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건가요 [영화]
삶을 사는 방법을 아는 것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면 지구 통행증을 발급하는 ‘태어나기 전 세상’ ‘조’는 그곳에서 유일하게 지구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 냉소적인 영혼 ‘22’의 멘토가
by
문소림 에디터
2021.02.14
리뷰
전시
[Review] 다시는 돌아가지 못하는 우리의 기억 속 그때 그 시절 서점 속으로 - 라스트 북스토어
당신의 추억 속 그 서점을 눈앞에 가져다줄 '라스트 북스토어'
라스트 북스토어, 세상에 하나뿐인 마지막 남은 서점에 다녀왔다. 이번 ‘라스트 북스토어’전은 가히 그 이름과 같이 지금은 점차 사라져가는 종이 책들로 빼곡한 그 시절 서점의 이미지를 잘 구현 해내고 있다. 전시품을 관람하는 동안, 이 공간은 내 기억의 서재 속 해묵은 앨범 속에 들어 있을 법한 기억의 페이지를 자연스럽게 펼쳐 놓았다. 서점 하면 떠오르는
by
박다온 에디터
2021.0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정보의 범람에서 우뚝 서기 [문화 전반]
<급상승 검색어> 서비스가 종료된다. 점점 개인 맞춤화 되어가는 정보 판에 나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까.
‘그동안 <급상승 검색어>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피드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급상승 검색어>가 사라진다니? 눈이 동그래져서 바로 해당 게시글을 클릭하긴 했다만 사실 나는 그런 반응을 보일 정도로 네이버의 <급상승 검색어>를 자주 이용하던 사람은 아니었다. 특히 몇 년간은 <급상승 검색어>의 키워드를 본 적
by
최혜민 에디터
2021.02.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루 배움, 하움을 사용해 보시겠어요? - 모바일 앱 '하움' [문화 전반]
매일매일 새로운 명언, 글귀들을 만나는 시간
과거와 현재의 명언을 통해, 엄선된 좋은 글귀들을 통해 오늘 하루의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세요. 하움이 마음이 편안해지는 감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매일 찾아갑니다. 하루 배움의 줄임말인 '하움'은 당신의 하루에 격려와 위로의 배움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App Store(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하움
by
최수영 에디터
2021.02.08
리뷰
영화
[Review] 인간의 끝없고 음습진 탐욕을 비추는 거울, 그 속으로 - 인투 더 미러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이 많은 4명의 친구들이 평행 세계로 향하는 탐욕의 거울을 접하면서 일어나는 일들
스스로를 좀먹어 가는 끝없는 탐욕 평소 공상 과학, SF 장르를 즐겨보고 좋아했기에 이번 영화 <인투 더 미러> 시사회 소식이 왔을 당시 바로 신청 및 향유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의미심장한 기운이 감도는 집을 둘러싸고 노엘, 리나, 조쉬, 데빈 4명의 젊은 친구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살고 있는 집에 살았던 아주머니의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여타의 SF 영화
by
박다온 에디터
2021.02.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기합리화의 딜레마 - 박화영 [영화]
너희들은 나 없었으면 어쩔 뻔 봤냐?
살면서 “자기합리화하지 마”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충고는 아주 날카롭고 직설적인 충고이자 때로는 팩폭, 사이다로 여겨진다.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이 자기 합리화라는 단어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가? 자기합리화란 어떤 일을 하고 나서 죄책감 또는 자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려는 심리적 방
by
오지윤 에디터
2021.02.05
리뷰
영화
[Review] 평행 세계를 착취해 현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인투 더 미러' [영화]
시간을 넘나드는 끝 없는 탐욕의 결말
영화 시작이 아주 인상적이다. 남편과 함께 평화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여자. 턴테이블을 끄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간 그 찰나,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복면을 쓴 강도가 급습한다. 영문도 모른 채 죽임을 당한 여자의 뒤로 거울이 비치는데, 복면을 벗은 강도의 얼굴이 죽임을 당한 여자의 얼굴과 동일하다. SF 타임스릴러<인투 더 미러>는 거울 속
by
류현지 에디터
2021.02.05
리뷰
도서
[Review] 살 떨리는 도전, 일단 해! -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거기 망설이고 있는 당신도 이리 와요. 생각은 그만하고.
”정말 다행이다. 얼마나 무서웠니?” “그때 그렇게 죽었어도 여한은 없어. 하고 싶은 건 질릴 때까지 다 해보며 살았거든. 하하하.” 본문 229쪽 대한민국에 살면서 누구나 겪을 편견은 이제 무언가 시작하기에 너무 나이가 많단 어림짐작이다. 이런 오해는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되는 것인데, 언젠가부터 유행한 반 백 살, 반 오십 따위의 말이 그렇다. 학교 입
by
김혜원 에디터
2021.0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렇게나 어려운데, '인간들이란 너무 단순'하다고? - 소울 [영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면서도, 그저 하루의 책임을 충실히 하는 것. 그 감사한 이치에 부끄럽지 않은 하루가 되는 것. '어떻게 살아야하나.'라는 물음엔 그저 이처럼 답하자. 또 한번 되새인다.
요즘 고민이 참 많다. 고민의 종류는 매번 비슷하다. 무엇을 위해서 내 노력을 기울여야하고, 그 노력의 시간에 대한 보상은 어떤 형식으로 나에게 주어질까. 어떻게 살아야하나, 무슨 직업을 가져야하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당장의 계획은 어떻게 할까...... 꼬리에 꼬리의 무는 질문이 이어져 결국 ‘나라는 시나리오는 어떻게 마무리 될까?’라는 음울하고도
by
류현지 에디터
2021.0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넌 나의 셀러브리티야 [음악]
내가 가진 유일함을 아는 순간, 비로소 내 삶의 Celebrity는 내가 된다.
나를 조금 더 아끼며 살아가자. 그렇게 굳게 다짐하면서도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기도, 큰 좌절을 주기도 한다. 그 이유는 아마 남과 나를 재고 비교하게 되는 무의식적인 습관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 습관은 사라지기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평생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노래가 건네는 말들은 위
by
정세영 에디터
2021.0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감각의 끝, 평범함 [영화]
소장하고 싶은 하나의 이야기
감각의 끝, 평범함 포스팅 제목은 감각의 끝, 평범함으로 잡고 부제로는 영화 '장르'를 말하다, 로 선택 후, 본인은 크나큰 고민에 빠졌다. 평소 영화를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로 각양각색의 장르 중 하나를 뽑는 것은 어려운 것이었다. 결국 끝에 본인은 장르 중 '드라마'를 뽑았다. 그 이유로는 영화를 선택 시 특히 드라마, 라는 장르만 보면 다른
by
이서은 에디터
2021.0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나를 여기로 이끌었다
매번 먹던 걸로 주세요, 병주고 약주는 유튜브 알고리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나는, 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유튜브를 켜놓고 일하거나, 작업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그렇다고 근무시간에 영상을 진득하니 보면서 일한다는 건 아니지만, 종종 배경음악을 깔거나 집중에 좋은 음악을 틀어놓을 용도로 사용하곤 했다. 문제는 집 밖에 못 나가다 보니 자기 전에도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다. 주간 스크린 타임 중
by
고유진 에디터
2021.01.26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