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모지스 할머니께 쓰는 편지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도서]
자칫 뻔해 보이는 할머니의 말이 위로가 되는 이유는 할머니가 삶으로 그 말들을 증명하셨기 때문이겠죠. 제 삶에 좋은 그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지스 할머니께 쓰는 편지 할머니 안녕하세요? 할머니께서 이 편지를 받아보실 수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아, 영어로 쓰지 않아도 되니 그건 저에게 다행인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얼굴도 모르는 할머니의 삶을 상상하는 일이 꽤 즐거웠습니다. 어떤 지식을 전달하지 않는 이야기를 읽은 건 오랜만인데, 최근에는 새로운 공부를 하느라 바빴거든요. 더군다나 사실 저는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바이오 플라스틱 [문화 전반]
우리 모두가 관심 가져야할 이야기
플라스틱은 정말 많은 곳에 사용됩니다. 물병, 비닐종이, 용기, 플라스틱 수저 등 평상시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하는 것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플라스틱이 문제인 이유는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난 이후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기름을 베이스로 하고 있는데, 그 기름은 자동차 연료로 사용되는 것과 같은 물질입니다. 문제는 이
by
조어진 에디터
2019.11.21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겨울의 한기가 지나면 찾아오는 봄처럼, 모지스 할머니가 바라보고 소곤소곤 그려준 인생과 풍경을 아이와 함께 하고 싶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2019년 1월, <타샤의 계절>을 읽고 이런 문장을 남겼다. ‘바로 오늘이 생애 가장 기분 기쁜 날이니, 기쁨을 맘껏 누리라.’ 타샤 튜더의 정신처럼. 올 겨울, 어느 때보다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그 나날들을 함께 하는 ‘타샤의 계절’과 함께. (중략) 2019년 1월이 되었다. 올해 나의
by
오윤희 에디터
2019.11.20
리뷰
공연
[Review] 우리 곁에 있는 익숙함들도 언젠간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 연극 '우리별' [공연]
대단하고 거대한 것들은 어쩌면 그 무엇보다 익숙하고 일상적인 가장 작은 것들일지도 모른다.
4, 3, 2, 1 타임 시그널에 맞추어 우리별로 떠나는 95분간의 우주여행이 시작되었다. 마치 우주로 여행하러 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연극 우리별 티켓은 우주여행 탑승권으로 꾸며진 티켓과 티켓 왼편에는 'hypersonic'에 체크되어 있어 우리가 짐작할 수도 없는 몇 십 억년이라는 시간을 짧게 압축해서 보여줄 것을 암시하는 듯했다. 티켓을 받으면서 아
by
정윤지 에디터
2019.11.20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애나 메리 모지스 할머니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책은 마치 한 편의 긴 동화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든다. 누군가가 길을 물어보면 길거리의 사이비 종교 전도사가 아닌가 하는 의심부터 먼저 들고, 사람들로 꽉꽉 들어찬 지하철과 버스를 보며 한숨을 토하고 반쯤 풀린 동태의 눈알로 게으르게 휴대폰 액정화면만을 노려보는 우리의 각박한 삶 속에서는 쉬
by
김초현 에디터
2019.11.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너는, 살라! [다원예술]
강렬한 문구를 전하는 《YOU, Live!》 전시의 요모조모
일민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박윤영 작가의 개인전 《YOU, Live!》(2019.10.18.-2020.1.12.)는 박윤영 작가가 쓴 시나리오 <12개의 문고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극-전시 플랫폼이다. 단순히 ‘전시’만 보여 지는 것이 아니라 연출가, 시인과의 협업을 통한 연극과 에세이도 포함되기에 플랫폼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박윤영 작가의 시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9. 내겐 너무 불편한 학예회
걸그룹도, 그 걸그룹을 따라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도 너무나 불편한 사람의 글
09. 내겐 너무 불편한 학예회 이 자리를 빌려 수줍게 고백해본다. 나는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조금 잘 추는 것 같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할로윈을 맞아 반 전체가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깨달은 사실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지나가듯이 던진 칭찬 몇 마디도 나를 무대 위에서 춤추게 했다. 물론 어디까지나 그
by
진금미 에디터
2019.11.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 모든 건 ‘커서’가 자초한 일이다 [사람]
커서에 책임 지우기_글 쓰다 문득.
오피스 한글을 더블 클릭, 무언가가 반짝인다. 커서다. 커서의 크기는 가끔 달라지지만 대강 1cm 이하이다. 커서는 글을 ‘써내는 사람’의 말과 생각의 입구일까, 출구일까? 커서 뒤로 뱉어내는 걸 보니 출구인 듯하고, 자음과 모음이 들어가는 걸 보니 입구인 듯도 한데. 뭐지? 글이 써졌다. 글을 ‘읽어가는 사람’의 눈 또는 손가락 또는 입 또는 귀로 들어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16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은 무해하며 따뜻하다.
책을 펴고 몇 문장 지나지 않아 문장에서 드러나는 따뜻한 느낌 덕분에 웃으며 책을 볼 수 있었다. 가끔 묻어나오는 귀여운 문장은 쉽고도 술술 읽혔고, 그림과 함께 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림 사진 하단에 ‘모리스’라고 적혀진, 살짝 투박해 보이는 이름표기 역시 작은 웃음을 주었다. 책은 모지스 할머니의 생에 대한 1부터 10까지의 모든 ‘일대기’를 나열해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16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크게 잃는 게 있으면 작게 얻는 것도 있는 법이라고요.
책을 받고 몇 시간 만에 다 읽었다. 그만큼 부드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림 하나 이야기 하나 순서대로 마치 어린아이의 동화책을 펼친 기분이 들게 해주는 이 책은 어찌 보면 어른용 그림 동화라고도 할 수 있겠다. 내가 읽어본 수많은 에세이 중 가장 일상적이면서 비일상적이었다. 그 이유인즉슨 내가 겪어보지 못한 시기(시간)와 나라(공간)를 배경
by
정두리 에디터
2019.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은 [영화]
당연한 규범 같은 건 없다.
* 이 글 자체가 스포일러입니다.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이하 다크페이트)>는 시리즈의 정체성이었던 존 코너를 죽이면서 시작한다. 존 코너는 시리즈가 몸집을 키우고 전개를 변주할 때도 빠짐없이 등장했다. 그의 존재로 인해 <터미네이터>가 성립할 수 있었다. 기계와 인간의 대립이 터미네이터의 중심 서사고, 존 코너는 기계가 잠식한 세계의 혁명을 주도하
by
박성빈 에디터
2019.1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19년에 경험하는.. xxxx년 도래할 디스토피아의 여러 단면들 [시각예술]
<나는 너를 중세의 미래한다1> 전시리뷰- ‘중세’와 ‘미래’ 그리고 그 사이의 현재를 잇는 디스토피아적 서사들.
전시 기간: 2019.09.18.~11.17 전시 장소: 아트선재센터 관람 시간: 오후 12시-7시 (월요일 휴관) 기획: 야콥 파브리시우스 (쿤스트할오르후스 예술감독) 전시 진행: 조희현 (아트선재센터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이 전시는 100년에 걸쳐 10편으로 진행되는 전시의 네 번째 버전으로, 첫 번째 전시 <나는너를중세의미래한다4>(2016)를 시작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12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