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가해성으로 바틀비 바라보기 [문화 전반]
이해하지 않는 편을 택하는 것으로 타인을 이해하는 법
우리가 2023년의 대한민국에서 《필경사 바틀비》를 읽는다고 할 때, 그 행위가 가질 수 있는 의미는 무엇이 있을까? 1853년 허먼 멜빌의 단편 소설을 읽는 것, 자본주의 체계에 대한 저항의식을 읽는 것, 규율사회의 폭력성을 읽는 것, 우울 및 신경증의 병리학적 증상을 읽는 것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사실 우리는 하나의 소설을 읽고도 모두 다 자신의 내면
by
양자연 에디터
2023.03.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또 다른 달항아리를 기다리며 [미술/전시]
무명의 백자는 ‘달항아리’라는 이름을 얻으면서 보름달처럼 빛나기 시작했다. 어디 달항아리 뿐이겠는가.
머리가 복잡할 때면 국립중앙박물관 조선 백자실에 ‘달멍’하러 가곤 한다. 내겐 ‘사유의 방’의 주인공 반가사유상보다 이지러진 달항아리의 어딘가 불완전한 모습이 오히려 마음에 안정과 고요를 가져다 준다. 큰 사발 두 개를 맞붙였기 때문에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도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이어 붙인 흔적이 남아 있다. 게다가 가마에 들어가면 수축률이 미세하게 서로
by
신유빈 에디터
2023.03.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래서, 무대 [문화 전반]
무대와 공연예술의 매력에 대하여
객석에서 발견됩니다. 얼마 전에 소개 글을 쓸 기회가 있었다. 고민도 잠시 단번에 문장 하나가 떠올랐다. “객석에서 발견됩니다!” 이것은 나의 소망이자, 자기소개다. ‘발견’은 “미처 찾아내지 못하였거나 아직 알려지지 아니한 사물이나 현상, 사실 따위를 찾아”낸 경우에 사용되는 표현이다. 나는 실제로 자주 공연장에 놀러 간다. 공연예술을 관람하는 것이 취
by
박하은 에디터
2023.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막에서 바늘 찾아 [미술/전시]
모나리자 본 적 있으세요?
인지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어떤 의미일까. 일반적인 동물에게 '인지'란, '먹을 수 있느냐'를 판단하기 위한 포착의 과정일 것이다. 더 나아가, 일반적인 동물에 비해 높은 지능을 지닌 동물에겐 '쓸만한가', 즉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는가를 결정짓기 위한 고민의 과정까지 포함하는 개념이 되겠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인지'란, 어디까지 포함하는 개념일까?
by
유서인 에디터
2023.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땅을 황폐화한 인간은 바다로 눈을 돌린다 [문화 전반]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 x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1)
육지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땅을 황폐화한 인간은 바다로 눈을 돌린다. 지금 눈이 마주친 우리도 다음 세대를 위해 사랑하지 않는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인간을 비롯한 육지 동물에게 남은 건 멸종 뿐이다. 인간은 바다의 생명력을 확신한다. 무차별적인 포획과 오염으로 바다의 영속성도 흔들리고 있지만, 여전히 육지의 수명보다는 길 테다. 그래서
by
김희진 에디터
2023.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길들여진다는 것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 [문화 전반]
영화 <쇼생크 탈출> 브룩스의 모습과 <어린 왕자>의 여우의 말을 되돌아보며 길들여지는 것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희망과 사랑이라고 말하고자 합니다. 희망이 없다면 미래에 대한 기대 없이 통념 안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 통념 안에서 안정적인 삶의 형태를 그리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들여진다. 그럼 모두 기꺼이 누군가를 길들이고 누군가에게 길들여질 준비를 하는 것. 후회 없이 책임을 다하는 것. 뻔하지만 결국 사랑, 사랑합시다!
