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03.15) 미니언즈 특별전 [디자인, 인사센트럴뮤지엄]
애니메이션 장면을 현실 세계에 그대로 재현한 생동감 넘치는 전시
미니언즈 특별전 - A Minion's Perspective - 애니메이션 장면을 현실 세계에 그대로 재현한 생동감 넘치는 전시 <전시 소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Despicable Me)> 1, 2, 3 시리즈와 <미니언즈 (Minions)>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 - 아트웍,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0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특별한 장소로 카페를 추천하다. [문화 공간]
카페는 문화 공간으로 변화했다
카페는 점점 변하고 있다. 커피를 마시고 서로 간 얘기를 나누기 위해 찾던 장소로만 더 이상 한정되지 않는다. 사실 나에게 카페는 예전부터 의미가 여러 가지였던 공간이다. 갑작스러운 휴강을 접했을 때 대학교를 통학하기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보단 카페에서 모처럼 여유를 느끼기도 했었고, 시험 기간이지만 교내 중앙도서관의 숨막히는 고요함에서 공부하기 싫을 때
by
김지연 에디터
2019.12.04
작품기고
[So & ji] 달을 그리워 하는 토끼와 별 트리를 꾸미는 아이
동화 같은 이야기를 주는 엽서
크리스마스 카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삽화를 좋아한다. 이번 엽서 그림은 크리스마스에 달나라 집으로 가고 싶은 토끼와 그들과 함께 트리를 꾸미고 싶은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모티브가 된 작품은 경기도미술관 이야기사이 전의 백남준의 작품이다. 미술관은 안산에 위치하여 1층에는 카페가 있고 2층은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술관 근처에는 공원이 있어 산책하는
by
김소희 에디터
2019.1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평등과 분리는 함께 갈 수 있는가? [문화 전반]
중앙일보가 공식 SNS에 노키즈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올린 걸 보고
플래시 대 퍼거슨 사건을 알고 있는가? 플래시 대 퍼거슨 사건은 플래시가 백인 열차 칸에 있다가 유색인종 열차 칸으로 옮겨가라는 차장의 지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사건이다. 플래시는 인종차별을 금지한 수정헌법 13조와 14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연방 대법원은 '분리하되 평등한' 시설이라면 인종을 분리해도 평등 조항에 위배되지 않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03
작품기고
[PAGE] 기도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요.
illust by 이민정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요 이제 어때 좀 봐줄 만은 한가요 동쪽 하늘 서쪽 하늘 둘러보면 모든 하늘은 그렇게 날 향해 있다죠. - 악동뮤지션 <작은 별> 내 인생이 조금 그늘졌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나는 거의 매일 새벽 운동을 나갔었다. 그곳은 도심에서 떨어진 외진 시골이라, 새벽에 운동장을 걷고 뛰다가 잠깐 하
by
이민정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Review] 지극히 찰나이되 더없이 소중한 생의 시간 - 연극 우리별
내 곁의 소중한 인연을 향한 이야기
연극 우리별. 극의 내용을 랩과 음악으로 풀어낸다기에 무슨 말일까, 하고 슬쩍 들여다봤다가 마성의 매력에 빠져 밤새 스토리를 곱씹게 만들었던 연극이다. 올 초였나 작년이었나 이 공연을 처음으로 보러 갔던 때를 잊지 못한다. 마치 비행기가 붕 떠오르듯 리드미컬한 신호음을 따라 열린 무대. 그리고 그 위에서 지구, 달처럼 별의 이름을 한 사람들은 낯선 노래를
by
신은지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Review] 탄생과 죽음 그리고 삶에 대하여 - 공연 "우리별"
우리별을 통해 만나는 탄생과 죽음, 그리고 삶
4초의 마법이 이뤄지는 공연 "공연 중 쉬는 시간은 4초입니다. 4초 후 공연이 시작됩니다."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우리는 4초의 마법에 빠지게 된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DJ의 인삿말과 함께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를 따라 4초를 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4초는 공연이 끝날 때까지 우리와 함께한다. "4, 3, 2, 1, 삐-" 4초를 알리는 알림음
by
김태희 에디터
2019.11.24
리뷰
공연
[Review] 앉아서 우주 여행, 연극 "우리별"
보고있었구나. 쭉, 보여지고 있었구나.
