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내가 실패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 오색 찬란 실패담
실패에도 거품이 껴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강당 무대에 선 선생님이 이렇게 물었다. “어른에게 가위를 드릴 때는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 객석의 가장 오른쪽 끝에 앉아있던 나는 손을 아주 높이 뻗어도 선생님의 시야에 들지 못했다. 그 사이에 많은 아이들이 답을 맞히지 못하고 무대에서 내려왔다. ‘아이 참, 애들이 뭘 모르네. 내가 답을 알고 있다니까요?’ 나는 심히 답답하
by
윤희지 에디터
2023.03.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치토, 아주대의 열정 속 아기 횃불 #3. 첫번째 굿즈, 3D 고무 키링
치토의 첫번째 굿즈가 나왔을 때의 기록
치토 굿즈를 향한 강렬한 열망 치토가 입학홍보대사의 마스코트가 된 이후, 입학홍보대사와 나는 각자 원하는 사항들을 이야기하며 치토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꿈을 품기 시작했다. 마스코트가 없는 아주대학교다. 타 학교의 마스코트와 그와 관련된 이미지, 상품 등을 보며 각자 마음속에 품어왔던 부러움과 소망들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치토를 활용해
by
김푸름 에디터
2023.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가 나와 만나기 까지 - 2
그럴 수 있지 사람이
사람에게는 휴식이 필요해요. 전공과 사람의 일로 치이던 나는 코로나가 퍼지면서 휴학계를 냈다. 다이렉트로 졸업한 언니를 보며 가족들은 나도 휴학을 안 했으면 하는 눈치였지만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었다. 휴학을 하고 일단 수술부터 했다. 다친 지 오래되었지만 괜찮다고 생각했던 발목이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했었는지 수술을 권하기에 얼른 해버렸다. 발목이 회복될
by
빈민지 에디터
2023.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손절’이 쉬운 시대
인간관계에 관한 고찰
‘손절’. 사전적 의미로는 ‘대를 이을 자손이 끊어짐’을 뜻하지만, 요즘은 ‘관계가 끊어진다’는 의미로 더 많이 사용되는 듯하다. 이렇듯 단어의 의미가 변화하는 데에는 그만한 사회적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왜 ‘손절’이라는 단어가 흔하게 사용되고 있을까? ‘사과’, ‘화해’라는 단어보다, ‘손절’, ‘사이다’라는 단어가 더 자주 등장하는 요즘이
by
김민성 에디터
2023.03.25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지구야 미안해
지도에는 없는 어떤 섬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힘’이다. 인간으로 인해 사회가 생겼고 산업 혁명이 일어났고,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필자가 이렇게 삶을 살고, 필요한 물건을 바로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 또한 인간 덕분이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 덕에 편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by
김민지 에디터
2023.03.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긴장은 안녕하신가요? [문화 전반]
딴짓을 하느냐, 맞닥뜨려 생각하느냐, 회피하느냐
이 글은 당신의 긴장에 대해 묻는 글이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긴장을 느낀 건 언제인가요? 이런 글을 쓰게 된 건 최근 글쓴이가 긴장을 많이 한 탓이다. 글쓴이는 이 긴장을 어떻게 추슬러야 하는지 모르겠는 정도, 즉 아직 살면서 긴장을 해본 적이 많이 없어 노하우가 없는 상태이다. 말하자면, 긴장을 많이 안타는 편이었던 것 같다. 이런 사람이 정신 잃을 것
by
신유정 에디터
2023.03.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걸까
정말이지 이상하다
내 삶에 약간의 변화를 가져다준 뮤지컬이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기에 개막 첫 주 공연을 예매했다. 지금 생활은 그때만큼 척박하지 않아서 반쯤은 그리운 마음으로 반쯤은 그때의 힐링을 취할 생각으로 예매했는데 막상 공연이 다가오자 일이 생겨서 마음이 싱숭생숭해졌다. 최근 1~2년 동안 직장인 생활이나 과거에 대한 글을 많이 쓰게 되었는데 실제로 내가 많이 생각
by
장미 에디터
2023.03.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고독의 색은 보라
어렸을적 열린음악회와 보라색의 고독
어렸을적 큰집이던 우리집에는 친척들이 자주 놀러오곤 했다. 내가 기억하는 그 때의 우리 가족은 우리 가족의 연대기에서도 일종의 ‘여름’을 보내고 있어서 사람들은 피서객처럼 끊이지 않았고 정원은 항상 따스했던 것 같다. 시끌벅적한 집에는 지금 돌아보면 어렸던 친척어른들의 어린 말들과 젊은 웃음들이 주렁주렁 걸렸다. 비슷한 또래였던 사촌들이 놀러 올때면 뜨거
by
남영신 에디터
2023.03.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감정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 - OOTD 말고 EOTD
감정의 바다가, 있다
감정은 지난 가을 나의 가장 큰 화두였다. 감정에 휩쓸리는 것보다 느끼지 않는 상태가 더 안정적이라고 여겨온 오랜 역사에 균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건 곧 착각의 역사다. 감정을 느끼지 않고 끊어낼 수 있다고 자만한 착각의 역사. 착각은 진리처럼 강했다. 심리 상담을 통해, 까맣게 잊었다고 생각한 사건과 감정이 은밀하지만 거대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by
정해영 에디터
2023.03.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이기적인 내가 아끼는 얼굴 모르는 그대들에게
묵묵히 걷기만 한다면야, 나는 말 걸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부디, 우리 함께 살아가기로 해요.
나는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에 쉽게 동요되고는 한다. 함께 있는 누군가의 기분이 좋아 보이면 같이 들뜨고, 반대일 때는 덩달이 풀 죽고는 한다. 그 사람이 얼른 기운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안절부절못하기도 한다. 내가 이타적인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 사람 때문에 나까지 축 처지는 게 싫은 이기심 탓이다. 그런 내가 가장 취약한 것이 누군가의 비보다.
by
오수빈 에디터
2023.03.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완벽한 취미: 성취, 몰입, 휴식의 줄타기
취미로 삶 지탱하기
출퇴근하는 친구들과 어렵사리 일정을 잡아 만나면 꼭 취미 이야기를 하게 된다. "요즘은 뭐가 재밌어?"라는 질문은 무엇으로 네 삶을 지탱하고 있냐는 질문과 같기 때문이다. 대답은 다양하다. 악기를 배운다는 친구, 주기적으로 영화를 보는 친구, 주말에 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가는 친구, 매일같이 운동을 한다는 친구도 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몰두하는
by
정예지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 [사람]
나를 붙잡았던 순간들에 대하여
한창 사진찍기에 재미를 들였을 무렵, 길을 걷다가도 여행을 가서도 자주 찰칵거렸다. 보정에 공을 들여 내 기억보다 더 멋지게 나온 사진들, 아름다운 풍경을 오히려 카메라로 다 담아내지 못한 사진들, 아주 뒤죽박죽인 방대한 기록들을 정리하며. 문득 사진을 찍을 때마다 또 찍은 사진을 다시 볼 때마다 그 아름다운 순간들을 소유하고 언제든 꺼내볼 수 있다는 조
by
박주연 에디터
2023.03.13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