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 대체 불가능한 윤종신의 NFT [음악]
'월간 윤종신'의 독자이자 청자인 필자의 평
첫인상을 결정짓는 3초 동안 그는 부스스한 머리칼을 한번 쓱 쓸어내리곤 평상에 앉아 하품하고 있었다. 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처음 본 윤종신의 모습은 영락없는 예능인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만남에 만족한다. 지금껏 그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인생에 통달한 초등생인 척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후 빈발효과가 초두효과를 앞질렀는지 MBC <라디오스타>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0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그 시절, 추억을 부르는 놀이 [게임]
라떼는 이런 게임이 있었죠.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은 사용하면 꼰대로 보이기 십상이다. 나는 절대 그런 날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 때는, 나 때는…’이라는 말이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었다. 세월이 흐를수록 옛것에 점철된 기억들은 한편의 위로가 되기도 한다. 현실의 치열함에, 현재의 고단함에 지쳐 일탈을 위해 잠시나마 그때로 돌아가
by
이윤주 에디터
2022.0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실상 유일한 장점이 수많은 단점을 무마시키기도 한다 [도서/문학]
유명한 소설이라고 해서 모든것이 완벽한건 아니다.
More than anything, the journal wanted. It wanted more than it could hold, more than words could describe, more than diagrams could illustrate. Longing burst from the pages, in every frantic line and
by
이지영 에디터
2022.01.30
리뷰
도서
[Review] 아무도 들려주지 않았던 명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 기묘한 미술관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미술관
<기묘한 미술관>은 흩어져있는 명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 상상 속 미스터리 미술관이다. 이곳엔 단순히 명화만 전시한 것이 아니라 명화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이야기들까지 함께 전시돼있다. 이 명화들은 모두 누구나 알법한 유명한 명화들이고, 프랑스 문화부 공인 문화 해설사 진병관은 명화 속 미스터리를 소개한다. 이 미술관은 총 5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1관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04
리뷰
도서
[Review] 책 속으로 떠나는 미술관 탐방 - 기묘한 미술관
저자가 들려주는 친절하고 깊이 있는 작품 해설
미술, 전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작년 여름. 하지만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기에는 나의 지식이 많이 부족했다. 교양 수업을 통해 설명을 듣고, 전시회에서 도슨트 해설을 들어도 그 순간만 잠시 기억될 뿐, 텍스트로 기록해두지 않으면 어느새 잊어버리곤 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기묘한 미술관>은 이런 나에게 정말 친절한 책이었다. 솔직히
by
김민지 에디터
2022.01.04
리뷰
도서
[Review] 매혹의 스토리텔링 명화 수업 - 기묘한 미술관
원래 미술관이 그렇듯 동선은 정해져 있지만, 원하는 방부터 입장해 관람을 시작하길 바란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프랑스로 훌쩍 떠난 저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그림이었다. 13년 동안 파리에 살면서 미술관을 방문한 횟수가 1,500번을 훌쩍 넘는다고 한다. 일상에 미술관이 늘 함께 했던 그에게 코로나는 굉장히 소중한 것을 빼앗아 버렸다. 문을 굳게 닫아버린 미술관 앞에서 느꼈을 망연함과 아쉬움을 감히 상상할 수 없을 것 같다.
by
김규리 에디터
2022.01.0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2021 네코드뮤직 연말결산 [게임]
2021 네코드뮤직 발자취 기록하기
작년 이맘때 즈음 재미로 살펴본 네코드뮤직 연말 결산이 올해도 찾아왔다! 1년을 되짚어 보며 예전 기억을 떠올리게 해 잊은 음악도 다시 보자는 의미로 시작한 음악 연말 결산을 시작해보겠다. 올 한해 네코드뮤직은 메이플스토리 앨범 : [NEO] [The Collective 2] 마비노기 앨범 : [소곡집 Vol.1] 바람의나라 앨범 : [인도 신화] 카트라
by
오지영 에디터
2022.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서사를 창작한다는 것에 대하여 [문화 전반]
서사를 읽고, 서사를 창작하는 것은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가?
Introduction 최근에 가장 즐거움과 생산성을 느끼면서 심리적 풍족감을 느꼈던 일은 저번 학기 때 영문 창작 글쓰기 교양 수업의 교수님이 나에게 넌 재능이 있다고 말했던 때였다. 많이 알려진 분은 아니지만, 현직 소설계에 몸을 담고 계신 분께 들은 말이라 감회나 의미가 색달랐다. 20대의 지금까지의 내 인생은 성공보단 실패가 훨씬 많았고, 지금까
by
이지영 에디터
2021.11.2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깨어난 용기 - 메이플스토리 OST : AWAKE [게임]
메이플스토리 OST : [AWAKE]
여름 업데이트 ‘AWAKE’에서 공개된 곡들을 수록한 앨범 ‘AWAKE’. 이번 앨범에선 17주년 기념 ‘메이플 호텔’과 여름 이벤트 맵 ‘신선계’부터 새로운 스토리와 셀라스와 차원의 도서관 에피소드 ‘샤레니안의 기사’까지 여러 테마가 담겨 있다. 동양풍 장르, 우아한 재즈, 물속의 청량함은 물론,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의 음악과 거대한 공포를 표현한 음악
by
오지영 에디터
2021.1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시작은 불시착 - 마카담 스토리 [영화]
코로나로 외로움을 지새우고 있을 당신에게, 이 영화를 보낸다.
"토성의 고리는 우주의 결혼반지다." 회색빛으로 가득하나 코코아 같은 온기가 가득하고, 잔잔하지만 강렬한 빛을 발하고 있는 영화 <마카담 스토리>를 소개한다. 영화는 잿빛의 한 아파트를 비추며 막을 연다. 잿빛 아파트 주위에는 잿빛 하늘, 잿빛 도로, 잿빛 건물이 한가득 이다. 온통 잿빛으로만 둘러싸인 이 도시는 어딘가 차갑고 쓸쓸하게만 느껴진다. 그리고
by
윤아경 에디터
2021.08.2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메이플스토리 OST : NEO - 새로운 시작 [게임]
메이플스토리 OST : NEO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NEO'에서는 무법도시 툴렌시티'의 신 캐릭터 '카인'과 더불어 보스 '세렌', 사막의 호텔 '아르크스', 마법의 성인 '네오 캐슬', 네 가지 테마가 메이플스토리를 찾아왔다. 겨울 업데이트 음악을 담은 NEO 앨범은 그늘진 뒷골목 세계를 그린 어둡고 음울한 ‘느와르’ 장르, 사막의 작열하는 태양을 느낄 수 있는 ‘컨트리 음악’ 등
by
오지영 에디터
2021.07.01
리뷰
공연
[Review] 모두의 인생엔 각자의 스토리가 있는 법 - 그 곳이 멀지 않다
모두에게 소중한 각자의 삶의 이야기
이야기는 4명의 화랑들이 검술을 겨루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원술, 안남, 삼릉, 산새로 신라의 화랑도 친구들이다. 연극의 전반적인 내용은 신라 김유신의 손자로 명예와 부를 모두 가진 한마디로 금수저 인생을 살아가는 원술을 위주로 진행된다. 안남은 최고의 화랑이 되기 위해 투철한 정신으로 고군분투 해나가는 것에 비해 원술을 비롯한 다른 친구들은 최고
by
이시온 에디터
2021.07.0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