소중함은 잃는 순간 다가온다. 그렇기에 우리는 무언가에 익숙해지고 길들여지는 것이 좋은 만큼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떠한 형태의 이별이더라도, 세상에 이별만큼 슬픈 것은 없으니까. part 01. 사회에 길들여진다는 것 - 무언가에 길들여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공감하는 요즘이다. 그러다 문득,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이 떠오른다
by
박현빈 에디터
2023.03.23
리뷰
도서
[Review] 조선 시대 미술 전시- 조선 미술관 [도서]
조선 시대의 생활을 그림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조선 미술관 전시회 학창시절 미술 시간에 띄엄띄엄 배운 조선 시대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작품 하나를 감상하더라도 그에 담긴 화가들의 사상이나 작품의 배경 등을 안다면 그 작품이 더 와닿을 수 있는데, 이 책이 이 모든 것을 완성시켜 주었다. <조선 미술관>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나뉜다. 하나는 궁궐 밖, 다른 하나는
by
이지혜 에디터
2023.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래의 거처를 그려보기 [문화 전반]
“미래에 어디에서 살고 싶은가?”라고 물어보았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종종 “미래에 어디에서 살고 싶은가?”라고 묻곤 한다. 도시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한적한 곳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도, 서울 외곽 주택에서의 삶을 꿈꾸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한 곳에 자리 잡고 안정된 미래를 꿈꾸는 사람도 있는 반면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태어나서 죽 충청남도 서산에서 자랐다. 고등
by
김지연 에디터
2023.03.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쓰는 감각에 대하여: 부글거림 표현하기 [문화 전반]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는 일은 어디까지 용인되는가
내가 무언가를 써야겠다고 마음먹는 것은 전적으로 뇌에 달린 문제다. 무언가를 읽고, 보고, 겪고 나서 ‘이건 글로 써볼 만하겠는데’라는 판단은 아무래도 이성적인 대뇌에서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러면 이번 글은 ‘정치적 올바름’을 주제로 해야겠다. 그렇다면 무엇을 더 찾아보아야 하지? 고민하면서 자료를 뒤지는 것도 계획적인 대뇌에서, 그리고 자료를 취합해서
by
양자연 에디터
2023.03.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긴장은 안녕하신가요? [문화 전반]
딴짓을 하느냐, 맞닥뜨려 생각하느냐, 회피하느냐
이 글은 당신의 긴장에 대해 묻는 글이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긴장을 느낀 건 언제인가요? 이런 글을 쓰게 된 건 최근 글쓴이가 긴장을 많이 한 탓이다. 글쓴이는 이 긴장을 어떻게 추슬러야 하는지 모르겠는 정도, 즉 아직 살면서 긴장을 해본 적이 많이 없어 노하우가 없는 상태이다. 말하자면, 긴장을 많이 안타는 편이었던 것 같다. 이런 사람이 정신 잃을 것
by
신유정 에디터
2023.03.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짧게, 빠르게, 편리하게! [문화 전반]
때로는 약간의 불편함에 뛰어들어보자
‘시간에 가성비를 따진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이것은 말 그대로 사람들이 시간을 쓰는 것에 있어서도 가성비를 따지고, 효율을 따진다는 뜻이다. 가령 두 시간 짜리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보다 십 분 짜리 유튜브 영상 열두 개를 보는 게 낫고, 드라마 하나를 제대로 보는 것보다 유튜브에 뜨는 짧은 클립 영상을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간에
by
박수진 에디터
2023.03.20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의 반의어는 ‘전쟁’이다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공연]
'인간다움'에게 무자비한 전쟁이란 무서운 그림자
전쟁 중에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라는 이유로 군인이 된 가난한 남자, 보이체크. 하지만 그는 사람을 죽일 용기가 없다는 이유로 늘 고된 훈련을 받으며 상관인 대위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그런 그의 유일한 위안은 고된 훈련이 끝나고 들으러 가는 마리의 노래뿐. 하지만 마리 역시 자신을 멋대로 판단하고 취급하는 사람들로 인해 몹시 지쳐 있는 상태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17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