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글리프 6호 - 김초엽
작가 덕질 아카이빙 잡지
작가 덕질 아카이빙 잡지 [글리프]는 한 작가의 시선이 닿았을 모든 것을 모아 엮어 비평 대신 덕질로, 한국문학을 새롭게 향유하고자 하는 시리즈입니다. [글리프]가 모은 여섯 번째 작가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이야기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김초엽 작가입니다. 2017년 [관내분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을 받
by
박형주 에디터
2022.12.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람이 죽으면 사랑도 죽을까 - 황정은 '계속해보겠습니다' [도서]
사람이 죽어도 사랑은 죽지 않아서.
<계속해보겠습니다>는 황정은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이자 2015년 대산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모든 존재는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몫만큼 애써 살아가고 있다'는 책 소개 글처럼 소라, 나나, 나기의 유기적이고도 개인적인 삶을 정신분석학을 바탕으로 다시 읽어보았다. 프로이트의 멜랑꼴리론, 라깡의 부성은유, 트라우마 등의 간접적인 내용이 함께할 것이다.
by
주영지 에디터
2022.12.05
리뷰
도서
[Review] 이토록 낯선 삶, 그 삶에 초대된 나 - 이국에서 [도서]
제목을 보고 자연스럽게 내가 이국에서 보낸 시절을 떠올렸다.
제목을 보고 자연스럽게 내가 이국에서 보낸 시절을 떠올렸다. 불안과 의문으로 가득했던 시절이었다. 유학은 그 나라 언어를 어렸을 때부터 오랜 기간 배워 온 나에게 하나의 추가 옵션이었지만, 그 당시 나에게는 마지막으로 딱 한 장 남은, 다른 걸 고를 수 없어 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뽑아들어야 하는 카드였다. 내 삶의 방향을 결정지을 아주 중요한 결정이 될
by
정민지 에디터
2022.12.02
리뷰
도서
[Review] 글쓰기, 다시 시작해 봅니다 - 신의 문장술 [도서]
그 누구도 의식하지 않은 버릴 글을 써보는 행위를 시작으로 이제는 '나의 세계관, 내가 쓰고 싶은 것'에 집중한 처음의 그 마음으로 다시 글을 써보고자 한다.
흰 화면 속 깜박이는 커서를 마주한 채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소홀히 한 결과다. 글쓰기는 마치 근육과 같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뻣뻣하게 굳어버린다. 굳어버린 근육을 다시금 움직이고 유연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마주한 책 <신의 문장술>은 그동안 읽어온 작법서와 달랐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을 글을 쓸 수
by
이영진 에디터
2022.1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노션과 키오스크 [도서]
도서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도서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송길영 지음 / 북스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첫 번째 문장은 책에 인용된 소설가 윌리엄 깁슨의 말 ’The future is already here. It’s just not evenly distributed.’의 일부이고, 두 번째 문장은 빅데이터를 통해 인간
by
김예린 에디터
2022.11.30
리뷰
도서
[Review] 무작정 내 인생 써 내려가기 - 신의 문장술 [도서]
글로써 살아가는 삶의 방법론
살면서 ‘나도 글을 잘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적어도 내 주변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세상에는 글을 써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많지 않은가.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인생에서 글쓰기가 빠진 적이 없다. 아주 어릴 적에는 숙제로 그림일기를 써야 했고, 조금 자란 후에는 학교에 줄글 일기를 제출해야 했다. 책을
by
장유정 에디터
2022.11.30
리뷰
도서
[Review] 집이라는 모험 [도서]
집과 함께 살아가기란.
이 책은 서울 근교, 마당 있는 집에서 살게 된 다섯 가족의 좌충우돌 12년간의 일상을 소개하는 책이다. 집을 바꿨더니 일상이 모험이 된 가족의 이야기. 집은 어떤 곳일까. 오랜 아파트 생활 동안 마당의 흙냄새를 그리워하고 벽난로가 있는 붉은 벽돌집을 꿈꾸었던 저자는 운명처럼 만난 집에서 12년 동안 살며 마주한 유쾌하고 고단하지만 찬란한 일상을 이 책에
by
서지유 에디터
2022.11.30
리뷰
도서
[Review] '쓰고 버리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다 - 신의 문장술 [도서]
'글쓰기 방법'과 '글쓰기가 인생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는 나를 키우는 무작정 쓰기의 힘, <신의 문장술>
글쓰는 사람을 부캐로 살아간지 3년이 흘렀다. 사실 줄곧 글을 쓰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글은 아트인사이트 활동이 처음이었다. 누군가에게 나의 삶의 흔적과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잠재된 내적 관종끼(!)를 글로 해소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검열도 심해서 하나의 글에도 책임감을 느끼고 수많은 수정과 탈고의 과정을
by
정윤지 에디터
2022.11.29
리뷰
도서
[Review] 쓰고 버린다는 작정으로 - 신의 문장술 [도서]
비단 글쓰기에 국한되지 않은 이야기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게으른 완벽주의자의 성향과 비슷하다. 이왕 쓸 거면 제대로 쓰고 싶어한다. 완벽함의 기준이 높기 때문에 어설픈 나를 인정하지 못한다. 어찌저찌 쓴 글은 공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누군가 어설픈 내가 쓴 글을 읽고 내가 어설프다는 사실을 인지하거나 지적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잘' 쓰고 싶다는 부담감은 결국 아무것도 쓰지
by
김혜정 에디터
2022.11.29
리뷰
PRESS
[PRESS] 두 눈으로 보는 따뜻함 - 햇빛 마중 [도서]
유난히 따뜻한 겨울 햇빛처럼, 마음을 안아주는 이야기
겨울 햇빛은 유난히 따뜻하다. 여름의 것처럼 작열하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뜨거움은 아니지만. 수직으로 떨어지는 뜨거운 공기와는 다르지만. 베일 듯 날카로운 추위 속 드문드문 찾아오는 햇빛은 언 마음을 천천히 녹인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장 좋아하는, 유난히 마음이 가는 계절이 있다. 나는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문을 닫아도, 닫아도
by
이수현 에디터
2022.11.28
리뷰
도서
[Review] 내부와 외부의 경계에 대하여, 이국에서 [도서]
이 모든 필연적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아서 가끔 전의를 상실하게도 하지만, 진심이 닿았을 때의 뿌듯함과 안락함은 여전히 연결에 대한 사람의 욕구를 자극하는 것 같다.
Prologue. 이국에서라는 책 제목과 소개를 읽었을 때 어쩐지 내가 겪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 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계속 거처를 옮겨가며 살아야 하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 익숙한 것과 작별하고 새로움을 맞이하는 일들이 계속되는 유한한 삶에서 나는 무엇과 더 깊이, 혹은 덜 가까이 관계맺고 살고 있는가-생
by
차소연 에디터
2022.11.27
리뷰
도서
[Review] 버리기 위해 글을 쓰다 - 신의 문장술 [도서]
잡념을 버리기 위해, 도전을 해버리기 위해.
행동 하나만 해도 좋은 일이 생기고, 고민이 사라지고, 심지어 대인관계도 좋아져 삶 전제가 밝아지는 행동이 있다? 얼핏 듣기에 너무 좋은 효과만 가득해 멈칫하다가도, 이렇게 좋다는데 속는 셈 치고 한 번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든다. 그 행동은 바로 ‘쓰기’이다.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위의 효능이 다 이루어진다니, 믿을 수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작가 개인
by
주영지 에디터
2022.11.26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