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엇이 보이나요? - 어둠 속의 대화 [시각예술]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세상에는 날마다 반복되는 빛과 어둠이 있다. 두 요소는 상반된 시간대의 조건 속에서 공존하지만, 인식되는 이미지는 확연히 다르다. 우리는 빛을 떠올리는 순간 온갖 감각이 깨어나는 듯한, 생동감 있는 느낌을 전달받는다. 그것은 일상 깊숙이 들어와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너무나 익숙한 존재이기에, 결코 사라져서는 안 될 필연적인 요소나 마찬가지다. 사
by
최세희 에디터
2020.1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언택트 문화생활을 이제 쉬려고 한다 [문화 전반]
코로나 시대의 관객도 힘이 들긴 마찬가지다.
원래는 세 개의 언택트 공연들을 직접 감상한 뒤, 무료 음악 공연에 대한 후기를 쓰려 했다. 코로나 시대에 뒤엎어진 문화생활 때문에 낙심할 필요 없다고. 이렇게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고 늘어놓곤 낙관적인 문장을 덧붙이려 했다. 참여하려 했던 것은 현장 공연을 취소하고 유튜브 생중계로 돌린 한 힙합 페스티벌, 유명 해외 아티스트의 실시간 콘서트 그리고 지역에
by
곽예지 에디터
2020.09.30
리뷰
도서
[Review] 재난의 시대에서 읽는 '지금, 만화 6호' [도서]
만화와 맞물리는 현실
*** REVIEW *** <지금, 만화> 6호 : 재난+만화 2018년 1호를 발간한 만화 전문 비평지 <지금, 만화>는 웹툰 전성기 시대에서 더나은 웹툰의 발전과 지속적인 부흥을 꿈꾼다. 만화를 다루는 잡지다운 표지에 책을 보자마자 눈길이 갔다. 6호는 올해 가장 큰 사회적 이슈인 코로나19사태를 다룬다. 예상치 못한 전염병의 창궐로 전 세계가 팬데믹
by
정선민 에디터
2020.09.17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을 읽는 또 다른 방법 - 코로나 시대의 만화 비평지: 지금, 만화 6호
글자로 만나는 웹툰 - 코로나 시대의 만화 비평지 <지금, 만화> 6호
10년 전만 해도 웹툰의 위상은 지금과 달랐다. 웹툰을 연재하는 대형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접근성이 높아지긴 했지만, 사회적 인식 때문인지 특정 계층이 즐기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장르 역시 다양하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2020년. 지금이야 말로 웹툰의 시대다. 대형 플랫폼의 존재감이 압도적이긴 해도, 2013년 레진코믹스의 성공을 기점으로 도처에
by
신은지 에디터
2020.09.16
리뷰
도서
[Review] 지금, 만화 6호 - 만화가 재난을 다루는 법 [도서]
만화가 재난을 다루는 법
재난이 지금처럼 가까이 느껴진 적이 없었다. 영화나 만화에서 존재하던 해괴한 재난과 사건사고들이 뉴스에서 등장하기 시작했고, SF적 상상력이라고 여겨졌던 재난 콘텐츠들이 새로운 눈길을 받게 되었다. 이전에도 재난물을 즐겨보던 나 역시 영화와 만화 속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촌철살인으로 느껴졌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지원하는 만화(웹툰) 비평지인 <지금,
by
추희정 에디터
2020.09.13
리뷰
도서
[Review] 재난의 밑바닥과 하늘을 응시하는 시선 - 지금, 만화 6호
재난은 더 이상 판타지가 아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웹툰은 나의 친구였다. 여러 제약이 따르는 어린이에게 무료인 데다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웹툰만큼 접근성 좋은 콘텐츠는 없었다. <낢이 사는 이야기>로 대학 생활이란 걸 처음 알게 되었고 <치즈인더트랩>으로 관계의 복잡한 속성을 깨달았다. <어서 오세요, 305호에!>로 성 소수자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했고 <연민의 굴레>로 동경과 자기 연민
by
진금미 에디터
2020.09.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성괴물 억압과 위반 사이, 진정한 공포의 대상은? [도서]
바바라 크리드가 서술한 개념을 살펴보고 무엇이 진정한 공포의 대상인지 생각해보자