태초에 어둠이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빛이 생기고,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으나 행성이 생기면서 우주가 만들어진다. 우주 안에 우리 은하가 만들어지고, 태양계가 생긴다. 태양계 안에 지구가 있고, 그 지구 안에 우리가 살고 있다. 태양계, 우리 은하, 우주, 모두가 우리 별이다. 연극 <우리별>은 이런 우주의 탄생과 별의 소멸을 이야기한다. 흥미로운 점은
by
김혜원 에디터
2019.11.24
리뷰
공연
[Review] 삶은 반복 속에서 변주하며 시가 된다 - "우리별"
소멸이 마냥 슬픈 것은 아니다. 헤어짐의 순간에서 흘리는 눈물은 짠맛이 아니라 단 맛이 난다. 잔잔하게 찰랑거리는 행복의 맛이다.
인생은 시와 같다고 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또 어떻게 흘러갔던가. 오늘의 시간을 곱씹어 보기도 전에, ‘일주일’이 흐르고, ‘한 달’을 훌쩍 넘어간다. 한 달밖에 남지 않은 2019이라는 ‘1년’은 또 어떻게 보내왔던가. ‘삶’을 되돌아봤을 때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하루, 한 시간이라는 점이 아닌 ‘삶’이라는 하나의 선이다. 그래서 인생은 시와 같다
by
장소현 에디터
2019.11.22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우리별', 삶과 우주에 대한 은유를 담다 [공연]
죽어가는 우주와 별들에 무관심한 것처럼, 우리는 쉬이 삶의 진정성에도 무관심해진다.
어린 '지구'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이름은 '달님'이다. 지구는 7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을 알고 있는데, 달님에게는 아무도 없다. 지구는 아폴로를 건네며 친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말한다. (닐 암스트롱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가서 달에 착륙했다.) 처음에 극장에 들어설 때, 내 어린시절을 함께한 과자 아폴로를 건네 받게 된 이유를 이 장면에서 깨달았
by
이창희 에디터
2019.11.22
리뷰
공연
[Review] 지구의 탄생과 소멸을 랩으로 말하다 - 우리별 [공연]
해피 데스 데이 투미, 연극 <우리별>이 던지는 당돌한 메시지
창작집단 LAS의 <우리별>은 랩 연극을 앞세워 홍보했기에 흥미를 일으켰던 작품이다. 아무런 정보 없이 “랩”이란 소재만 들었을 땐, 도통 감이 잡히질 않았다.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랩의 이미지인 강하고 사나운 인상은 파스텔 톤 하늘빛의 포스터와는 어울리지 않았기에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리 말하자면, <우리별>에서 말하는 "랩"은 랩보단 노래에 가까웠다
by
정일송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Review] 우리 곁에 있는 익숙함들도 언젠간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 연극 '우리별' [공연]
대단하고 거대한 것들은 어쩌면 그 무엇보다 익숙하고 일상적인 가장 작은 것들일지도 모른다.
4, 3, 2, 1 타임 시그널에 맞추어 우리별로 떠나는 95분간의 우주여행이 시작되었다. 마치 우주로 여행하러 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연극 우리별 티켓은 우주여행 탑승권으로 꾸며진 티켓과 티켓 왼편에는 'hypersonic'에 체크되어 있어 우리가 짐작할 수도 없는 몇 십 억년이라는 시간을 짧게 압축해서 보여줄 것을 암시하는 듯했다. 티켓을 받으면서 아
by
정윤지 에디터
2019.11.20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