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이 잘 안되는 너에게 '썸원 썸웨어' [영화]
때론 연약함이 힘이 될 수도 있어요.
"때론 연약함이 힘이 될 수도 있어요." '썸원 썸웨어'는 아름다운 도시 파리의 외로운 두 남녀가 상처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바로 옆 건물에 붙어살면서도 닿을 듯 말 듯 한 우연의 순간들을 이어나가는 '레미'와 '멜라니'가 어딘가 있을 사랑을 찾는 다소 짠한 로맨스 이야기다. <브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사랑을 부르는,
by
김지아 에디터
2020.04.25
리뷰
도서
[Review] 코로나 때문에 일상이 무너졌다 – 도서 '견디는 힘'
코로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 버티고 견딜 수 있는 힘
코로나바이러스는 예상치 못하게 터졌다. 치료제도 백신도 없으며 정확한 치료법이 없다. 불안감은 공포를 가져왔고 일상의 균열을 만들었다. 계획했던 모든 일정도 취소되고 사라졌다. 취직 준비를 위해 봐야 했던 토익은 언제 볼 수 있게 될지 알 수 없다. 달이 바뀌어도 여전히 2월 45일 같았다. 온라인 개강 후 사이버 강의는 끝없이 밀렸다. 바뀐 밤낮의 수면
by
연승현 에디터
2020.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기적의 시작은 - 너의 이름은, 2017 [영화]
세월호 6주기를 추모하며. 그밖에 떠나간 다른 모든 이들을 기억하며. 잊지 말자. 모든 기적의 시작은 '잊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 영화의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의 이름은 your name, 2017 감독 : 신카이 마코토 배우 : 카미키 류노스케, 카미시라이 모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의 몸이 바뀌는 신기한 꿈을 꾸게 된다. 하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 자신들에게 닥친 일이 꿈이 아닌 현실이란 걸 알게 된 두
by
이중민 에디터
2020.04.17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자라 내가 되었고, 나이 들어 또한 내가 될 것이다, '견디는 힘' [도서]
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원한 바를 내포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길 과거의 나는 현재의 나에게 바랐을 것이다.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가 잘 되길 바라고 있지 않은가?
아르바이트를 가던 길이었다. 택배 운반을 하는 분이 차를 세우고, 온갖 욕을 다 하면서 물류를 옮기고 있었다. 입에 함부로 담지 못할 욕이었고, 사실 내가 쓰는 단어가 아니라서 그런지 순식간에 그 단어들을 잊었다. 그냥 어떤 어감이었는지만 생각할 수 있을 뿐이다. 그 찰나적 순간에 머릿속을 스쳐지나간 생각은, 내가 그 사람의 일상을 짐작해서는 안되지만, 쏟
by
박지수 에디터
2020.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하루의 길이
내겐 너무 버거운 하루
하루의 길이 학생 때는 하루가 모자라다고 생각했다. 시험기간이면 까마득한 시험 범위에 책상 앞에서 한참을 붙어 있다가 새벽이 되면 잠에 들곤 했고, 어떤 때는 거의 날을 샜다. 나는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져야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사람이라 하루를 시험공부로 채우고 잠드는 게 싫어서 침대에 누워 핸드폰으로 관심사를 살펴본 뒤 잠에 들었다. 그거라도 해야 덜
by
장미 에디터
2020.04.16
리뷰
도서
[Review] 자유의 여신상은 이대로 무너지는가 - 장벽의 시대 [도서]
트럼프의 반(反)이민 정책부터 멕시코-미국 국경장벽 건설까지, 자유와 민주주의의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여러 사회 문제를 단편적인 시각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다. 가령 기후문제에 대한 의식이 비교적 고양된 현재, 이젠 우리가 기후문제를 두고 공통의 위기의식을 지니게 되었다 해도, 여전히 그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는 쉽지 않다. 이는 곧, 기후 위기를 기후만의 위기로 보는 시각에 의한 것이다. 기후 위기가 언제나 정치적 차원의 문제나 사회경제적인 체제 같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즈니 랜드 그 경계에서 : 플로리다프로젝트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디즈니랜드 그 주변부에 위치한 매직캐슬 모텔에 사는 저소득층 미혼모 가정을 그린 영화이다. 포스터나 스틸컷은 마치 판타지 영화 같다. 강한 햇빛과 연보라색 건물 이 모든 것은 디즈니랜드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의도 없는 앵글에 찍힌 아이들의 모습과 배경은 참으로 순수하고 아름답다. 