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 수업 [도서]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내 마음 회복하는 법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하다. ‘그림책’이 끌렸기 때문이다. 학창 시절 인상 깊게 들었던 동화 수업의 영향 때문이기도, 최근에 완결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나오는 동화 때문이기도 하다. 동화는 간결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때로 소설보다 더 사람들의 가슴을 깊이 파고들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거 같다. 아마 그게 동화의 매력이지 않나 싶다.
by
김승윤 에디터
2020.08.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시각예술로 위기에 대처하는 법, '슈퍼히어로' [시각예술]
인사미술공간의 주제기획전 '슈퍼히어로'
시각예술가들이 위기에 대처하는 법 낙관론자가 아닌 이상 우리가 바라보는 세계는 위기의 연속이다. 크고 작은 위험 상황은 쉬지 않고 개개인의 고통으로, 때로는 구조적인 문제의 형태로 세상을 덮친다. 이 사회는 거듭되는 위기를 밟고 일어선 뒤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하고, 그 위기를 또다시 피해가며 흘러가기 마련이다. 이것은 우리는 언제나 현재를 비관하며 과거를
by
유수현 에디터
2020.08.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기억 조작해드립니다. [공연예술]
없던 대학 시절 추억도 생기는 매직,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없던 대학 시절 추억도 생긴 기분이야.” 연극 관람 후 단체로 기억 조작 당한(?) 친구들이 내뱉은 첫 말이다. 그만큼 극은 젊음의 에너지와 생기, 설렘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는 까마중 작가의 웹툰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삶에 지쳐 자신을 잃어가던 주인공 ‘찬란’과 그런 찬란을 눈여겨보던 폐
by
이강현 에디터
2020.08.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유한한 인간이 살아남는 법 [문화 전반]
죽음의 사회학적 이해
언젠가부터 죽음이 무서웠다. 정확히는 언젠가 내가 이 지구에서 영원히, 끝도 없이 영원히 사라진다는 변하지 않는 사실을 떠올리면 가슴이 탁 막히는 두려움과 요상한 기분이 마음속을 겁 없이 휘저었다. 내가 누리고 느끼고 있는 것들이 물에 푹 잠긴 귀와 눈이 기능하는 것처럼 뿌옇게 워터마크 처리 되었다. 물론 나는 젊고 창창한, 죽음과는 거리가 멀다고 상당한
by
곽예지 에디터
2020.08.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르게 바라보는 법, 그 시작점에 대해 - 책 '태도가 작품이 될 때'를 읽고 [도서]
특별한 곰 KM-53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문화 생활을 향유한다. 나 또한 익숙함이라는 느낌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새로운 것이고, 다른 것이며, 알찬 인생을 보내는 것이라 생각해 문화 생활을 자주 접하려고 했던 것 같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익숙함이라는 느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나는 늘 획일적이었던 것이 문제였다. 매번 보던 풍경과 일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
by
이아영 에디터
2020.08.06
리뷰
도서
[Review] 미술에게 다가가는 법 - 1일 1미술 1교양 [도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미술은 시작됐다. 너의 시초를 알았기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을지도.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푹 빠졌다. 여러 시대를 걸친 그림들은 명화로 남아서 얽힌 이야기들이 있다. 그 이야기들이 좋았다. 미술과 나의 세계가 확장되는 느낌이었다. 책을 자유자재로 읽기 시작할 무렵부터 그렇게 미술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미술은 내게 항상 친해지고 싶은 애정을 듬뿍 주고 싶은 친구 같은 존재였다. 그런 개념이 생겼
by
이지윤 에디터
2020.08.05
리뷰
공연
[Preview] 코로나시대에도 축제를 즐기는 방법, 2020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공연]
코로나 시대에 축제를 즐기는 방법. 자가격리자, 기저질환이 있다면 온라인프린지페스티벌을!
2019서울프린지페스티벌 사진 작년 에디터 활동 중,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를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름은 들어보았을 만한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하는 독립예술제 행사다. 매년 여름마다 연극, 무용, 음악, 페스티벌, 미술, 영상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다양한 예술가들이 보여준다. 과거 전쟁을 대비하기 위한 뱅
by
박지수 에디터
2020.08.03
리뷰
도서
[Review] 인생의 신맛 조절하기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인생을 마주하는 방법, 신맛 조절하기
우리는 삶에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이나 상태를 ‘맛’으로 표현하곤 한다. 사전에 따르면 달다는 ‘흡족하여 기분이 좋다’라는 의미를, 쓰다는 ‘달갑지 않고 싫거나 괴롭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엄밀히 말하면 맛에 포함이 되지는 않지만 맵다는 ‘성미가 사납고 독하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애달프거나 불쌍한 상황을 보면 ‘짠 내 난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by
이지현 에디터
2020.08.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취향과 직업선택에 대하여 [사람]
취향이 없어서 에디터가 되기로 했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내가 항상 달고 살던 말이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았다. 취향을 사전에 검색해보면 이렇게 뜬다.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취향이 확고한 사람은 어딘가 멋있어 보인다. 인스타그램만 봐도 피드에 자신의 색이 확실한 사람들이 인기가 많다. 그래서 나도 산발적인 취향에 통일성을 부여하기로 했다. 첫 번째로 고른
by
박은비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물놀이를 재밌게 즐기는 법 [공연예술]
전통예술에 빠지다
최근 사물놀이 공연을 현장에서 감상할 기회가 있었다. 이 자그마한 기회는 나의 인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와-”라는 감탄사만 내뱉으며 공연을 감상했고, 여운이 짙게 남았는지 사물놀이 공연을 계속해서 검색하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해 지난날의 나는 전통예술에 관심이 없었다. 단순히 악기들의 이름 정도만 아는 상태였고, 공연을 찾아보지
by
고지희 에디터
2020.07.31
리뷰
도서
[Review] 신맛의 추억 - 레몬청 만드는 법&핑거라임 [도서]
<레몬청 만드는 법 & 핑거라임>을 통해서 보는 사람의 속내
두 이야기를 묶어 판매된 이 작품은 표지의 상큼함과는 다르게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레몬청 만드는 법’에서는 일하는 곳에서 손님을 유심히 관찰한 이야기이고 ‘핑거 라임’에서는 상담가가 한 의뢰인과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온전히 한 이야기의 주체가 아닌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의 이야기는 그 속에서 한 장벽과 마주하게 된다. 그것을 뛰어넘으면 과
by
박예림 에디터
2020.07.29
리뷰
도서
[Review] 신맛을 통해 고통을 덮어두고 위로 받는 오늘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도서]
오늘치의 고통을 겪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레몬청과 핑거라임이 필요하다.
레몬과 핑거라임은 신맛을 내는 과일이라는 공통점을 가졌다. 이 책은 레몬과 핑거라임의 신맛이 가진 힘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 힘은 때로 고통스럽기도 하고, 그를 통해 또 다른 고통을 덮어 줌으로써 안정을 주기도 한다. 그 매력적인 힘은 잠시나마 불안과 초조함, 의구심으로 가득 찬 현실 계를 외면하게 해주지만, 그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사면이 막힌 환각의
by
박다온 에디터
2020.07.28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