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전시]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 등 20세기 거장들의 마스터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2023년 초대형 블록버스터 명화전 파블로 피카소, 앤디 워홀 등 20세기 거장들의 마스터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마이아트뮤지엄은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루드비히 미술관 컬렉션 전시를 2023년 3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한다. 루드비히 미술관은 쾰른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피카소, 달리를 비롯해 팝아트의 거장인 앤디 워홀 등의 다수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3.03.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이의 공간: 한국 근대미술 [전시]
전통과 현대, 그 사이의 공간
LA 카운티뮤지엄(이하 LACMA)과 한국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주최하는 전시인 <사이의 공간>이 올해 2월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사이의 공간>은 한국의 근대 시기를 주제로 서구권 국가에서 열리는 첫 번째 기획전이다. 비극과 혼란 속에서도 예술가들은 태어났다.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 그 “사이의 공간”에 활동했던 나혜석, 고희동, 김관호, 김환기, 이
by
이승현 에디터
2023.03.01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을 좋아하세요? : 미술관을 좋아하게 될 당신에게 [도서]
전시 공간 소개부터 작품 감상법까지, 재밌고 친근한 미술 이야기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한다. 반차를 내고 보고 싶었던 전시를 보러 갈 정도로 전시를 자주 즐기는 편이다. 작품 앞에 가만히 서서 예술가의 의도를 상상하고 자유롭게 해석하는 일이 즐겁다. 이 작품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 걸까? 작가는 왜 이 표현 방식을 선택했을까? 머릿속에 이어지는 물음표를 따라가다 보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잔뜩 생긴다. 몰랐던 사실
by
임정은 에디터
2023.03.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마사 로슬러(1), 아름다움은 고통을 모른다.
대중문화 속 시선의 대상으로서 여성문제
Martha Rosler 마사 로슬러(1943-)는 포토 몽타주, 사진, 비디오, 설치,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형적 방식을 활용해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동시대 작가이다. 특히 그녀가 작업을 시작했던 1960년대부터 직접 참여하고 겪은 미국 내의 반전 운동과 여성해방운동, 신좌파운동 등의 사회운동은 그녀의 작품 활동에 있어 지
by
김윤비 에디터
2023.0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무것도 아닌 듯, 성능경의 예술 행각 [미술/전시]
백아트 갤러리 성능경 전시 리뷰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목소리를 내기 편한 세상에 산다. 물론, 그 목소리가 받아들여지는지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힘 있는 자가 아니면 묻힌다는 건 같을 수 있더라도, 과거와 달리 지금은 목소리라도 낼 수 있다. 작게는 우리 주변 사람에게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 더 나아가는 자신의 메시지를 SNS이라는 개인 공간에 올릴 수도 있고 심지어는 내 주장을 뒷받침하기
by
이세연 에디터
2023.02.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감을 얻는 방법 [미술/전시]
'영감의 신'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방법
다른 달보다 짧아서 억울하거나 혹은 아쉬운 달인 2월에만 12개의 전시를 봤다. 전시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에세이를 쓰기 위한 글감을 찾는 데 훌륭한 취재원이 되어주곤 한다. 그런데 인풋이 과했는지 많이 본 만큼 아웃풋을 생산하지는 못했다. 매일의 일상이 너무 바빠서 결과물을 만들 시간이 없었다고 하면 핑계일 수 있지만 그렇게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by
신유빈 에디터
2023.0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금을 살아가야 하는가 [미술/전시]
지난 2022년은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로 느껴진다. 끝나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과 함께 전지구적 수준에서 발생한 기후 변화는 어렸을 적 들었던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가 더 이상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었다. '인류세 anthropocene'라는 단어의 부상도 이와 연관되어 있다. 인류세는 인류의 영향에 의해 지구의 환경이 급격히
by
정충연 에디터
2023.02.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의 카메라
당신의 시선에 대해서
밀도 높은 삶을 살다 보면 가끔씩은 놀라울 때가 있다. 좋아하는 작가와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거나, 친구가 만드는 노래가 내 취향에 꼬옥 맞아 춤을 추고 싶어진다거나, 너무나도 멋진 시를 쓰는 사람과 한 주제에 대해 공감하며 웃을 수도 있다거나, 그런 꿈같은 순간들. 최근에는 아프고 아쉽지만 어렵다고도 느껴왔던 현상과 양태를 카메라 필름에 담는
by
이주연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전시] 알베르토 자코메티 전 – 관계의 시작과 끝
알베르토 자코메티 (Alberto Giacometti) 화가, 조각가 1901.10.10. ~ 1966. 1. 11 스위스 보코노베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관계에 융통한 사람이다. 언제나 자신의 내면에 진실하고 상대방에게 진솔한 사람이다. 그 진실하고 진솔한 관계 사이에는 서로를 꿰뚫는 시선이 있었다. 오가는 시선 속에서 자코메티는 끊임없이 본질을 찾아 헤매
by
유예린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우리는 특별해져야만 하는 걸까? [미술/전시]
샤갈의 작품 <일곱 손가락의 자화상>을 작품 속 샤갈의 두 개의 손가락 관점으로 주관적인 작품 해석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친구에게 말하듯이 편하게 말하는 형식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얘들아 안녕? 나 좀 이상하지 않아? 여기 자세히 봐봐! 맞아!! 나는 갑자기 생겨버린 두 개의 손가락들이야… 원래 없는데, 샤갈이 자기 왼쪽 손가락이 7개였으면 좋겠었는지 나를 그려 넣어 버렸어. 어때..? 이상하지는 않지? 이 방 속에 그려진 김에, 좀 주변을 살펴봐야겠어. 일단 내 손가락의 주인인 샤갈은 엄청 차려 입고 있네… 근데 표정이 조금 무서
by
박현빈 에디터
2023.02.19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씨앗이 발아할 수 있도록 –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그림에서 나로 이어지는 내면의 산책
전시회에 가면 작품을 보는 것인지 눈치를 보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마치 클래식 공연을 보는 것과 비슷하다. 익숙지 않은 음들이 오가고, 선뜻 이해되지 않는 감정선 속에서 무언가를 반드시 느껴야 할 것만 같고, 노래가 끝나면 과연 박수를 쳐도 되는지까지 고민하게 되지 않는가. 전시장과 클래식 공연장 모두 조용하게 참가자의 몰입을 돕지만, 때론 그 분
by
정해영 에디터
2023.0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일상의 무거움에서 로그아웃 후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일상에서 로그아웃 후 힐링의 공간으로 로그인 해보자
전시회를 보러 가기로 마음 먹은 건 <로그아웃> 전시회의 소개글에 이끌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너무 많은 소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이 하나의 물음에서 부터 시작된 전시회는 내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는 것이 당연시 되어버린 세상에서 이제는 그 소통의 정도가 얼마나 많은지도 자각하지
by
이지혜 에디터
2023.02.16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