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언어를 배우는 일이 여행이라면 - 언어가 삶이 될 때
흔히 여행을 떠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외국어를 배우곤 하지만, 실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 자체가 여행인 셈이다.
언어가 아니라 과제였던 영어 외국인과 긴밀하게 소통할 일도 없었고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는 내게 영어는 교과 과목의 하나였다. 그래서 종종 영어도 하나의 언어라는 것을 잊고 지낸다. 집을 떠나본 적 없는 사람이 집의 의미를 깊게 고찰할 일이 많지 않듯, 모국어와 멀리 떨어져볼 일이 거의 없었던 나는 언어에 대해 고찰할 일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한
by
김소원 에디터
2022.04.20
리뷰
PRESS
[PRESS] 죽음이란 결론 앞에서도 당당한 삶이란 - 마지막 질문
죽음 앞에서도 당당히 살아가는 삶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소개하는 내 오랜 상상 속 대화 친구들인 릴케와 톨스토이, 칸트와 니체, 쇼펜하우어 역시 모두 마찬가지로 역경과 시련을 겪었다. 다만 그들이 보통의 인생과 다른 것은 소중한 의미를 남기며 자신들을 지켰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바로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들의 질문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 프롤로그. 우리는 왜 죽음이라는 커다란 벽
by
오예찬 에디터
2022.04.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있잖아, 잘 지내?
우리 그날까지 무사하자
있잖아, 잘 지내? 나는 그냥. 정말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 요즘은 너의 안부가 궁금해. 뭐, 이제 와서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하자면, 요즘이라고 특정 짓지 않아도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너의 안부를 궁금해왔어. 그런데도 너의 안부를 너에게 굳이 묻지 못하는 이유는, 그냥, 음, 그냥. 그냥 그래 왔었으니까. 이제껏 그래 왔었고, 우리는 굳이 서로
by
이다영 에디터
2022.04.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20살의 나에게
20살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보내는 편지
20살의 나에게 안녕. 평소에도 너에 대해 가끔 떠올리긴 하는데 이렇게 편지를 보내려니 무언가 복잡미묘하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문장이 두서 없을 것 같지만 이해해 줘. 그 때나 지금이나 넌 너가 하고 싶은 생각을 표현하는 걸 어려워 하니까 말이야. 사실 지금의 내가 얼마나 멋지게 성장했다고 너한테 편지를 보내나 싶지만 그냥 왠지 모르게 너가 어떻게
by
윤지원 에디터
2022.04.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산책으로 쓰는 편지
나는 사실은 너희가 보고 싶은가보다.
전시 하나를 보고 오는 길. 집에서 짐을 갈무리하고 다시 밖으로 나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며 공원을 걷고 싶었기 때문이다. 4월의 때아닌 더위가 자꾸만 시원한 커피를 부른다. 나는 내가 가끔 앉는 돌 의자-공원 한 공간에 띄엄띄엄 존재하는 나무 그루터기 같은 높이의 돌들인데 나는 이렇게 부르고 있다-에 앉아 손이 닿지 않도록 애쓰며 조심스럽
by
신성은 에디터
2022.04.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봄을 위한 세레나데
나의 봄을 위한 1주년 연애편지
나의 사랑, 나의 봄, 나의 희재에게 하늘이 돌고 돌아, 다시 오늘이 되었습니다. 유난히도 가까웠던 편의점과 가로등보다 밝게 빛나던 달. 다시 떠올려 보아도 비현실적인 밤이었죠. 그 밤이 어떤 의미로 남겨질지 우리 중 누구도 몰랐을 겁니다. 그저 설레었고, 그저 긴장되던, 하얀 밤이었을 겁니다. 맞잡은 두 손 너머 서로에게 어떤 이름을 붙여 주어야 할지
by
최은설 에디터
2022.04.1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동생에게
안녕? 이 편지를 볼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내 마음을 전할 게 너한테 쓰는 편지는 처음이네 티격태격하고 싸워도 네가 내 동생이라서 좋아 비 오는 날 툴툴거리면서 우산 들고나오는 모습이 좋고 편의점에서 작은 초콜릿을 사더라도 항상 2개씩 사 오는 네가 좋아 지금 시험 때문에 누구보다 힘들 텐데 후회 없이 시험 잘 치르고 이 편지를 봤으면 좋겠다. 동생이지만
by
박지선 에디터
2022.04.16
리뷰
PRESS
[PRESS] 동물과 인간 이분법을 넘어서 - '동물 너머' 독서모임
모임을 마치며
“반려견을 기르며 사람과 동물 간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 책도 그래서 궁금해졌어요.” “비건 지향적 삶을 사는 중인데, 비건 관련 음식과 물건 등을 어떻게 더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을지 책을 읽으며 고민해보고 싶었어요.” “미술사를 공부하는 중인데, 요즘 미술사에서 많이 이야기되는 인류세 담론과 이 책을 연관 지어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by
김소원 에디터
2022.04.13
문화초대
[Vol.918] Project 당신 - 서간문 편
서로의 간격을 좁히는 문장, 서간문
Project 당신 서간문 편 서로의 간격을 좁히는 문장, 서간문 * 서간문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세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상대라면 누구라도 괜찮습니다. 자유로운 편지 형태의 글로 먼저 다가서는 소통의 기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신청하기)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12
리뷰
PRESS
[PRESS]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도서]
배우 손수현 X 뮤지션 신승은 두 여성 창작자의 밥상 일기
책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는 배우 손수현과 뮤지션 신승은이 번갈아 나누어 쓴 비거니즘 에세이로, 단계적 채식을 시작으로 비건을 지향하기까지 6년에 걸쳐 이어진 두 사람의 먹고 사는 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겨있다. 애초의 계획은 친근한 비건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봄나물, 두부구이, 일상적이고 친근한 비건 음식을 번갈아 소개하며, 비건으로 먹고
by
신송희 에디터
2022.04.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동시대의 예술 경향 살펴보기_Proj1 [미술/전시]
가상 뮤지엄이 필요한 이유
메타버스, 가상현실, 온라인 공간의 예술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단순히 시대가 디지털 시대를 넘어 AI 시대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비대면 뮤지엄, 비대면 예술은 다양한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가정을 해보자. 노동자를 그림에 담아 대중에게 노동의 힘듦과 고됨을 알리는 예술가가 있고, 이 예술가는 노동자의 현실을 잘 담아내는 예술가로 유명
by
이세연 에디터
2022.04.10
리뷰
PRESS
[PRESS] 베토벤을 분석하다: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2
뛰어난 연주와 치밀한 분석력 그리고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금상첨화였다.
올해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손꼽아 기다리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4월 6일 막을 올렸다. 바로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두 번째 무대였다. 베토벤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두 연주자의 인상깊은 첫 번째 리사이틀을 보고 나니, 네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리는 두 번째 공연은 어떨지 더더욱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봄 느낌이 완연한 4월 초에
by
석미화 에디터
2022.04.09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