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아하는 라디오를 들으며 생각해본 음성인식 인공지능에 대한 고찰 [문화 전반]
여전히 불통, 음성인식 인공지능은 전환점이 필요하다.
이젠 인공지능 스피커가 전혀 낯설지 않은 시대에 도래했다. 그렇지만 미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의 인공지능 인터렉션 분야는 적은 지원과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아직 개발이 탄력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 그나마 삼성이나 네이버, 카카오 이 세 기업이 주축이 되어 많은 투자나 개발 중이고 그 이외에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29
리뷰
도서
[Review] 패션으로 보는 심리 상담, 나는 나를 입는다 [도서]
패션 스타일링으로 옷에 담긴 불안감과 트라우마 극복하기
<나는 나를 입는다> 이 책은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오한나 씨가 쓴 스타일링 비법에 관한 책이다. 많은 패션 관련 서적이 그렇듯이 이 책 역시 어떻게 하면 옷을 잘 입는가에 초점을 맞출 줄 알았다. 당연히 패션이란 건, 외적인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누군가 알지 못하는 제삼자에게 나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내 생각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27
문화소식
문화 공간
[문화 공간] 불안 아트페어 - 지금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의 아트페어
'나를 위한 격려의 선물', '친구를 위한 위로의 선물'을 마련해보세요.
신촌역 1번 출구 플레이댓에서 '지금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의 아트페어' 줄여서 '불안 아트페어'가 열립니다. 아트페어는 2019년 7월 9일 (화) ~ 7월 21일 (일) 열릴 예정이며, '불안'을 키워드로 한 14명의 작가님을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서 '나를 위한 격려의 선물', '친구를 위한 위로의 선물'을 마련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6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우리가 꾸준히 행복했으면 싶다." “책에 담고 싶었던 세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결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두 번째는 좋은 사람이 돼서 좋은 사람을 곁에 두었으면 한다는 것. 세 번째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행복’, 흔하고 좋은 이야기다. 행복해서 아프고 괴로운 일은 없기 때문에, 행복한 이야기는 닳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by
장미 에디터
2019.06.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음 중 가장 끔찍한 사랑은?[영화]
사랑에는 여러 유형의 사랑이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 절절한 것, 따뜻함을 주는 감정에 해당한다. 또한 연인의 관계에서 뿐만아니라 부모와 자식의 관계, 친구 사이, 또는 주인과 반려동물 사이를 설명하는 데도 쓰일 수 있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다른 형태의 관계처럼 보이는 이 관계들 사이에는 서로를 "소중히 한다"는 공통
by
박소영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감정불구자들의 세상
나는 글을 쓰는 것이 좋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 생각을 풀어내고 기록하는 것이 좋다. 누군가 말한다. 나의 글이 감동을 또는 공감을 느끼게 해준단다. 또 다른 누군가 말한다. 나의 글이 너무나 감성적이란다, 즉, 오글거린단다. 이 상반되는 평가의 간극으로부터 오는 괴리감으로 인해, 기존의 게시물을 지워버리거나 나만의 공간으로 숨겨버리기도 했다. 가벼운 말
by
김예림 에디터
2019.06.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손님들, 내면의 진실을 밝히는 불편한 손님들
유난히 남기고 가는 것들이 많은 작품들이 있다. 이를테면, 마지막 장을 넘겨도 계속 문장이 입안에서 맴도는 소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간 뒤에도 쉽게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는 영화, 전시장을 빠져나가도 어른거리는 그림, 공연장을 빠져나와 집으로 가는 길에 어쩐지 자꾸 뒤돌아보게 되는 연극. 지금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하고 있는 <손님들>역시
by
권묘정 에디터
2019.06.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표현 불가능한 화가, 박서보 [시각예술]
박서보: 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 展
현대미술에서 이미지는 사라졌다. 더 이상 실제와 똑같이 그렸다는 말은 중대한 칭찬이 아니다. 대신, 작가들은 기존에 그림을 읽어내는 데 쓰였던 관습화된 범례들이 전통적인 위계질서 내에서 생겨났음을 인식하고 그것을 해체하는 데 주력하며 통 알아볼 수 없는 그림을 그려낸다. 미술관을 둘러보면 그림이라고 하기도 뭐한 정체불명의 선과 면들이 즐비하다. 박서보의 미
by
조현정 에디터
2019.06.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자신이 제일 불행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사람]
난 이 아이를 보면서 고통도 객관적으로 보자면, 볼 수 있단 사실을 알았다. 불행은 상대적인 거지만 절대적일 수도 있단 것을 알았다.
Part 1. 자신의 불행이 제일 커 보이는 사람들에게.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젤 힘들거나 자신의 상처와 아픔이 남들보다 더 불행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자신의 불행을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신이 직접 상대가 되어 보지 않는 한, 그 사람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가늠하기 힘들다. 자신의 불행과 상대의 불행 중 누가 더 무거운지 가늠하는 것 또한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14
리뷰
전시
[Preview] 어딘가 불편한, 조화로운 뒤틀림 - 베르나르 뷔페 展
“불편하지만” 조화로운 뒤틀림
1. “일반”에서 벗어난 “일반적인” 형상. 사람 얼굴을 그린 건 맞다. 내 눈에 보이는 그림은 일반적으로 내가 사람이라고 인식하곤 하는, 누군가를 그린 작품이다. 캔버스에 드러난 인간의 형상은 분명히 ‘인간임’을 속성으로 갖고 있다. 하지만 대상이 그러한 속성을 지닌 존재임을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것과, 이 때 떠올린 일반적인 대상의 이미지가 일치하는 것
by
이소현 에디터
2019.06.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동년배’ 드립이 불편한 이유 [문화 전반]
이미 분리된 자들에 꽂히기에 화살은 너무 크다.
‘나 ○살인데 동년배들 다 ~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행한 이른바 ‘동년배 드립’이다. 누군가 정치 기사에 남긴 ‘나 10대 청년인데 동년배들 다 문죄인이 싫어한다’라는 댓글이 실제 10대들이 많이 쓰지 않는 ‘청년’이나 ‘동년배’ 등의 어휘를 쓰며 10대를 자칭한다는 점에서 웃음을 유발한 것이다. 쉽게 말해, 젊은 사람인 척 둔갑한 것이 들킨
by
조현정 에디터
2019.06.11
리뷰
공연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나야 하는 이유,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방콕하는 그대에게 권하고픈 휴식법
Review 2019 자라섬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Jarasum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올해의 첫 번째 페스티벌이었다. 몇 달 만에 찾은 가평은 여전히 초록빛으로 빛나고 있었고, 가릴 것 없는 하늘은 고요했다. 산과 강이 길게 늘어진 모습과 점점 크게 들리는 음악 소리가 도심을 뒤로하고 떠난 이 순간을 명확하게
by
염승희 에디터
2019.06.11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