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처녀의 순결함은 지켜져야 하는가 - The Virgin Suicides [영화]
낭만화된 처녀 자살소동
13살 막내 세실리아가 세상을 떠난 그 이듬해 봄, 남은 네 명의 리스본 자매들도 목숨을 끊었다. 그들은 모두 동경의 대상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부부의 엄격한 통제 아래 살아가던, 순수하고 아름다운 처녀들. 14살 럭스, 15살 보니, 16살 메리, 17살 테리스. 화면은 마치 오래된 기억을 되새기듯 빛이 바랜 탁한 색감이다. 영화는 무엇을 추억하
by
윤희수 에디터
2025.02.15
리뷰
영화
[Review] 고향의 존재 - 써니데이
고향에서 다시금 일어날 용기를 얻다
영화 <써니데이>의 시사회를 다녀왔다. 2월 19일 개봉될 예정인 <써니데이>는 인물들의 새출발과 그럴 용기, 그들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영화이다. 영화 <써니데이>의 주인공 ‘오선희’는 한국의 슈퍼스타이다. 그녀는 이혼 소송 후 자신의 고향 완도로 돌아가 첫사랑 ‘조동필’과 고향 친구들을 마주한다. 이 영화는 ‘선희’가 잊고 지냈던 기억을 현재로 끌어
by
김예은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도서/문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도서]
종종 성장한다는 것은 타인과 사회의 말을 더 이상 믿지 않는 법을 배움으로써 얻어지기도 한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에세이로 분류되지만 사실 장르가 애매하다. 소설처럼 줄거리가 있고 또한 과학과 심리학을 넘나드는 구성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여성 과학 저술가이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겁이 많고 우울함을 자주 느꼈다. 곱슬머리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지만 3년만에 헤어지고 만다. 그녀는 충격을 받고 자신을 지탱해 줄 만한 것을 찾아 나서는
by
신지원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펜팔 이야기 [사람]
혼자 사고하고 고립되는 인간이더라도 우리끼리 공유하는 삶. 세상보다 느릿한 편지로 내가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 기쁨.
누구든 사람과 함께 있어도 외로울 때가 있다. 저번 달의 내가 딱 그랬다. 대학교에 다니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친구를 만났지만 방에 혼자 있을 때면 마음이 답답했다. 인스타그램으로 스토리를 올리거나 친구와 연락을 해도 고립감은 심해졌다. 그 즈음, 친구의 블로그에서 펜팔하고 싶다는 글을 접했다. 일상 속 작은 자극이 필요했던 걸까. 나는 당장 비밀 댓글을
by
구예원 에디터
2025.02.11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흔들리는 고요 속에서
마음이 있는 자리에 곡예가 존재한다고 말해도 됩니까?
illust by LUST 남겨진 것들이 망각을 가져온다면 망각이 발화를 불러온다면 경계 없는 문으로 뛰어들어간다면 막다른 언덕 위에서 나를 달리게 하는 건 무엇입니까 마음이 있는 자리에 곡예가 존재한다고 말해도 됩니까? 위태로움이 있는 자리에 고요함이 존재한다고 말해도 됩니까? 잠복이 있는 자리에 그림자가 존재한다고 말해도 됩니까?
by
김윤하 에디터
2025.02.10
리뷰
PRESS
[PRESS] 인간은 자신이 형편없는 존재라는 걸 받아들일 수 있는가 - 세일즈맨의 죽음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2025년 1월 7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진행된다. 연극이 주는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힘이 이 작품에는 있다.
당신은 자신이 쓸모없어졌다는 사실을, 아니 실은 처음부터 별거 아닌 존재였다는 것을 어느날 깨닫게 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한때 기대주였을지는 몰라도 그 가능성은 이미 모두 사그라들였고, 대단한 미래를 꿈꾸지만 실은 말단 직원에 불과한 삶을 거짓 없이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지 묻는 거다. 또한 나의 노력이나 의지와는 관계없이 세계는 불황으로 신체는 노
by
김인규 에디터
2025.02.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애에서 존재의 가벼움까지 - 서상덕 에디터
긴 글을 쓰게 된 이유
평소 애호하던 에디터와의 티타임이라. 익명이 아니되 서로를 모르는 이 애매한 거리감 속에서 나름의 자유를 느껴왔던 본인으로서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다. 바로 그 주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하 참존가)"에 관한 7부작 칼럼의 마침표를 찍는 글이 올라오지 않았더라면,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사람의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고질병을 뚫고도
by
윤희수 에디터
2025.0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존재와 효용에 대한 질문 -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
인간 존재와 삶의 효용에 관한 한 편의 리얼리즘 연극 추천.
지난 1월 7일 (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개막했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현대 리얼리즘 희곡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아서 밀러의 대표작이다. 1949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해당 작품은 연극계 3대 상으로 불리는 퓰리처 상, 토니 상, 뉴욕 연극비평가 상을 모두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거머쥐었다. 큰 호응과 찬
by
신지원 에디터
2025.01.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하는 무대를 위해 [공연]
더 많은 여성들의 무대를 바라며 젠더프리를 돌아보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의 명대사이다. 이 대사를 무대에서 발화할 배우를 상상해 보자. 그 배우의 성별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성 배우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계에서는 이러한 통념을 다른 시각에서 보는 시도가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바로 '젠더프리'이다. 우
by
노미란 에디터
2025.01.17
리뷰
도서
[Review] 자연 앞에 선 우리 - 호라이즌 [도서]
자기가 어디에서 온 존재인지 알아야 잃어버린 사람처럼 살지 않을 수 있다.
책은 읽는 이를 낯선 곳에 데려다 주는 역할을 한다는 말이 있다.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는 우리는 직접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인터넷과 책, 그리고 무수한 매체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경험해보지 않은 것들을 쉽게 접해볼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시대를 잘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by
김예원 에디터
2025.0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은 존재를 초월한다 [영화]
우리가 기억이라는 공통된 본질 아래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사람들은 무언가를, 그리고 누군가를 쉽게 미워할 수 없을지 모른다.
기억하지 않는 존재가 있을까? 모든 존재들은 자신만의 기억을 가지며, 그 기억은 보통 자신이 사랑하고, 기억하고 싶은 것들로 구성된다. 그렇기에 나의 기억을 되짚어보면, 나에게 중요한 것, 나를 구성하는 내 정체성을 재확인 할 수 있다. 기억은 존재를 초월하며, 내가 기억하는 것들로 나는 재구성된다. <애프터 양>(2022)은 바로 이런 영화다. 모두
by
최태림 에디터
2025.01.09
리뷰
도서
[리뷰] 그를 벅차오르게 만든 존재는 누구? - 온 세상이 QWER이다
그러니 Watch Out!
내 인생에는 2가지 없는 것이 있다. 첫 번째는 웨이팅. 나는 뭔가를 하기 위해, 혹은 먹기 위해 기다리는 행위를 너무나도 싫어한다. 개인적으로 단 1분의 웨이팅도 허용하지 않는데, 이 부분은 사회생활을 하며 다소 무뎌져서 현재는 10분이 마지노선이다. 두 번째는 덕질. 나는 뭔가에 푹 빠지는 일이 거의 없다. 워낙 호기심과 관찰력이 풍부한 탓에 새로운
by
김규리 에디터
2025.01.0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