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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리스트의 삶을 볼 수 있었던 '파스칼 아모옐의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The Day I met Franz Liszt 리스트의 삶의 이야기를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놓은 음악극! 제목│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일시│ 2015년 10월 8일 (목) 오후 8시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주최 및 주관│ 영앤잎섬㈜ 02-720-3933티켓│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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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쁨 에디터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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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신선한 음악극을 선물해준 <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
내가 몰랐던 리스트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고,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무대가 선선한 가을 밤에 선물이 되어준 느낌이라 좋았다.
지난 주 목요일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시간에, 조금은 생소한,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음악극을 보러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음악극을 풀어낸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었다. 피아노가 한 대 놓인 따뜻한 무대위에서 메트로놈으로 마술을 펼치며 등장한 그는 누가봐도 음악을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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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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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이번 공연에 내가 만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리스트라는 음악가만 집중적으로 보여 준 무대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리스트의 인생을 담은 무대였기에, 연극이라는 요소를 집어넣을 수 있었다. 리스트의 인생에서 피아노 연주 장면이 빠질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파스칼 아모옐의 먼치킨적인 연기 실력도 한 몫 했다. 피아니스트임에도 연기를 어색하지 않게 소화해냈다. 중간 중간의 위트까지! 연극이 포커스가 아니었기에 옆의 스크린에 있는 대사를 읽는 시간도 여유로워 프랑스어로 진행되었어도 자막 때문에 산만한 느낌은 없었다.
나도 프란츠 리스트를 만났다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제목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일시 2015년 10월 8일 (목) 오후 8시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주최 및 주관 영앤잎섬㈜ 02-720-3933 티켓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 학생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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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에디터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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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 리스트를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시간
단순히 피아노만 잘 치고 연주만 잘 해내는 피아니스트를 보여주었던 게 아니라 그가 가진 프란츠 리스트라는 음악가에 대한 애정과 피아노라는 악기에 대한 마음까지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런 공연이었다.
지난 10월 8일, 파스칼 아모옐(Pascal Amoyel)의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The Day I met Franz Liszt)'을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만나보고 왔다. 예술의전당에서 했던 공연은 여러 번 접해본 적이 있었지만,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공연은 처음이기에 더욱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세종문화회관의 M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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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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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났을 때
프란츠 리스트,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음악의 길을 걷고 인생의 정점에서 내려와 작곡을 하며 평생을 보내게 된다. 그의 인생에 담긴 음악과 삶의 고뇌는 파스칼 아모옐의 음악극을 통해 재현되었다.
파스칼 아모옐이 들려주는 프란츠 리스트의 삶과 음악 지난 목요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을 관람하고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몇 년만에 오는 거라 감회가 새로웠고 이렇게 음악극까지 보게 되니 들뜬 기분이었다. 공연장에 무대 앞에는 자막이 나오는 전광판이 있었고 무대 위에는 피아노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잠시 뒤 조명이 꺼지고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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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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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리뷰
[REVIEW]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 파스칼 아모옐의 음악극 - 35살, 인생의 정점에서 무대를 떠난 피아니스트 리스트 리스트의 삶의 이야기를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놓는 음악극!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 보여주는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유년기, 그리고 그의 삶과 희망, 그리고 음악! <연주자 프로필> 파스칼 아모옐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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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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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프란츠리스트를 만난 날_파스칼아모예의 음악극(the day i met franz liszt)
magicial이 되고 싶었다던 musician 파스칼 아모예, 간단한 인사와 함께 그가 만났던 프란츠 리스트를 우리도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35살, 인생의 정점에서 무대를 떠난 피아니스트 리스트리스트의 삶의 이야기를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놓는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Le jour où j'ai rencontré Franz Liszt) 지난 10월 8일, 광화문에 리스트가 떴다! ㅎㅎ오랜만의 클래식이라~~! 한껏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세종문화회관으로 향했다. 공연장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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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에디터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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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보고 느낄 것이 많았던 <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
곡이 끝날 때마다 볼 수 있었던 두 거장의 포옹이 인상적이었다.포옹이 비로소 연주자들과 청중들이 하나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느낌이랄까....(?) 딱딱하게 형식에 갇혀 인사하는 것 보다,무대위에서의 서로를 격려하며 아껴주는 듯한 느낌이어서 좋았다.역시 좋은 연주를 많이 듣고 봐야 고민거리도 많아지고 해답을 찾기도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연주였다.
많이 기다렸던 공연, 조영창 선생님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소나타 전곡을 이틀 간 나눠서 연주하셨는데, 나는 마지막 날인 7일의 공연을 보고왔다. 친구들의 선생님이기도 하시고, 학교 교수님이셔서 사실 연주를 볼 기회는 많았던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이제야 처음 연주를 듣게 된 것이다. 요즘 실내악 레슨이나 소나타 반주를 맞추면서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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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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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 두 연주자의 우정이 돋보였던 무대
예술가들의 삶, 그 삶의 길에, 그 과정에 서로를 믿고, 이해하고, 호흡할 수 있는 동료 연주자 즉, 친구가 존재한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일 거란 생각이 든다. 매 곡이 끝날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하고 서로를 격려했던 두 연주자의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다.
지난 10월 7일,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던 그 날 저녁 예술의전당으로 첼리스트 조영창님의 리사이틀 공연을 보고 왔다. 이 전 '프리뷰'에서 밝힌 대로 내가 첼로라는 악기에 유독 더 호기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공연을 보러 개인적으로, 그리고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예술의전당 음악당의 콘서트 홀은 여러 번 가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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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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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첼로의 독주를 아낌없이 보여준 조영창 리사이틀 첼로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준 피아노, 그리고 그의 오랜 친구 파스칼 드봐이용 백발의 두 거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는 감동과 따뜻함을 주는 멋진 무대를 꾸몄다. 첼로도 밝고 서정적인 연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통해 첼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다.
저번 주 수요일, 예술의 전당 IBK 홀에서 열린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공연을 보고 왔다. 첼로 독주 공연은 처음 접해보는 거라서 잘 와 닿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 걱정은 싹 사라졌다. 10월 7일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12 Variations on "Ein Madchen oder Wei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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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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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리뷰
[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전 세계를 무대로 20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이 시대 대표 첼리스트 조영창이 첼로의 '신약성서'인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에 도전했다. 오랜만에 리사이틀로 관객들을 만나는 이번 공연에는 조영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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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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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우리가 몰랐던 ‘인간’ 리스트,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리스트의 음악을 이해하는 첫 걸음은, '인간' 리스트를 먼저 이해하는 것 아닐까? 우리가 몰랐던 ‘인간’ 리스트.
< 우리가 몰랐던 ‘인간’ 리스트 > 지금 돌이켜보면, 나는 항상 리스트를(비롯한 클래식 거장들을) 그저 ‘음악’으로 생각해왔다. 악보에 담긴 음악처럼, 리스트가 내게 ‘인간’으로 다가오지 않았음은 사실이다. 그도 내가 살고 있는 것과 같은 삶을 살았던 한 ‘인간’이었을 텐데 말이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음악가’ 혹
by
이슬기 에디터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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