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가짜와 가짜가 만나 진짜를 그리다 - 뮤지컬 '쇼맨'
가짜 독재자와 가짜 사진작가. 두 사람의 진짜 인생 찾기 프로젝트.
“이것은 쇼! 한바탕 꿈! 오늘 이 무대 위에서 난 배우요, 광대이니 내 너희들을 웃게 하리라” 2020년 미국 뉴저지 주 어느 소도시. 대형마트 직원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한국계 입양아 출신 수아. 유일한 취미인 유원지 구경을 하던 중 회전목마를 타고 나타난 수상한 노인 네불라를 만난다. 수아를 사진작가로 오해한 네불라는 그녀에게 촬영을 의뢰하
by
김소정 에디터
2022.03.15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살아온 땅에 대한 이야기, '나는 제주 건축가다' [도서]
책을 읽으며 계속 집이 떠오르는 걸 어쩔 수가 없었다.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나의 이야기를 꺼내야 할 것 같았다. 내가 태어나 자랐던 땅, 거쳐온 땅, 지금 살고 있는 땅에 대한 이야기를. 내 고향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으로, 40-50년 전에는 간척을 하지 않아 읍내까지 물이 흐르는 곳이 많았다고 한다. 주민들의 경제활동을 위해 본래 갯벌이었던 곳이 논이나 밭이 되면서 삶과 땅의 모습 모
by
차소연 에디터
2022.01.29
리뷰
도서
[Review] 보존과 변화, 그 사이 조화를 찾는 이들 - 나는 제주 건축가다
제주다움을 정의한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기분이 좋아서 주절주절 말할 때와, 멍하니 혼자 있을 때, 이불을 뒤집어쓰고 훌쩍거릴 때, 여러 가지 상황에 놓이는 것이 인간이니까, 방도 거기에 맞춰 역할을 분담하는 게 좋다, 고 - 마쓰이에 마사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인생의 대부분을 대도시에서 거주한 사람들에겐 예쁘고 아기자기한 집보단 네모반듯 칙칙한 고층
by
이영진 에디터
2022.01.27
리뷰
도서
[Review] 제주도는 어떤 땅입니까? - 나는 제주 건축가다
제주도라는 땅을 이해하기
제주 건축가 6세대들의 제주 건축 담론 제주도, 우리나라에서 '한 달 살기'라는 키워드 유행의 중심에 있었던,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섬. 그럼 제주도는 어떤 땅일까? 본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다만 본 책에서 열아홉 명의 건축가들은 그들이 얼마나 진지하게 제주도의 땅을 대하고 있는지, 그 마음을 인터뷰를 통해 전
by
고혜원 에디터
2022.01.22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소녀는 어른이 되어 유년 시절의 자신을 꼬옥 안아 주었다 [음악]
나무에 걸린 물고기는 바다에 도착하진 못했다. 그러나, 소녀는 어른이 되어 유년 시절의 자신을 꼬옥 안아 주었다
1. 곡, ‘나무에 걸린 물고기’ 장희원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나무에 걸린 물고기’라는 곡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씬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1집 '사랑하기 때문에'를 남기고 요절한 천재 유재하를 기리기 위해 1989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중간에 재정 문제로 중단된 적도 있었으나, 유재하와 문화 예술에 관심을 기울이는 기업들과 대한
by
신동하 에디터
2022.01.17
리뷰
도서
[리뷰] 명화속 미스터리가 불러일으킨 기묘한 두근거림 - 기묘한 미술관
미술은 예술이고 예술도 미술이다, 기묘한 논리와 함께하는 기묘한 미술관
미술은 예술, 예술도 미술. 미술이 예술의 한 영역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예술을 미술이라 정의해보는 것은 어떨까? 무릇 예술이란 이 세상에서 각양각색의 형태로 피어나기 때문에 예술을 미술이라고 단순 일반화하기엔 미술의 그릇이 좁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을 확장해 보니 예술은 미술이다라는 논리가 조금은 성립되는 것 같기도 했다. 창작자와 그것을 향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05
리뷰
도서
[Review] 소설 '게르니카의 황소', 폭력 속에서 발을 내딛다. [도서]
폭력과 분열 속에서 눈을 뜬 한 여성을 그린 심리스릴러
한이리 장편소설 <게르니카의 황소> 케이트는 열 살 이전의 기억을 모조리 잃었다. 그녀가 본인의 과거에 대해 전해 들은 것은, 그녀의 어머니가 하느님의 계시를 받아 남편을 죽이고 자살했다는 것뿐이다. 그 사건의 충격으로, 케이트는 완전한 기억상실이라는 축복을 얻었다. 케이트는 정신과 의사인 칼 번햄의 막내딸로 번햄 가에 들어가게 된다. 그녀는 생일 선물로
by
송진희 에디터
