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나도 모르게 가두었던 나의 사랑 – 비밀의 언덕 [영화]
“명은이를 가족을 정말 많이 사랑하는구나?”
가족은 무엇일까요? 저에게 가족은 물음표에요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5학년 소녀 ‘명은’이 글쓰기 대회에 나가 숨기고 싶었던 진실과 마주하는, 그 시절 나만 아는 이 여름 우리가 꺼내 보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 명은이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사랑 이야기 1990년대 한 시골 마을. 그곳에는 어린 소녀, 명은이 살고 있다.
by
임주은 에디터
2023.07.12
리뷰
영화
[Review] '비밀의 언덕'에 묻고 온 마음 [영화]
영화 <비밀의 언덕>, 봉인해버린 마음에는 사실 사랑이 가득한 걸
이지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비밀의 언덕>은 극장 개봉 전부터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영화는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은 초등학교 5학년 명은의 비밀스러운 마음을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진중하게 풀어내며 우리들이 한번쯤은 겪어봤을 어린 시절의 성장통을 그려내고 있다. 사랑받고 싶어요 영화를 보면서 나의 초등학생 시절이
by
윤채원 에디터
2023.07.12
리뷰
도서
[Review] 101가지의 바다를 통해 찾아보는 나의 바다 - 도서 ‘화가가 사랑한 바다’
화가가 사랑한 101가지 바다가 만들어주는 '나만의 바다'
‘바다’, 그것은 그 어떤 대상보다 복합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면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넘실거리는 물결이 광활하게 펼쳐진 풍경을 보면 마음 어디선가 벅찬 감정과 함께 잊고 지냈던 어떠한 기억들이 떠오르는 것 같은 착각을 하기도 하는데, 그 느낌이 썩 좋아서 여행을 갈 때면 이왕이면 바다가 있는 곳으로 가고 일상 속에서 시간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3.07.11
리뷰
도서
[Review] 바다의 향기를 캔버스에 보관한 사람들 - 화가가 사랑한 바다
뭉크도 위로받은 바다의 힘 속으로
한 가지 주제의 그림들을 모아 화가의 개성과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화가가 사랑한 것들' 시리즈가 '바다'를 테마로 돌아왔다.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화가가 사랑한 바다]는 한층 상세해진 작품해설과 다양한 화가들의 그림을 더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스타 도슨트 정우철의 해설로 만나는 이번 책에서는 18인의 위대한 화가들이
by
임주은 에디터
2023.07.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 = Odd [음악]
Back to 2015, 빛나는 ‘SHINee(샤이니)’의 과거 앨범 수록곡 파헤치기
사랑은 이상하고 오묘하다.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처럼 단순한 표정으로 나타내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감정들과 달리, 좀처럼 표현하기 까다롭다. 사랑은 희로애락뿐만 아니라 설렘, 애틋함, 쓰라림처럼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마음들을 모두 담고 있어서일까. 도저히 그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다. 사랑은 이토록 복잡하지만 그 어떤 감정들보다 보편적이기에 사랑에
by
박지연 에디터
2023.07.10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이 사랑하는 바다는 어떤 모습인가요? 책 '화가가 사랑한 바다'
내가 바다에서 발견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아무리 멀리 떠밀리더라도 해안가에 입 맞추길 멈추지 않는 바다, 이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 Sarah Kay "바다는 한번 마법을 걸면, 영원히 경이로움의 그물에 사람을 붙잡는다" 바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18인의 거장들 한 가지 주제의 그림들을 모아 화가의 개성과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화가가 사랑한 것들' 시리즈가 '바다'를 테마로 돌아왔다. [화
by
고혜원 에디터
2023.07.10
리뷰
도서
[리뷰] 바다에서 피어난 각양각색(色)의 시선들 - 화가가 사랑한 바다
우리는 101가지의 바다 그림을 보고도 결코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여름이 시작됐다. 바야흐로 바다의 계절이다.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지금, 바다는 언제나 최고의 선택지임이 분명하다. 수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바다를 향해 달리는 저 차들을 보아라! 나도 바다를 좋아한다. 자연히 바다를 떠올리면, 긍정적인 풍경이 떠오른다. 새파란 물과 새하얀 파도 거품, 끝없이 펼쳐진 해안가와 부드러운 모래사장, 그리고
by
김규리 에디터
2023.07.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쁜 사랑이 남긴 것 - 검정치마의 THIRSTY [음악]
나쁜 사랑은 바닷물과 같다. 마셔도, 마셔도 갈증만 일 뿐이다.
2019년 발매된 검정치마의 정규 3집 Part 2. 사랑의 가장 아름답고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하던 Part 1과 달리, ‘나쁜 사랑’의 뻔뻔스러움과 그로테스크함을 노래한다. 검청치마의 조휴일이 써내려간 나쁜 사랑의 방황. 채움과 보호의 사랑을 꿈꾸던 소년이 난생 처음 겪은 나쁘고 지독한 감정의 덩어리. 그 여정의 끝에서, 돌아온 탕아는 어떤 이야기를 할
by
김나현 에디터
2023.07.09
리뷰
도서
[리뷰] 나에게, 우리에게 바다란? - 도서 '화가가 사랑한 바다'
평소 그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나, 특정 화가에 잘 몰랐던 사람도 쉽게 그림을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산이 좋아? 바다가 좋아?” 흔히 취향을 묻는 말에 나는 항상 ‘바다’라고 주저 없이 말해왔다. 바다는 내게 일상의 공간을 벗어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평온함을 느끼게 해 안식처에 왔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 때문이다. 잔잔히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 그러기에 가끔 스트레스가 과도하거나, 중요한 일을 끝마치고 나면 혼자
by
김소정 에디터
2023.07.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빠의 첫사랑을 구경하듯이 [영화]
열일곱, 허광한이 풍덩 빠져버린 그 해 여름의 첫사랑
요즘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고 4시간이면 갈 수 있다. 하트가 떠다니는 이모티콘을 실시간으로 주고받고,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영상 통화를 건다. 심지어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통화료도 붙지 않는 세상에서 가끔 아날로그적 낭만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폰이 출시되기 시작한 2000년대 초중반을 배경으로 한 <여름날 우리>는 그런 갈증을 해소하
by
이지연 에디터
2023.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런 벽지와 팬티 속 그녀들이 보았던 것은 [도서/문학]
샬롯 퍼킨스 「누런 벽지」, 정이현 「낭만적 사랑과 사회」를 읽고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라 하면 어떤 지위와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최근 몇십 년간 이루어진 한국 사회의 가파른 경제 발전과 변화로 인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했으며 그 역할의 선택권이 다양해졌다. 무엇보다 결혼과 출산의 필수성이 옅어짐에 따라 미혼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가정과 가사보다 삶의 자유와 미래 개척에 더욱 집중하는 추세다. 그러나 이것은
by
변정현 에디터
2023.07.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Dear, 율리에. 너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어 [영화]
<사랑할 때는 누구나 최악이 된다> (원제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 속 인물들은 죄다 허점 투성이이다. 실패하고 좌절하고 방황하고 거절당하면서 성장해간다. 영화 속 주인공은 스스로의 삶이 최악이라고 생각하지만 영화 밖에서 팝콘을 손에 들고 주인공의 삶을 들여다보는 우리는 그 자체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사랑할 때는 누구나 최악이 된다> (원제 The Worst
by
최은지 에디터
2023.07.07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