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국의 트렌드 살펴보기 - 트렌드 코리아 2021 [도서]
사람에 의한 경험 소비
연말이면 다음 연도를 달고 나온 <트렌드 코리아> 책이 각종 서점의 베스트셀러 혹은 매대에 진열된다. 나는 고등학생 때 동아리에서 이 책을 알게 된 이후, 틈틈이 연말 혹은 연초에 챙겨 읽고 있다. 이번엔 시험공부를 하다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것저것 책을 찾다 보다가 너무 깊게 몰입하거나 분석해야 할 부담이 없는 책을 읽기로 하였고 <트렌드 코리아 2
by
이수진 에디터
2020.12.28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독립책방, '귤'로 연대하다
독립책방의 연결은 씬의 확대
1. 독립책방, 귤 팔아요 지난여름, 책방무사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옥수수를 판매했다. ‘제주도 아름이 초당 옥수수’는 서점과 음악 레이블의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이었다. 음악레이블은 본업을 제쳐두고 제주도에 내려가 옥수수를 수확했고, 서점은 정성스레 포장해 전국 각지로 배송했다. 음악과 옥수수라는 의외의 조합은 단순한 음식이 아닌 흥미로운 콘텐츠였다.
by
김용준 에디터
2020.1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양이 이별법 - 고양이 여행 리포트 [영화]
이별이 아픈 우리에게 필요한 '고양이 이별법'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양이 여행 리포트 The Travelling Cat Chronicles, 2019 감독 : 미키 코이치로 배우 : 후쿠시 소우타, 타카하타 미츠키, 다케우치 유코 준비된 집사 ‘사토루’와 도도한 고양이 ‘나나’는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다. 하지만 더 이상 나나를 키울 수 없게 되자, 사토루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
by
이중민 에디터
2020.12.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걸그룹에게 더 많은 목소리를 Part.2 – 걸그룹과 걸크러쉬 [음악]
'여적여' 코드의 활용과 청순 걸그룹의 입지로 보는 걸크러쉬에 관한 납작한 인식
※ 이 글은 [Opinion] 걸그룹에게 더 많은 목소리를 Part.1 - (여자)아이들 [음악] 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걸크러쉬가 확장한 여성 서사 현재의 걸그룹 산업 내 대세를 이루는 키워드는 단연 ‘걸크러쉬’다. 걸크러쉬 콘셉트가 걸그룹 음악 서사의 확장을 이룩했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그 의의는 ‘섹시’, ‘청순’, ‘큐티’에 새 국면의 선택지가 더
by
윤희지 에디터
2020.1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가 남긴, 공간의 소중함
코로나로 집 안의 공간이 소중해졌다.
2020년도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는 설렘과 하루에도 수백 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코로나의 공포가 서로 아찔하게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집 밖을 돌아다니며 연말의 분위기를 즐기기보다, 집 안을 정성스럽게 정돈하며 신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연말마다 만나던 그리운 얼굴들도 집 안 작은 모니터로 마주한다. 바이러스
by
한유빈 에디터
2020.1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깨끗한 마음으로 과거를 추억한다는 것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언제나 동경하던 1920년대 파리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시간여행에 끝에서 길은 삶의 본질을 깨닫는다.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에 감사하며, 미래에 기대하는 마음을 품는다. 간단하면서 명랑하기까지 한 격언이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을 때가 종종 찾아온다. 현재가 불만족스러울 때 마음은 탁해지기 마련인데, 시답잖은 현실을 등에 업고 있을 때면 이미 지나와버린 과거의 한 지점이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때가 아니었을까 하는 회의적인 감각에 사로잡힌다. 이
by
송민형 에디터
2020.12.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패션 훈수 두기에 훈수 두기 [예능]
나영석 피디의 두 번째 '옷입기 예능'을 보면서
나영석 피디의 두 번째 ‘옷입기 예능’이 잔잔한 인기를 끌며 방영 중이다. 첫 번째 패션 예능이었던 [마포멋쟁이]에서는 옷 잘 입는 송민호와 피오가 친구 간의 경쟁에 유머를 섞어 옷을 갖고 노는 식이었다면, 두 번째 패션 예능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는 놀이에서 확장해 배정남을 필두로 본격 ‘패션 피드백 프로젝트 숍’을 열었다. 현대 사회에서 한 사람의
by
곽예지 에디터
2020.1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여자는 왜 사이코패스여야 했는가 [영화]
영화 나를 찾아줘(2014)에서 나타난 가부장제의 전복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완벽한 커플 닉과 에이미. 그런데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실종된다. 유년시절 어린이 동화 시리즈 ‘어메이징 에이미’의 실제 여주인공이었던 유명인사 아내가 사라지자 세상이 떠들썩하다. 한편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뒀던 편지와 함께 곳곳에서 드러나는 단서들로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미디
by
신지이 에디터
2020.12.20
작품기고
[라벤더의 아트박스] 영화 속 인물 들여다 보기 : 따뜻한 사람 제로
제로의 따뜻한 마음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로비 보이, 제로가 나온다. 그는 처음에는 어리바리하지만 영화가 전개될수록 무슈 구스타브의 든든한 동료이자 조수로서, 오히려 구스타브를 리드하는, 알고 보면 똘똘한 인물이다. 구스타브가 정당하게 상속받았으나 욕심쟁이 유족들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한 <사
by
박채연 에디터
2020.12.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코로나 블루를 당신과 공유합니다 [사람]
지옥 같았던 2020년에도 연말이 다가왔다. 2020년은 결코 미화될 수 없는 해이다. 화를 내고, 시원하게 욕을 하면서, 나는 2020년을 발길로 뻥 차 버리고 싶다. Fuck 2020!
코로나가 국내에 알려진 1월 말 즈음, 나는 충수염 수술을 받고, 병상에 누워 있었다. 중국에서 괴이한 역병이 돈다고, 사람들이 픽픽 쓰러지고, 대거 죽어 간다는 뉴스들이 흘러나왔다. 그 말이 크게 대수롭게 느껴지지 않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받은 수술은 울렁거릴 정도로 아팠고, 중국의 전염병보다는 나의 땅까지 파고들 기세인 컨디션이 더 문제였다. 3월쯤,
by
박은지 에디터
2020.1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이프'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사람이 있다고? [시각예술]
오늘은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하는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반역>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René Magritte, Golconda, 1953. The Menil Collection, Houston © 2019. C. Herscovici / Artists Right Society, New York 혹시 이 그림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가? 이 작품은 바로 과거 벨기에의 초현실주의를 주도했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의 <골콩드> 혹은 <겨울비>이다
by
유소은 에디터
2020.12.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무기력한 인간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
인간에게 일이란 건 대체 무엇일까?
최근 코로나 블루인지 무기력증인지, 번아웃인지 뭔지 모를 무언가가 나에게 다가왔었다.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공부며 과제는 물론이고 인간이 살아가면서 행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조차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다. 2학기 초반, 그러니까 중간고사 이전에는 설렁설렁 온라인 강의 듣고, 취미 생활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시간이 남으면 내가 끔찍이도 싫어
by
유소은 에디터
2020.12.09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