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는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나에 대해 쓰는 건 어렵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하나 어지러운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두 달전부터 우리 집에서 사는 반려견 귤이에 대해서 쓰라고 하는 것은 쉽다. 나와 귤이의 역사는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귤이에 대해서 말해봐!' 라고 했을 때 나는 2달 만큼의 용량을 가진 데이터에서 기억을 수집해올 수 있다.
by
최서윤 에디터
2020.12.27
리뷰
도서
[Review] 예술로 살아낸 삶의 이야기 - 방구석 미술관 2 [도서]
방구석에서 만나는 20세기 한국미술의 거장들
방구석에서 떠나는 미술여행 우리 일상에서 미술은 꽤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집을 꾸미는 포스터나 조각품부터 엽서, 식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곳에 그림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휴지 곽에 그려진 클림트의 그림을 비롯해 인테리어에 자주 활용되는 마티스의 콜라주 포스터나 고흐의 그림은 우리에게 퍽 익숙하다. 또한 세잔, 모네, 피카소, 뒤샹과 같은 서양 미술가들의 이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낙태죄를 바라보는 입체적인 시각 [도서]
윤리와 인권과 정치적으로 엮인 낙태죄. 낙태죄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보자.
* 이 글을 읽기 전, 낙태(落胎)라는 용어는 ‘태아를 떨어트린다’는 의미로, 임신한 여성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 ‘임신중단’ 혹은 ‘임신중지’등의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만, 편의를 위해 더 많이 알려진 용어인 ‘낙태’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작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에서 현 낙태죄 처벌의 규정이 헌
by
유지호 에디터
2020.12.25
리뷰
도서
[Review] 버려진 줄 알았던 나무 조각들의 모자이크 - 마음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마음이 아픈 사람도 더불어 사는 세상이 올 때까지. 안병은 에세이 '마음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마음이 아파 본 의사 선생님의 마음 따스한 위로 최근 나의 마음은 그야말로 영하 20도의 한파였다. 코로나 19의 위협 속에서 꽉 낀 1호선을 타고 출퇴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인간군상은 그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존재이곤 했다. 어린 시절 몸과 마음이 불편한 이들에게 느꼈던 연민과 애정의 시선은 어느덧 혐오의 눈길로 바뀌어
by
이강현 에디터
2020.1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굿 윌 헌팅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다 [영화]
정말 나를 떠나가지 않을 자신이 있어?
이 영화의 주인공 '윌'은 세계 최고의 공대 MIT에서 일하는 청소부였다. 하루를 마치면 그날 번 돈을 친구들과 함께 술집에서 탕진하는 그에게 안정적인 미래라고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윌은 한 교수가 복도 칠판에 써 놓은 난제를 발견한다. 그리고 최고의 교육을 받은 MIT 학생들마저 풀지 못했던 문제에 대한 해답을 그 자리에서 써 내려간다. 출제자였
by
허향기 에디터
2020.12.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녀'라는 대명사를 어색해하는 것.-2 [사람]
'그녀'라는 대명사에서 어색함이 느껴지는 이유.
* 전편이 있는 글입니다. 전편에서도 언급하였으나, 필자는 본 글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려 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히며 글을 열도록 하겠다. 지난 글에서 필자는 우선 ‘그녀’라는 말이 어떠한 경위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가에 관하여 알아본 후, ‘그녀’와 ‘여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비교 및 대조해보며 ‘그녀’라는 단어가 갖는 어색함에
by
최호용 에디터
2020.12.20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막연히 보존가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소설 또는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를 본 사람이 '보존가'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그 주인공 '준세이'를 생각할 것이다. 보존가에 대해 전혀 모르던 학창시절, 이 책을 읽고 막연히 보존가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소설 속 주 무대였던 이탈리아를 떠올리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학부시절 교양수업에서
by
김태희 에디터
2020.1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지역의 예술에 대해 생각해 보기
당신 지역의 예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나는 아트인사이트에서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는 일 외에도 활동을 하나 더 하고 있다. 바로 지역문화재단의 모니터링단 활동. 나는 줄곧 천안이라는 지역에서 나고 자랐고, 대학 생활까지 천안에서 보냈기 때문에 어쩌면 남들보다 이 지역의 예술에서는 빠삭해야 하지 않나, 하는 책임감을 느끼고는 했다. 문제는 느끼고만 있다는 거였지만. 그 책임감을 실천력으로 전환
by
이보현 에디터
2020.12.19
리뷰
도서
[Review] 미술 작품을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 –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도서]
예술과 과학 그 사이, 보존과학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과 마주한다. 선택한 이후엔 다른 선택지를 다시는 마주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선택을 했을 평행우주의 나를 상상하기도 하고,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누군가의 삶을 동경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내게 이 책은 그런 존재였다.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술보존가로 일하고 있
by
신소연 에디터
2020.12.17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보존과학자 -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도서]
보람이 없어야 자신의 몫을 훌륭하게 해내는 것이 되는 그들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잘 보존된 작품과 마주한다.
나는 이 책을 읽어보기 전,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우연히 책과 같은 주제의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는데 전시를 관람하고 책을 읽는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보존과학자 C의 하루>라는 제목의 전시는 총 다섯 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작품이 가지고 있는 물리적 훼손을 청각적으로 재현한 ‘상처와 마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이프'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사람이 있다고? [시각예술]
오늘은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하는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반역>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René Magritte, Golconda, 1953. The Menil Collection, Houston © 2019. C. Herscovici / Artists Right Society, New York 혹시 이 그림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가? 이 작품은 바로 과거 벨기에의 초현실주의를 주도했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의 <골콩드> 혹은 <겨울비>이다
by
유소은 에디터
2020.12.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집중력, 고정된 가치의 무의미함 [시각예술]
유장우 개인전《구분할 수 있는, 분간할 수 없는》
공기처럼 당연시되는 익숙한 관념은 쉽게 도전받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행동 방식을 판단하는 기준들은 더욱 그렇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들은 옳고 그름의 이분화된 기준 하에서 분류되어 버린다. 우리가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지향해야 하는 것, 이를테면 근면함과 성실함, 집중력 등의 고정된 가치는 우리의 생활 양식을 편리하게 규정 지어 왔다. 그러나 언제나
by
유수현 에디터
2020.12.16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