2021.12.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존재하는 인간, 이소희의 이야기
문화예술, 나무늘보, 인정. 2021년의 조각
안녕하세요,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 [Project 당신]에 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글 쓰는 사람, 이소희입니다. 이전엔 도서나 영화, 공연 등 작품을 주인공으로 앉혀놓고 글을 썼는데, 제가 여기 앉아 주인공이 되는 글은 처음이네요. 어색하면서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인 인터뷰는 하지 않으시던 것 같은데 이번 [Project 당신]에는 흔쾌히 참여
by
이소희 에디터
2021.11.3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추다혜차지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톺아 보기 ③ [음악]
걸출한 뮤지션 네 명이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뭉쳤다!
여기에 걸출한 네 명의 뮤지션들이 있다. 보컬은 씽씽밴드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추다혜가 맡았으며, 기타는 노선택과 소울소스의 원년 멤버인 이시문이 맡았다. 베이스의 김재호와 드럼의 김다빈은 밴드 까데호로 활동했다. 모두 한국 인디씬에 일말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들어봤음직한 굵직한 밴드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던 이들이 추다혜차지스란 이름으로
by
신동하 에디터
2021.11.19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추다혜차지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톺아 보기 ② [음악]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는 다른 굿들과 마찬가지로 청신, 오신, 송신의 과정을 거친다. 이때, 청신 단계에서는 평안도 굿이, 오신 단계에서는 제주도 굿이, 송신 단계에서는 황해도 굿이 차용되었다.
지난 글에서 무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다. 무가는 다시 기능적으로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신의 뜻을 알기 위해 신을 청하는 청배 무가이다. 두 번째는 신을 즐겁게 해줌으로써 인간의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하는 오신 무가이다. 마지막으로 신을 편안하게 보내드리는 송신 무가이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도 마찬가지로 청신, 오신, 송신의
by
신동하 에디터
2021.1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추다혜차지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톺아 보기 ① [음악]
<오늘 밤 당산나무 아래서> 톺아 보기는 총 3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① <샤머닉 펑크? 그게 뭐야?>에서는 앨범이 무가와 펑크의 크로스 오버임을 주목할 것이고, ② <평안도의 경우, 제주도의 경우, 황해도의 경우>에서는 앨범과 관련이 있는 무가들을 소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③ <추다혜차지스가 특별한 이유>에서는 앨범을 총평하고, “오늘 밤 당산나무 아래서”가 지닌 의의를 재고할 것이다.
0. 글을 열며 지난해 처음으로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를 접했다. 너무 좋아 전율이 흘렀고, 정확히 무엇과 무엇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했다. 그러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 이가 한 명도 없었다. 아마도, 앨범 내에 수많은 레퍼런스와 모티프가 존재하기 때문에 쉽게 시작할 수 없고, 설사 시작했더라도 끝맺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by
신동하 에디터
2021.11.06
리뷰
도서
[Review] 음악이 있어 다행이다 - 논어와 음악
음악이 있고 '인'을 알 수 있었다.
1 음악 듣는 것을 즐겨하냐면 대답은 당연히 YES다. 10분 거리를 갈 때도 지갑과 함께 이어폰은 필수로 챙기며, 이어폰 없이 어디 멀리 가는 건 정말 상상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K-Pop, 팝송, J-Pop, 뉴에이지 등 장르 가릴것 없이 너구리마냥 노래 잡식성인 나인데, 만큼이나 꽤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by
배지은 에디터
2021.09.19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