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기존의 틀을 박차고 나온 유쾌한 콘서트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살아 숨쉬는 문화교육의 장이 아닐까
부모님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문화예술의 힘을 누누이 강조하셨다. 특히 그 중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음악’이었는데, 그 이유는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차를 타고 갈 때, 잠에 들기 직전,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워있을 때조차 이어폰 또는 스피커만 있으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이 바로 음악이라는 것이다. 그런 부모님 덕에 음악에 노출될
by
황혜림 에디터
2019.09.01
리뷰
영화
[Review] 차별 없는 정치를 위한 투쟁 –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정당이 필요합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는 TV든 인터넷이든 틀었다 하면 정치인들이 서로 갈등하는 모습을 지겹도록 볼 수 있다. 아니, ‘요즘’이라고 말할 것도 없다. 내가 한글을 더듬더듬 읽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지금까지 내가 봐온 정치인들은 늘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현실에서 부모님이 서로 말다툼을 해도 한숨을 삼키며 방으로 들어가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나의 대처였는데 브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남자답지 못해서 게이 같고, 여자답지 못해서 레즈 같다고요?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우리 오늘은 조금 색다른 거 해보자.” 약속을 잡던 중 친구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할 것 많다는 서울까지 와서 내가 가는 코스는 늘 식사-카페였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건 대학로 연극이었다. 친구는 내 제안에 금방 응했고 우리는 별 고민 없이 인기 순위 1위의 작품을 선택했다. 예매 창엔 가볍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너무 한낮의 연애 - 너무 한낮인 시간들에 대하여 [도서]
김금희의 신간을 맞이하기 앞서서
소설가 김금희가 이번달 30일 신간 단편소설집 『오직 한 사람의 차지』로 돌아온다. 작가 특유의 분위기와 감각으로 한국소설 독자들을 매료시킨 『너무 한낮의 연애』 이후 3년만의 단편소설집으로 돌아온다. 전작 『너무 한낮의 연애』는 9편의 단편소설에서 개인의 과거에서 비롯되는 상처, 그리고 그런 개인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의 단면을 예리하게 담아내어
by
한승빈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특유의 씁쓸하고 담담한 분위기를 노래하는 이들 "유라(youra), 카더가든" [음악]
바람의 온도가 바뀌는 늦여름과 가을 사이 어느 밤, 듣기 좋은 노래
이번 여름을 너무 치열하게 보낸 탓일까. 왠지 요즘엔 툭 던지는 무심함이 느껴지는 음악이 좋다. 진하지 않게 짙은 느낌. 마침 바람 온도도 바뀌어가는 늦여름, 내가 가장 자주 듣는 음악의 아티스트 두 명이 있는데, 바로 카더가든과 유라(youra)다. Bittersweet, 그들의 교차지점 어딘가 비슷하게 느껴져 교차로 반복해 듣게 되는 이들 노래의 공통점
by
고유진 에디터
2019.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만난 영화 (2) [영화]
음악, 권력을 만나다
음악은 순수한 예술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음악의 종류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클래식 음악에는 음악 자체의 구성에 집중한 절대음악이 있고, 특정 대상을 묘사하거나 서사를 넣어 만든 표제음악이 있다. 이것을 넘어 체제 선전이라는 정치적 목적을 갖고 쓴 음악이 있고, 이미 쓰인 음악이 체제 선전에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 작곡가가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한 번
by
홍진주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투명인간을 봐야하는 이유 [사람]
눈이 세 개인 사람과 두 개인 사람이 있다. 둘 중에 이상한 사람은 어느 쪽일까.
눈이 세 개인 사람과 두 개인 사람이 있다. 둘 중에 이상한 사람은 어느 쪽일까. 미국에 교환학생을 갔을 때 일이다. 중국인, 한국인 교환학생은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 듣는 수업을 제외하고도 영어 회화의 능숙 수준에 따라 작법 수업과 기초 문법 수업 등을 들어야 했다. 그중 작법 수업에서 분류법을 공부한 일이 있다. 분류법은 말 그대로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냐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 모두가 주목해야 할 '문화 격차' [문화 전반]
상생과 균형을 위한 문화 격차 해소
성인이 된 후로부터 체감하게 된 문제가 있다. 방문할 수 있는 지역이 넓어지고, 많은 매체를 접하며 ‘차이’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문화격차’이다. 크게는 수도권의 문화 인프라를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부터, 작게는 서울에 거주하는 친구가 매주 다른 문화를 즐기며 SNS에 업로드하는 것 까지 모두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그리하여 지역 간
by
고지희 에디터
2019.08.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Call Me By Your Summer : 여름을 맞이하는 음악들 [음악]
당신의 여름은 어떤 멜로디인가요
각자에게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을 것이다. 원래의 나는 끈적이는 땀, 습한 공기, 무섭게 내리쬐는 햇볕 등 부정적인 것들만 먼저 머릿속을 힘차게 부유하고는 했다. 그런데 이번 연도부터는 취향의 변화라도 찾아온 것인지 여름이 무척 기다려졌고 뜨거운 햇살이 반갑기만 하다. 이 반가움에 한몫을 한건 아마 듣기만 해도 '휴가','방학','휴양지'를 눈
by
김예림 에디터
2019.08.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간판사회에서 마주하는 낙선, 불합격, 차별 [도서]
장강명 르포르타주 『당선, 합격, 계급』
‘졸업하면 뭐 먹고 살지?’ 2학기 시간표를 짜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졸업 요건을 채우기 좋은 시간표를 만드는데 익숙해질 즈음, 나는 고학년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대학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점차 실감 났다. 1년 동안 휴학을 했던 나와 달리,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둔 채로 취업 준비에 매진하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눈에 들어왔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포항에서 느낀 마음 곱씹기, 2편 [여행]
포항에서 붙여온 모래알같은 마음들
▶1편 보기 다음날 아침, 누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느낌에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엄마였다. 하루를 온전히 엄마와 함께 한 게 얼마 만인지 실감이 났다. 창문 밖에는 바다가 빛을 받아 흰색의 빛깔로 넘실넘실했다. * 엄마는 어제와는 다르게 양 갈래로 디스코 머리를 땋아줬다. 더 이상 딸의 머리를 땋아주지 않아도 됐을 때, 더 이상 당신에게 머리를 맡기
by
홍비 에디터
2019.08.10
리뷰
PRESS
[PRESS] 우리는 취향을 팝니다 [도서]
브랜드와 공간 디자인
Prologue. 영화 ‘기생충’에서는 가난한 기우가 사는 저지대의 반 지하 주택과, 모 기업의 대표 박 사장이 살고 있는 부촌의 단독 주택을 영화의 주요 배경으로 번갈아 보여준다. 두 인물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통해 상반되는 주거 환경과 계층을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내 관객들의 머릿속에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그 차이를 각인시켰다. 그 결과,
by
차소연 에디터
2019.08.08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