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下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다시 <애프터 양>으로 돌아와 보자. 앞서 코고나다 감독의 작품들에는 끊임없이 떠나가고 남겨지는 자들이 대치를 이루며 등장한다고 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인물들의 ‘정체성’이다. <애프터 양>은 코고나다 감독의 세 작품 중에서도 정체성에 관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이 가장 치열하게 엿보이는 영화다. <애프터 양>에 등장하는
by
윤아경 에디터
2022.09.26
문화소식
영화
[영화] 애프터 미투
미투 운동 이후를 톺아보며 새로운 질문을 탐색하다
애프터 미투 - 아직 할 말이 너무 많다! - 미투 운동 이후를 톺아보며 새로운 질문을 탐색하다 <시놉시스> 미투 운동이 남긴 수많은 숙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목소리로 풀어가는 #MeToo 그 이후 이야기. 아직 할 말이 너-무 많은 우리들의 #AfterMeToo. <기획 노트> 미투 운동이 남긴 가능성과 새로운 질문을
by
김소원 에디터
2022.09.24
리뷰
영화
[Review] 풍경과 사색의 추상화 -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티벌 [영화]
로이스 파티뇨 특별전 IV: 풍경&간격
하나, 뉴미디어의 주인은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두울, 모든 사람이 뉴미디어로 놀이하는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세엣,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세계를 꿈꿉니다. 네엣, 획일적인 예술보다 다양성의 예술을 지향합니다. 다섯,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올해로 제22회를 맞이한 서울국
by
민정은 에디터
2022.09.03
리뷰
영화
[Review] 처음 보는 자연, 그리고 사람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자연 그리고 인간을 담은 로이스 파티뇨 감독의 작품을 보고 왔습니다.
'대안영상'이 어떤 것인지 영화제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으며, 생각해본 적 없는 주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예술적인 영화는 볼 기회가 많지 않았고, 상업 영화의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져버려서 찾아볼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다. 덜컥 영화제를 보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은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었다. 낯선 장르였고, 아는 감독도 없
by
강윤화 에디터
2022.09.03
리뷰
영화
[Review] 2022 네마프의 대안영상 영화들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영화, 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부분 경쟁 대안영화제'
영화제는 여럿 들어봤어도 영상예술제는 생소했기 때문에 영상예술제 자체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으로 네마프의 문화초대를 신청했다. 관람 전 네마프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수많은 기획전이 있었다. 여러 기획전의 영상을 골라 보고 싶었으나 일정상 관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의 작품을 찾는 일이 먼저였다. 그렇게 내가 감상한 두 개의 기획전은 <글로컬 부문 II: 감
by
신성은 에디터
2022.09.02
리뷰
영화
[Review] 자유로운 감상과 해석을 당부하는 탈장르 영화제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네마프2023을 기다리며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2)가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이자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인 네마프는 20여 개국 130여 편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했고, 풍성한 영상매체의 매력을 가감 없이 전달해 호평받았다. 특히 네마프2022는 ‘{자연이 미디
by
최세희 에디터
2022.09.01
리뷰
영화
[Review] 인류와 시멘트, 땅 그사이의 여정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칠레 비디오 예술 특별전 2
기존의 것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할 때 우리는 '대안'이라는 말을 쓴다. 대안에는 새롭다는 의미에 그 방점이 찍히는 만큼 주류의 흐름이나 고전적 문법을 벗어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따라서 대안 영상예술이란 기존의 대중 영화와 상업 예술이 고수하던 주제적, 형식적 틀을 탈피한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영상 예술을 일컫는 것이다. 서울국제대안영상페
by
이혜민 에디터
2022.08.31
리뷰
영화
[Review] 대안영상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축제의 장 -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영화를 통해 중요한 담론까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
우리가 영화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보지 못하는 새로운 영화를 경험하기 위해 찾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은 이에 부합하는 적합한 장소이다. 네마프에서는 기존의 관습이나 문법과는 다른 새로운 내용과 형식을 가진 영상예술을 만날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 속하지 않으면 ‘실패’라고 간주되는 이제껏 보지 못
by
민지연 에디터
2022.08.27
문화소식
영화
[영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미리내 Mirinae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 Seoul Indie-AniFest2022 - 미리내 Mirinae <기획 노트> 지난 17년 동안 독립애니메이션 작품과 창작자, 관객과 함께 성장해온 인디애니페스트가 올해부터 새 이름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명칭으로 오는 9월 22일(목)부터 27일(화)까지 새로운 장소인 홍대 인근 CGV연남에서 6일간 열린다. 올해 18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26
문화소식
영화
[영화] 썬더버드
돈뭉치가 든 자동차 썬더버드를 찾아라
썬더버드 -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관왕 - 돈뭉치가 든 자동차 썬더버드를 찾아라 <시놉시스> 돈이 미치게 필요한 태균 돈이 든 자동차를 잃어버린 태민 돈은 중요하지 않은 미영 전당포에 저당 잡힌 '썬더버드' 속 돈뭉치를 찾아야 하는 세 사람. 차만 찾으면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터지며 상황이 점점 꼬이기만 하는데… 숨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25
리뷰
영화
[Review] 사색적 경험에서 바라본 관찰자와 풍경 사이 관계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사색적 경험에서 바라본 관찰자와 풍경 사이 관계를 연구하다.
국내 유일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인 제 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로이스 파티뇨의 영화를 관람하고, 마스터클래스까지 참석하였다. <풍경 & 간격>은 ‘풋볼장 / 땅의 진동속으로 / 물의 진동 속으로 / 그림자의 산 / 별을 심는 자들’으로 구성되어있다. 전체 주제는 거리이다. 거리두기를 통해
by
윤민주 에디터
2022.08.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上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나는 요새 한창 <파친코> 앓이 중이다. 드라마를 끝낸 지는 벌써 며칠이 지났지만, 여전히 출근길에 <파친코> 음악을 듣고, 그걸 듣고 있으면 자연스레 주
by
윤아경 에디터
2022.08.13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