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28살, 무직, 잠시 휴식기를 갖겠습니다 [TV/드라마]
나만의 공기 속에서 숨 쉬기 위해 떠난 나기의 이야기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꽃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무슨 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꽃을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가위바위보! 어린 시절 한 번쯤은(혹은 수도 없이) 불러봤을 이 노래의 이름은 ‘꽃찾기놀이’라고 한다. 이 놀이는 누가 먼저 상대 팀을 전부 자신의 팀으로 데려오게 될지, 팽팽한 신경전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다. 한편으
by
전지영 에디터
2020.1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 옷이 참 안어울린다는 말
입고 싶은 옷 입으세요!
SPA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이력 때문인지 종종 옷을 골라달라는 말을 듣는다. 색을 배합하는 일도 귀찮아 대충 검은 옷과 흰 옷, 간혹 남색이나 회색옷만 걸치는 내가 무슨 조언을 해 줄 수 있단 말인가. 한마디 건넨다. “입고 싶은 옷 입어!” 광고나 인스타그램의 셀럽처럼 입고싶은데 체형에 맞는 옷을 골라달라는 말인 것을 모를리가 있나. 그래도 그렇
by
박나현 에디터
2020.10.31
리뷰
도서
[Review] 책과 눈을 마주치다. -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긴 글을 읽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깊은 사유를 만나는 행위이다.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읽기의 길이가 사유의 길이다.' 책과 눈을 마주치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일지 모르지만 필자는 대게 서점을 가서 책을 살펴보는 것을 좋아한다. 서점마다의 특유의 분위기와 책의 향기가 있어서일까. 잠시 차분히 앉아 시간을 보내다보면 마음이 안정됨을 느낀다. 사실 필자는 한동안 전자책이나 오디오북 등 새로운 매체로
by
정윤지 에디터
2020.10.31
리뷰
공연
[Review]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까지가 연극이고 어디까지가 연극이 아닌 걸까? - 나는 지금 나를 기억한다
이 공연이 시작된 시점은 언제부터일까? 내가 그 극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Review]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까지가 연극이고 어디까지가 연극이 아닌 걸까? 나는 지금 나를 기억한다 "살아있는 인물. 진짜인 이곳. 살아 있는 관객. 지금 하는 연극. 나를 연기하는, 나는, 나일까?" 공연이 시작되기 30분 전. 관객들이 입장한다. 공연을 보러 관객들 중에 새롭게 받은 신작 대본에 캐스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여배우와 함께 온
by
고혜원 에디터
2020.10.29
리뷰
도서
[Review]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바라본 출판산업 - 출판저널 519호 [도서]
변화가 많은 요즘이지만 함께 발맞추어 걷는 출판산업이 되기를 앞으로도 바래본다.
코끝이 시린 계절이 돌아왔다. 아침에 일어나 맞이하는 공기의 온도가 세삼 달라짐을 느끼며 가을이 다가왔음을 체감하는 요즘이다. 해 매년이 그랬지만 특히나 올해는 세상의 변화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깊게 가졌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의 중심으로 잔잔한 생각의 가지들을 뻗어가며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했다. 이
by
정윤지 에디터
2020.10.25
리뷰
도서
[Review] 저절로 나온 문장을 믿지 마세요. - 짧게 잘 쓰는 법
단지 저절로 나왔다는 사실 때문에 저절로 나온 문장을 영감의 결과로 착각할지 모릅니다.
[Review] 저절로 나온 문장을 믿지 마세요. 짧게 잘 쓰는 법 "단지 저절로 나왔다는 사실 때문에 저절로 나온 문장을 영감의 결과로 착각할지 모릅니다." 짧게 잘 쓰는 법 저자 : 벌린 클링켄보그 출판 : 교유서가 발매 : 2020.08.20. 저절로 나온 문장을 의심하자. '짧게 써라.'라는 말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입시 논술을 준비하면서 귀에 딱
by
고혜원 에디터
2020.10.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짧지만 강렬한 [영화]
단편 영화를 추천합니다.
파랗고 높은 하늘, 상크름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이다.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기온에,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뭔가 어중간하다고 생각되는 걸까. 이유 모를 우울함이 느껴지는 걸 보면 진실로 가을이 왔음을 느낀다. 원인 모를 감정 기복을 꽤나 경험하는 계절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었지만) 여전히 밖을 나가기가 조금은 신경 쓰이는 상황이 겹쳐져
by
김지원 에디터
2020.10.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의 육체를 공유하는 11개의 인격 [영화]
영화 아이덴티티와 실제 다중인격 범죄자 '빌리 밀리건'
해리성 정체장애는 흔히 다중인격으로 불리는 병으로 한 사람이 둘 이상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흔히 다중인격이라고 불리는 이 질병을 앓는 사람들은 하나의 육체에 완전히 다른 인격들을 가지고 있다. 한 육체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게 진짜일까? 평소에 아무개가 슬플 때 혹은 기쁠 때의 행동이 다른 딱 그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 그렇지 않다. 실제 예를 들면 실명
by
문소림 에디터
2020.10.17
리뷰
도서
[Review] 짧게 잘 쓰는 법 - 언어를 예민하게 지각하기
뉴욕타임스 편집위원 벌린 클링켄보그가 알려주는 <짧게 잘 쓰는 법>
글감을 어떻게 떠올려야 좋을지 고민이 많다. 7개월 전 무작정 에세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나 쓰면 쓸수록 내가 그렇게 흥미 있는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엄습한다. 그러면 나는 아래 항목을 생각한다. 1. 내가 배운 것 2. 남들이 자주 말해서 사실이라고 믿게 된 것 3. 미세하게 느끼는 것 4. 모르는 것 5. 경험으로 배운 것 갑자기 나는 말할
by
홍비 에디터
2020.10.16
리뷰
공연
[Review] 이토록 한국적인, 이토록 아픈, 이토록 근사한 - 새들의 무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뛸 거야, 연극 <새들의 무덤>
연극 <새들의 무덤>은 올해 초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10년은 더 올린 극처럼 농익은 극이었다. 재연, 삼연, 사연 아니 돌아오는 해마다 만나고픈 이야기다. 아직도 극장에서 받은 충격과 설렘에 가슴을 두근거리며 글을 쓴다. 텅 빈 극장을 가득 메우는 심장소리 공연장에 들어가면 보이는 무대이다. 소품 하나 없이 껌껌하기만 하다.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이야기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15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아씨 조의 아이들 - 도서 '조의 아이들'
작은 아씨 조의 작은 아이들 이야기
나의 작은 아씨들 나는 사실 얼마전까지는 작은 아씨들의 스토리를 어렸을 적 책으로 접한 것이 다였기에 이 사랑스러운 자매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물가물 했었다. 그저 어린 시절 재미있게 읽었던 책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 내게 이들의 이야기에 대해 다시금 일깨워 준 것은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이었다. 이전에는 작은 아씨들에 대
by
박다온 에디터
2020.10.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쓸모보다 존재가 먼저다 [도서]
자신의 쓸모를 자문하는 이들에게, 카프카의 <변신>
수능을 마치고 2개 남은 수시 발표를 기다리며 나는 딱 이 소설 속 주인공 그레고리 잠자와 같은 심정이었다. 우리 가족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날 소중히 여겨 주었지만 나는 내 자신이 집에서 밥이나 축내는 벌레 같은 존재처럼 느껴졌다. 아르바이트를 하기에는 재수의 가능성이 있기에 너무 애매한 시기였고 그렇다고 맘 편히 놀러 다니기에는 가족들의 눈치가 보였다.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12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