다. A4 용지 한 장을 간신히 채우기도 바빴다. 단어 선정부터 막혀서 이삼일을 끙끙대다 글 한 편을 완성했다. 글의 깊이가 얕은 것은 둘째치고, 글을 구성하는 방식조차 몰라 더 어려운 글
by
장지은 에디터
2019.12.01
리뷰
PRESS
[PRESS] 누런 세상, 그 너머의 사랑 이야기 – 안전가옥 앤솔로지, ‘미세먼지’ [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가치를 가장 트렌디한 그릇에 담아 기억하는 법
전국민적 관심사, 미세먼지 소설의 등장 2019년 상반기. 역대 최고의 미세먼지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사업은 전례 없는 호황을 누렸고, 날씨검색을 통해 기껏해야 오늘 비가 오는지 정도만 확인하던 사람들은 미세먼지 농도를 제일 먼저 확인하기 시작했다. 중국에 대한 혐오감은 나날이 커졌고, 그와 동시에 중국에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한국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01
리뷰
도서
[Review] 문장을 읽고 쓰는 법에 대하여: 도서 "문장의 일"
'이 문장이 논리적인가' 하는 단 하나의 질문에만 유념할 수 있도록 .
글을 쓴다는 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정말 어려운 일이다. 말이 되든 되지 않든 간에 글은 마구잡이로 써도 완성이 되니 쓰는 행위 자체는 쉬운 게 맞다. 그러나 글 다운 글, 정말 읽어봄직한 글을 쓰는 것은 결단코 쉽지 않다. 글의 서두에서 말미까지, 그 사이사이의 문단들의 완결성과 연결성이 갖추어져야 하고 문장 하나하나까지도 구조적이어야 한다. 형식뿐만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9.11.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는 우리가, 대기를 나눠 마시는 방법 [도서]
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읽고
같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서로가 외계인 같을 때 보현을 무슨 말로 위로해야 했을까? 나는 순간 보현을 위로할 수 있는 어떤 언어도 나에게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소설 <감정의 물성> 中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소설집에서 공감되었던 한 문장이다. 소설 ‘감정의 물성’의 화자 정하는 소설 내내 우울에 젖어있는 애인 보현을 이해하지
by
박해윤 에디터
2019.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2 - "페르소나"로 보는 콘텐츠제작에 대한 젠더문제 인식 [영화]
<페르소나> 중 이경미 감독의 「러브세트」는 촬영 기법과 메타포를 중심으로, 임필성 감독의 「썩지않게 아주 오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이 글은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문화전반]과 이어집니다. * 글을 읽기 전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과 <페르소나>를 감상하고 오시길 권장합니다. * 본 분석글에는 작품의 내용(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러브세트」 - 촬영 기법과 메타포를 중심으로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문화 전반]
이 작업은 단순히 여성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가에 대한 고전적인 질문을 넘어서, 현재 문화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은 문화콘텐츠 제작에 대한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에 대한 흐름을 어느 정도 읽어낼 수 있는 작업이 될 수 있다.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하나의 작품(콘텐츠)를 이야기할 때는 사회와 문화의 관계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콘텐츠는 다양한 기호와 표준연상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화에서는 여러 가지 ‘코드’가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문화콘텐츠는 그 코드 또는 표준연상체를 반영해 제작되고, 문화콘텐츠의 이미지는 흡수되어 다시 하나의 문화를 만든다. 반 기능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기억과 향을 만드는 순간, 인센스 스틱(Incese Stick) [문화 전반]
기분에 따라 다른 향을 피워보세요. 기분에 따라 노래를 다르게 듣는 것처럼.
어릴 때부터 나는 나무 태운 향을 좋아했다. 아주 어릴 때 할머니의 집에 가면 열심히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다 같이 불을 앞에 두고 무언가가 익기를 바라거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양한 행위들을 나눴다. 그래서 나무가 태워지는 냄새가 누군가에겐 맡기 싫은 재 냄새에 불과할지 몰라도, 나에겐 왠지 안정되는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나에게 나무를 태운다
by
고유진 에디터
2019.11.21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