여이연에서 2017년 나온 <<여성괴물 억압과 위반 사이>>는 페미니즘 영화 비평서로, 페미니스트 영화 이론가인 바바라 크리드가 쓴 책이다. 페미니즘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82년생 김지영도 마음 아파 못 읽은 나였다. 이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다른 책 때문이었다. 출판 키워드를 소개하는 책에서 2017년 키워드가 82년생 김지영을 앞세운 페미니
by
김수연 에디터
2020.09.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나만 불편해 [영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보는 삐뚫어졌지만 옳은 시각
영화 ‘다만 악에 구하소서’가 코로나 19 팬데믹을 뚫고 호평을 받고 있다. 전체적인 영화의 호평은 다음과 같다. ‘박정민의 인생 연기’. 하지만 그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다. 더 정확히는 동의하기 싫었다. 그저 나에게는 불편한 영화일 뿐이었다.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본, 혹은 옳은 시선으로 바라본 이 영화에 대한 평가를 내리고 싶다. ‘박정민’이란 배우를
by
박예림 에디터
2020.08.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 선희 ; 말과 현실 사이의 어긋남 [영화]
홍상수 감독의 작품 <우리 선희>는 정의되는 대상으로서의 여성과 마치 그럴 권력을 지닌 듯 함부로 정의 내리는 세 남성에 대한 이야기다.
홍상수 감독의 작품 <우리 선희>는 정의되는 대상으로서의 여성과 마치 그럴 권력을 지닌 듯 함부로 정의 내리는 세 남성에 대한 이야기다. 페미니즘을 둘러싼 여성과 남성의 이분법적 논쟁이 심화되어가고 있는 지금, 문제의식을 전혀 느끼지 못했던 함부로 판단하고 이름 매기는 권력적 시각과 이에 따른 위험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시대적 의의가 있다
by
정다경 에디터
2020.06.14
오피니언
미술/전시
공기중의 조각, 그것에 대한 언어
1. 바라캇 컨템포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를 보기 위해 삼청로와 이어지는 청와대로 높은 경사면을 걷노라면, 과거 검문소이자 지금은 안내초소 쯤으로 기능하고 있는 구역을 자연스럽게 지나게 된다. 아니, 자연스럽다고 말하는 데에는 거짓이 있다. 나는 지금 단지 전시를 보러 가는 것일 뿐인데 과거 이곳에서 있었던 검문의 기억때문인지 근위병처럼 굳어 서 있는
by
오정은 에디터
2020.06.11
리뷰
PRESS
[PRESS] 사진 풍경이 곧 일상이 되어 버린 시대 - 포스트모던 이후의 사진풍경
이 책을 읽는 과정이 포스트모던 이후의 사진 풍경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며 소통해야 할지에 관한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사유의 과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이 책을 읽는 과정이 포스트모던 이후의 사진 풍경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며 소통해야 할지에 관한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사유의 과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지은이의 말 포스트모던 이후의 사진풍경 _정훈 [PRESS] 사진 풍경이 곧 일상이 되어 버린 시대 오늘날 사진은 문자 못지않은 언어가 되었다. 사진이 없으면 게시물 공유가 불가능한 인스타그
by
오예찬 에디터
2020.06.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더듬거리는 읽기의 힘 - 창작과 비평 2020 봄호 [도서]
계간지, 어떻게 읽을까. 한 계절에 걸친 10주간의 읽기를 소개하며
우리는 많은 것을 단편적인 시각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다. 문학을 납작한 서사로만 읽기, 기후 위기를 기후만의 위기로 읽기. 하지만 ‘사람의 안녕을 살피는 일을 문학이’ 하듯, 또 기후 위기는 언제나 정치적 차원 또는 사회경제적인 체제와 맞닿아있듯, 우리가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또 다원적인 앎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의 첫 번째 계간지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6.0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