어느새 앵글엔 아름다움 속에 묻혀 있던 개개인의 사정들이 담기고 있다. 하지만 그 앵글은 '연민의 장'을 만들지 않는다. 그저 이들을 관찰할 뿐이다. 모든 판단을 관람들에게 맡긴 채 영화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 영화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아침 8시. 많은 이들이 집을 나서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 나가면 사립 유치원 버스가 아파트 근처에 정차해 있고, 부모에게 잘 다녀오겠다는 안부를 남기며 학교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게 된다. 그런데 아이를 배웅하며 줄지어 있는 부모들을 지나쳐 20분 정도 걷다 보면 보호자와 책가방 없이 동네를
by
박은정 에디터
2020.04.15
리뷰
도서
[Review] 무너지지 않는 장벽, 분리될 수 없는 우리 - 장벽의 시대 [도서]
우리는 반드시 연결된다. 어떠한 장벽이 사이를 가르든.
우리는 어떻게든 연결된다. 어떨 때는 간절하게 믿고 싶고 어떨 때는 몸서리치게 부정하고 싶은 이 사실을 새삼스럽게 체감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재난 상황 속에서도 발휘되는 ‘선한 영향력’을 볼 땐 전자의 감정으로 그것이 나에게도 와 닿길 바라고, 전쟁과도 같은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땐 후자의 감정으로 스스로를 거기서 떼어내려고 한다. 그러나 같은
by
조현정 에디터
2020.04.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시간이 지나도 씻을 수 없는 상처는 [사람]
아물지 않는 상처
다치거나 몸이 아플 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회복되곤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물어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그건 바로 '마음의 상처'다. 어렸을 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뒤로 익명의 누군가에게 기분 나쁜 말이 적힌 문자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었다. 고교시절엔, 가만히 앉아서 공부만 하던 나를 보고 한 학생이 유독 나를 비꼬는 말을 자주 했다.
by
유수미 에디터
2020.04.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에게 전하는 위로│마음이 울적 할 때 [사람]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소한 것의 힘’ 가끔 그런 하루가 있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고, 울적한 마음이 들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기댈 곳은 없는. 그럴 때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왠지 모르게 나 자신이 미워지지. 하루는 모든 게 지겹게만 느껴지고 침울한 적이 있었는데 창밖을 보니 화사한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 걸 보았어. 햇살과 더불어 줄
by
유수미 에디터
2020.04.04
리뷰
공연
[Review] 죽음과 진실이 가진 무게를 측정해 보며, 뮤지컬 '최후진술'
죽음과 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갈릴레이의 최후진술
"참 너같은 뮤지컬 본다"에 대한 대답 "저 오늘 뮤지컬 보러가요" "무슨 뮤지컬?" "최후진술이요. 갈릴레오 갈릴레이, 지동설 이야기예요" "참 너같은 거 본다" 아는 언니가 한 말이다. 참 너같은 거 본다.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말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자꾸만 곱씹어 보게 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뮤지컬과 나는 어떤 접점이 있을까. 나는 그와 어떤
by
김명재 에디터
2020.04.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를 잊은 나에게, 그리고 그대들에게 [도서]
나태주 시인의 시집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를 통해 아직까지 겨울잠을 자던 감성을 깨워본다.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중 매일매일 시를 접하던 때가 있었다. 주로 원해서 읽었다기보다는 국어 교과서를 통해 접하는 게 대다수였다. 그때 접했던 시들은 때로는 너무 짧아서, 혹은 한자로 되어있어서 홀로 의미를 헤아리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수업 시간이 되면 시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그 내용을 이해하고 숨은 뜻을 찾는 것이 좋았다. 시에 쓰
by
홍혜민 에디터
2020.04.02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