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독립예술'이 궁금하다면 주목하라!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사라지게 할 유일무이한 독립예술 페스티벌
문화비축기지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독립예술축제이자 축제공동체를 지향하는 민간단위 최대 규모의 예술축제이다. 이는 1998년 "한국적 프린지의 실험과 모색"을 모토로 상업적인 대중문화와 권위적인 순수예술의 대안으로 시작한 '독립예술제'를 전신으로 하며, 새로운 문화예술을 활발히 교류하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 포괄적인 예술이 아닌
by
최세희 에디터
2020.07.30
리뷰
전시
[Preview] 이 시국, 문화를 비축하다 -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전시]
그 안에서 ‘다음’의 예술은 조금씩 피어나며 ‘비축’되고 있을 것이다
‘프린지 Fringe’는 변두리와 비주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는 8월 13~23일, 서울 프린지 네트워크에서 개최하는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에 다녀올 일이 생겼다. 장소는 ‘문화비축기지.’ 이름이 괜히 비장해 호기심이 인다. 문화를 비축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가 궁금해 찾아보았다. 문화비축기지는 월드컵경기장 바로 옆, 매봉산 일대에 위치해 있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0.07.29
리뷰
공연
[Preview] 진정 예술을 사랑한다면 가야 할,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함께 만들어가는 독립예술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예술가들의 __________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미리보기 1998년 대학로에서 열린 ‘독립예술제’로 시작되어 현 2020년 제23회를 맞이한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다가오는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코로나 19 상황을 반영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실내공간의 작품, 오프라인에서는 야외공간의 작
by
최수영 에디터
2020.07.29
리뷰
공연
[Preview] 아트 머스트 고 온!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은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안전한 축제 진행을 기획했다. 기존의 온라인 전시와 차별화되는 '게임시스템'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이제 반년이 지났다. 웅크렸던 예술계도 이제 조심스럽게 용기 내어 움트고 있는 시기다. 여러 행사가 취소나 연기되면서 많은 예술가들이 설 자리를 잃었던 2020 상반기를 지나, 뉴 노말에 발맞춰 새로운 방법이 시도된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은 취소나 연기가 아닌, 안전한 축제를 진행할 것을 선언했다.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온, 오프
by
송민형 에디터
2020.07.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요즘 어떠세요? [사람]
안부를 묻는다는 것
비가 온다. 그리 화창하지는 못한 마음에 차라리 비가 오는 것을 다행이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원래 쓰고있던 전시에 관한 글을 잠시 미뤄두고 이런 장마철일수록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해본다. 사실 핑계다. 내 마음은 자주 뇌를 지배한다. Mbti 검사가 유행하고 이런 나를 합리화하는데 더 강해졌다. 나의 mbti는 enfp인데, 이상에 살
by
박은비 에디터
2020.07.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피처폰을 그리워 하는 글 [문화 전반]
스마트폰을 손에 쥐면 피처폰은 기억 저 너머로 사라질 줄 알았다.
요즈음 그리워하는 대상이 있다.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다가도, 카페에서 책을 읽다가도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 보면 문득 떠오른다. ‘지금 내 옆에 있어 준다면 내 일상이 좀 더 보람찰 수 있지 않을까?’, ‘옛날엔 지루하기만 했는데 왜 이제 와서 계속 떠오르는 걸까?’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우습게도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것은
by
곽예지 에디터
2020.07.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언더독', 주체적 개들의 삶을 말하다. [영화]
개 삶의 주체도 개다.
화제성이 높지는 않아도 조용히 성과를 내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들이 종종 보인다. 국내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진이 6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이 지난 2일에 열린 제8회 서울 구로 국제어린이영화제 장편부문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2019년 일본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벌의 경쟁부문에 최초의 한국 작품으로
by
추희정 에디터
2020.07.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화와 시, 흐름의 말들 [도서]
“아름다움과 분석적인 것은 반대 항이 아니다.”
정지돈 [영화와 시], 2020, 시간의 흐름 우선 ‘말들의 흐름’이라는 시리즈가 신선한 인상을 준다. 두 낱말을 제시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면 다음 작가가 앞서 제시된 낱말의 두 번째 것에 이어 끝말잇기 하듯 주제를 연결해 나가는 것이다. 정지돈 작가는 금정연 서평가의 『담배와 영화』에 이어 『영화와 시』로 이야기를 꾸렸다. (둘은 독자와의 대화나 강연
by
조원용 에디터
2020.07.21
리뷰
PRESS
[PRESS] 바흐의 위대함을 목도하는: 장하얀 첼로 독주회
남은 바흐의 첼로 모음곡을 연주할 다음 리사이틀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7월 18일 토요일, 완전한 솔로 현악기의 소리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다녀왔다. 바로 바흐 첼로 모음곡 전곡을 연주하는 장하얀 첼로 독주회였다. 대부분의 경우 리사이틀에서 반주 악기 없이 완전한 독주를 들을 수 있는 건 피아노밖에 없었다. 첼로 리사이틀의 경우에도 피아노 반주가 항상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무대는 반주 없이 온전히 첼로의
by
석미화 에디터
2020.07.19
리뷰
전시
[Review] 기이하고 독보적인 영화 미술의 세계 -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전 [전시]
기이한 도미토리움 속 퍼핏이 되어보는 체험
스톱모션은 물체의 위치를 조금씩 바꿔가며 사진을 찍은 후 이어붙여, 마치 물체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촬영 기법이다. 그림을 한 장 한 장 그려 빠르게 넘기는 애니메이션의 원리와 비슷하지만, 그림이 아닌 실제 사물을 직접 움직이고 촬영한다는 데서 차이가 있다. 이 기법으로 촬영된 영화에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월리스와 그로밋> 시리즈, 팀 버튼 감독
by
김채윤 에디터
2020.07.18
리뷰
전시
[Review] 퀘이 형제의 독창적인 세계 -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의 초대展
<유령신부>, <코렐라인>을 재밌게 본 사람에게 이 전시를 추천합니다
지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전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퀘이 형제(스티븐 퀘이∙티모시 퀘이)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퀘이 형제는 영화, 애니메이션 감독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담긴 작품으로 화제를 끌고 있다. 대표작인 <악어의 거리>(1986)는 칸영
by
도혜원 에디터
2020.07.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자란 어른들에게 건넵니다 - 우리들 / 우리집 [영화]
어린이가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개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세계를 위하여
*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춘기’, ‘비행 청소년’, ‘미숙한 문화인’, ‘미성년’, ‘질풍노도의 시기’ 어른들의 세계엔 청소년이 한 명의 독립적인 개체로서 불릴 수 있는 이름이 몇 없다. 수동적인 뉘앙스의 이름들은 그들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이는 곧 성인이라는 기준점에 도달하지 못한 ‘미(未)’성년이라는 반쯤 모자란 이름에 그치고
by
윤희지 에디터
2020.07.16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